인스타그램 탈퇴방법이다.

옵션 터치




인스타그램 고객센터 터치




탈퇴 검색하니 안나온다 ㅎㅎㅎ




삭제 검색



내 계정을 삭제하려면 터치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




계정삭제 이유 고르기



비밀번호 다시 입력



여기서 확인을 누르면 완전 끝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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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SNS거 유용한 면이 많이 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해 쉽게 접속할 수 있는 만큼 피로도도 높습니다. SNS 계정을 탈퇴하는 이유로는 학업,SNS피로도,개인정보등이 있는데요. 저는 남의 삶이 아닌 제 삶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 페이스북 탈퇴를 결심했네요 


페이스북 계정 삭제or탈퇴전 백업은 필수입니다. 친구나 가족과 찍은 소중한 순간들을 지우면 안되겠죠.


참고기사

"SNS 이용자 3명 중 1명 '피로증후군' 겪어"

중소기업신문-Jun 11, 2015
[중소기업신문=이어진 기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 3명 중 1명 꼴로 일종의 SNS 피로증후군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전문기업 ...


페이스북 사진,동영상 백업방법

1. 페이스북을 접속합니다.


2. 설정목록에서 일반(General)을 누릅니다.

3. 일반 계정 세팅 목록에 아래를 보면 "Download a copy of your Facebook date."를 클릭합니다.



4. "Download Archive"를  누르면 압축파일로 된 사진과 동영상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백업받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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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띄운다.
2. bcdedit을 입력한다.
3. 삭제하고 싶은 항목의 identifier를 확인한다. 여기서 identifier를 나는 {GUID} 라고 부른다.
4. bcdedit /delete {GUID} /f

이게 끝입니다.

또는 msconfig 로 들어가서 부팅 탭에서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쉽게 윈도우7 멀티부팅 메뉴를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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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열렸고 본격적인 연말정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소득공제의 마지막인 그밖의 소득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연금저축공제 

개인연금저축과 연금저축 두가지가 있습니다. 

구분방법이 있긴한데 굳이 알필요는 없으실거 같고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서 개인연금저축 

소득공제라고 나오면 개인연금저축이고 연금저축소득공제라고 나오면 연금저축입니다. 

개인연금저축은 불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하고 최대 72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합니다. 

참고로 개인연금저축은 연금수령시 과세하지 않고 중도해지시 이자소득으로 과세합니다. 

연금저축은 퇴직연금과 합쳐서 연400만원까지 소득공제 가능하고 연간 불입액의 100%를 

소득공제 해 줍니다.

 중도해지시 기타소득으로 과세하고, 5년이내 해지시 해지가산세가 저축금액의 2% 붙습니다. 

또한 개인연금저축과 연금저축 두가지를 가입하신분은 최대 472만원까지 공제 가능합니다.

 

- 주의점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 명의로 가입한 (개인)연금저축은 공제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2. 주택마련저축 소득공제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 들어가시면 주택마련소득공제에 대한것이 나오므로 세부적인 요건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밑에 쓴 요건들은 살펴보아야 합니다. 간소화서비스에서 나온 공제확인서는 주택을 가지고 있든 가지지 않든 발급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무조건 공제 받았다가 가산세와 함께 토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가지 주의점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 또는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으로서청약저축 및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당시 기준시가가 3억원 이하인 주택을 한 채만 소유한 세대의 세대주가 대상입니다.

 다만, 청약저축 및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 후 주택을 취득한 경우에는 취득 당시의 기준 시가가 3억원이하인 경우에 한합니다.

  과세연도중에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인 근로자가 주택마련저축에 납입한금액의 40%를 소득공제

 공제한도는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소득공제와 합쳐서 연간 300만원 한도입니다.

 

 - 주의점

 연도 중에 중도해지시 당해 연도 불입액은 공제가 안딥니다. 다만, 청약저축의 경우 주택당첨으로 인하여 해지된 경우에는 공제 가능합니다.

 

3. 신용카드 등 사용액 소득공제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지출한 금액에 대한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금액의 20%(25%)를근로소득에서 공제

  

공제대상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 기본공제대상자에 해당하는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사용액(나이제한없음) 

예를 들어 직계비속인 아들이 나이가 20살이 넘어서 기본공제대상자로서 공제 받지 못한 다고 해서 나이에 상관없이 아들이 사용한 신용카드는 공제받을수 있습니다. 단, 소득요건 은 있어서 아들이 소득이 100만원 이하인경우에 한합니다.

 

 

공제금액 및 공제한도 

공제금액 :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 - 총급여액의 25%) X 20(25%) 

공제한도 : Min(300만원, 총급여액의 20%) 

(*)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한원지로납부금액은 20%공제 

     직불카드, 기명식선불카드 등 사용금액은 25% 공제

 

 계산식이 복잡하고 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총급여 5천만원인 사람이 신용카드 2천만원, 직불카드 1천만원을 사용했다고 하면,

 (3천만원 - 5천만원X25%) X 2천만원/3천만원 X 20% = 2,333,333 

(3천만원 - 5천만원X25%) X 1천만원/3천만원 X 25% = 1,458,333 

총공제금액 : Min(3,791,666, 3백만원, 5천만원X20%) = 3,000,000 

 

주의점

 

- 가족카드사용분은 카드명의자 기준입니다. 

- 입사전 사용한 신용카드금액은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 형제자매의 신용카드 사용액은 공제대상이 아닙니다.

 

 

4. 소기업, 소상공인 공제부금 소득공제 

- 연 300만원을 한도로 소득공제

 

 

5.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출자 등 소득공제 

- 해당 출자 또는 투자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되 종합소득금액의 30%(08년 이전은 50%)에

  해당  하는 금액을 한도로 함

  

6. 우리사주조합출연금 소득공제 

- 400만원을 한도로 소득공제

 

 

7. 장기주식형저축 소득공제 

2009년12월31일까지 가입한 경우에만 소득공제가 가능 

펀드 자산의 60%이상을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여 3년이상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경우

 

소득공제금액

 

- 1년차 - 불입액의 20% 

- 2년차 - 불입액의 10% 

- 3년차 - 불입액의 5%

 

 

8. 고용유지 중소기업 근로자 소득공제

 

다음번에는 대략적인 흐름이나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고 연말정산 팁들을 간추려 보겠습니다.

 

현재 연말정산 국세청 사이트

2011년 연말정산 소득공제 자기검증 :

http://www.yesone.go.kr/compage/2011/compage/index.html

 

소득공제신고서 작성 안내 및 동영상 교육:

http://www.nts.go.kr/tax/year_popup.asp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http://www.yesone.go.kr/

 

연말정산종합안내

http://www.nts.go.kr/tax/tax_03.asp?cinfo_key=MINF7820100716140953&flag=03&menu_a=300&menu_b=100

 

연말정산자동계산

http://www.nts.go.kr/cal/cal_05.asp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9881&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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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말정산 국세청 사이트

2011년 연말정산 소득공제 자기검증 :

 http://www.yesone.go.kr/compage/2011/compage/index.html

 

소득공제신고서 작성 안내 및 동영상 교육: 

http://www.nts.go.kr/tax/year_popup.asp

 그리고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는 다음주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특별공제 나머지 부분과 그 밖의 소득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소득공제에서 주택관련공제는 특별공제부분과 그 밖의 소득공제로서 주택마련저축소득공제가있습니다.

 그럼 먼제 특별공제상의 주택자금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확액 공제 


요건 

- 과세기간 종료일(통상 12월31일) 현재 무주택 세대주 

-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을 임차 

- 대출기관 또는 거주자로부터 차입

  

공제액 및 한도 

- 차입금의 원리금 상환금액의 40%를 소득공제 

- 월세액 소득공제 및 주택마련저축공제와 합하여 300만원 한도 


(*) 대출기관으로부터 차입의 경우 

- 임대차계약법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전후 3개월이내 차입 

- 대출기관에서 임대인 계좌로 직접 입금 

- 전세와 월세 보증금을 위해 차입

 

(*) 대부업 등을 경영하지 않은 거주자로부터 차입 

- 임대차계약법상 입주일과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 중 빠른 날로부터 전후 1개월이내 차입

 - 기획재정부장관이 정한 이자류(1,000분의 37, 3.7%)보다 낮은 이자율로 차입한 자금이 아닐것

 

참고로 국민주택규모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면지역은 100제곱미터 이하 주택)

  

주택 월세액 소득공제

 

요건 

-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무주택 세대주 

- 총급여액이 3천만원 이하 

-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근로자 

- 국민주택규모의 주택을 임차 

- 확정일자를 받을 것 

- 임대차계약증서의 주소지와 주민등록 등본의 주소지가 일치 

 

공제금액 

- 월세액의 40% 소득공제 

- 월세액 소득공제 및 주택마련저축공제와 합하여 300만원 한도 

 

유의점 

- 신용카드, 현금영수증과 중복공제 안됨

  

필요서류 

- 주민등록등복, 임대차계약서 사본, 월세지급을 증명하는 서류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요건 

- 무주택세대주(예외적으로 세대원) 

배우자는 동일세대로 간주

 - 저당권 설정 

세대주가 주택관련 소득공제를 받지 아니한 경우 세대원 중 근로자(실제 거주)

 

- 차입금 상환기간이 15년 이상 

* 09년2월12일부터 1년간 서울지역 외의 미분양주택 또는 신규분양주택을 구입하기 위하여

 

차입하는 경우 상환기한 5년이상 

- 주택소유권이전등기 또는 보존등기일로부터 3월 이내 차입 

- 채무자가 해당 저당권이 설정된 주택의 소유자 일것

 

 소득공제 배제 

- 세대구성원을 포함하여 과세기간종료일 현재 2주택 이상 

- 과세기간중 2주택이상 보유기간이 3개월 초과

 

 

공제(한도)금액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인 경우 - 연 1천만원 

상환기간이 30년 이상인 경우 - 연 3천만원 

 

차입금과 명의에 따른 공제 여부 

- 근로자 명의 주택 + 근로자 명의 차입금 = 공제대상 

- 근로자 명의 주택 + 배우자 명의 차입금 = 공제대상 아님 

- 배우자 명의 주택 + 근로자 명의 차입금 = 공제대상 아님 

- 공동명의 주택 + 근로자명의 주택 = 근로자가 전액 공제 가능 

- 근로자 명의 주택 + 공동명의 차입금 = 근로자 채무부담부분에 해당하는 이자상환액 공제 

- 공동명의 주택 + 공동명의 차입금 = 근로자 채무부담부분에 해당하는 이자상환액 공제

 

 

 

기부금 공제 

대상 

- 본인, 배우자, 직계존속(부모, 조부 등), 직계비속(자녀), 형제자매 등이 해당연도에 

  지급한기부금 

종류 : 정치자금기부금, 법정기부금, 특례기부금, 우리사주조합기부금, 지정기부금 등

 

 

유의사항

 - 정치자금기부금 

정치자금법에 따라 정당에 기부한 정치자금은 10만원까지는 110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소득공제 

- 정치자금기부금은 본인만 가능하고 배우자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는 공제가 안됩니다. 

- 정치자금기부금이외의 기부금은 이월공제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소득금액에 관계없이 제출하면 

   다음연도에 소득금액에서 공제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가 특별공제입니다. 

특별공제 항목을 보면 보험료(건강보험, 고용보험, 보장성보험, 장애인보험),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기부금을 합하여 특별공제라고 하고 특별공제합계액이 100만원이 되지 않을 경우

 

100만원을 공제해줍니다. 

다음에는 그 밖의 소득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9248&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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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 planchas 2013.04.1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조선의 왕비는 대부분 왕의 그늘에 가려 있는 존재이거나, 또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의 대상으로만 그려져 있다.



오늘은 의료비 공제와 교육비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게 의료비 공제입니다.

  

의료비는 기본공제대상자(나이 및 소득금액의 제한을 받지 않음)를 위하여 지출한 비용입니다. 

여기서 나이 및 소득금액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의미는 나이나 소득금액으로 인하여 기본공제 

대상자가 되지 못한 경우에도 공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부양하고 있는 부모님이 소득이 없고 나이가 55세여서 기본공제 대상자가 되지 못하는 경우에도 

부모님을 위하여 지출한 의료비가 있다면 공제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다른 형제가 부양하고 있거나 다른 형제의 기본공제대상자로 되어 있으면 공제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형님이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기본공제를 받는 경우 동생이 부모님을 의하여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를 못받는 다는 이야기입니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에는 소득요건 때문에 공제를 못받는 경우 이므로 배우자를 위하여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가 가능합니다.

 

 

공제한도는

 1. 본인, 장애인 및 과세기간 종료일 현재 만65세 이상인 자를 위해 지급한 의료비 

공제 대상 의료비 = 의료비 지출액

 다만, 2 의 의료비금액이 총급여액의 3%에 미달하는 경우 그 미달하는 금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함

  

2. 1을 제외한 기본공제 대상자를 위해 지급한 의료비 

공제대상 의료비 = 의료비 지출액 - 총급여액 X 3% 

공제한도액 : 연 700만원

 

 

총 의료비 공제는 1 + 2의 금액이 됩니다. 

다시 풀어 설명하자면, 적어도 총급여의 3%를 초과하여 의료비를 지출하여야 공제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 연간 총급여가 3천만원인 근로자가 있다고 하면 

1) 본인 의료비 5백만원만 있는 경우 

5백만원 - 3천만원 X 3% = 4,100,000원

 

 2) 본인 의료비 5백만원, 부양가족 어머니 의료비 일백만원 인 경우  

   1 부양가족의료비 : 1백만원 - 3천만원 X 3% = 100,000 

   2  본인의료비 : 5백만원

 

   총한도 : 5,000,000 + 100,000 = 5,100,000원

 

 

3) 본인 의료비 5백만원, 부양가족 어머니 의료비 60만원인 경우

 

  1. 부양가족의료비 : 60만원 X 3천만원 X 3% = -30만원

 

  2. 본인의료비 : 5백만원

 

  총 한도 = 1 + 2 = 5백만원 - 30만원 = 4백7십만원

 

 

참고로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결제 했을 경우 신용카드 공제와 의료비 공제는 중복이 가능합니다. 

외국병원에서 지출한 의료비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LASIK(레이저각막절삭술) 수술비용도 공제 가능합니다.

 

 

 

2. 교육비 공제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해당연도에 기본공제대상자(나이 제한은 받지 않음)인 배우자, 

직계비속, 형제자매, 입양자 및 위탁아동을 위하여 지급한 교육비에 대하여 교육비공제를 받을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하실것은 직계존속은 공제대상이 안됩니다. 즉, 대표적인 직계존속은 부모님을 위하여 지출한 교육비는 교육비공제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장애인인 직계존속을 위한 특수교육비는 공제가능합니다.

 

 

한도는

 

근로자 본인은 한도없고 대학원 교육비 및 직업능력개발훈련수강료도 공제가능합니다.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한 교육비 

1. 취학전아동, 초,중, 고등학생 : 1명당 연 3백만원 

2. 대학생 : 1명당 연9백만원(대학원은 안됨) 

3. 장애인(직계존속포함)을 위한 특수 교육비 : 한도 없음

 

 

공제대상 교육기관은 일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학교라고 보시면 되고 

다만 취학전 아동의 경우 학원비가 교육비로 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인가받은 학원만 가능합니다.

  

기타

 

학습지 비용은 교육비 공제가 안됩니다. 

교복 구입비용은 중,고등학생만 가능하며 1명당 연50만원 이내의 금액을 한도로 다른 

교육비와 합산해서 300만원 한도로 공제합니다. 

다시 설명하면 교복구입비용이 30만원이고 고등학교 교육비가 280만원이라면 총 310만원의 교육비중 

300만원까지만 공제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교복구입시 신용카드로 구입하면 이중공제 가능합니다. 

올 8월에 대학에 수시합격하여 미리 납부한 대학 입학금은 내년에 공제받을수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의 경우 2월에 등록금을 납부하고 8월에 취업하여 해당 자녀가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연도중에 해당사유가 발생한 날까지는 공제가 가능하므로 가능합니다. 

다음번에는 특별공제의 마지막인 주택자금공제와 기부금 공제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8424&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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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추가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추가공제는 기본공제대상자에 추가공제에 해당하는 경우에 당해연도(2011년) 근로소득금액에서 

추가로 공제해 줍니다.

 

간단하게 로직을 그려보면 

일단 기본공제 대상자 중에 추가공제대상자가 있어야 겠죠. 

만약에 아버지가 70인데 나의 형님이 부양하고 있고 형님의 기본공제대상자로 등재되어 

있다면 추가공제가 불가능하게 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6세이하 자녀에 대하여서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기본공제 대상자로 올라있지 

않아도 부부 둘 중에 한쪽에서 공제를 받을수 있습니다.

 

 

1. 경로우대자 

기본공제 대상자가 만70세 이상(1941.12.31 이전 출생)자 - 1명당 연100만원 공제

 

 

2. 장애인공제 

기본공제 대상자가 장애인인 경우 - 1명당 연200만원 공제

 

 

3. 부녀자 공제 

배우자가 있는 여성근로자 

배우자가 없는 여성 근로자가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인 경우

 - 1명당 연 50만원 공제

 

 4. 6세이하 자녀 

6세이하 기본공제대상 직계비속, 입양자, 위탁아동(2005.1.1 이후 출생) 

맞벌이 부부의 경우 기본공제대상자로 기본공제 받지 않아도 근로자중 한사람이 선택하여 추가공제 가능

 

- 1명당 연100만원 

 

5.출산. 입양 

기본공제대상자가 해당 과세기간(2011.1.1~2011.12.31)에 출생한 직게비속 또는 

입양신고한 입양자 - 1명당 연200만원

 

 (*)장애인의 범위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 다시 정리하는 차원에서 

- 장애인 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장애인 등록증으로 확인) 

- 국가유종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이자 

상이자와 유사한 자로서 근로능력이 없는자 ( 보훈청에서 장애인증명서 발급) 

-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 장애인 증명서)

 

 

다자녀 추가공제 

- 기본공제대상자에 해당하는 자녀가 2명이상인 경우에 가능

 

- 공제금액

 

2명 - 연 100만원

 

3명이상 - 연(100만원+(자녀수-2인)X200만원)

 

예) 2명 - 200만원, 3명 - 300만원, 4명- 500만원, 5명 - 700만원

 

- 손자, 손녀는 다자녀 추가공제 대상이 아닙니다.

 

- 맞벌이 부부가 20세미만 자녀에 대하여 각각 1명씩 기본공제를 한 경우 부부 모

 

두 다자녀 추가공제가 되지 않습니다.

 

- 20세 이상의 장애인 자녀가 있는 경우는 장애인 자녀를 포함하여 2명 이상의 기본공제

 

대상 자녀가 있는 경우 다자녀 추가공제가 가능합니다.

 

 

연금보험료 공제

 

국민연금보험료 공제 - 국민연금법에 의한 국민연금보험료

 

근로소득자가 지역가입자로서 당해연도에 납부한 국민연금 보험료도 전액 공제 가능

 

- 부양가족의 연금보험료는 공제가 안됩니다.

 

 

기타 연금보험료 공제

 

퇴직연금소득공제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또는 과학기술인공제회법에 따라 근로자가 부담하

 

는 부담금(연금저축불입액과 합하여 연400만원을 한도로 공제)

 

보통 퇴직연금을 말하는 것이고 연금저축과 합하여 400만원을 한도로 공제가 가능합니다.

 

  

 

특별공제

 

특별공제 항목은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공제, 기부금공제가 있습니다.

 

특별공제 항목의 합계가 100만원 미만이면 100만원을 공제해 줍니다.

 

 

보험료 공제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는 급여받을때 공제한 금액입니다. 보통 회사에서 알아서 적어줍니다.

 

다만 근로제공기간중에 지역가입자로서 납부한 건강보험료가 있다면 공제 가능합니다.

 

보통 1일기준으로 입사하지 않으면 그 달 보험료는 지역에서 납부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공제가 가능합니다.

 

만약에 1월5일입사했다면 1월달 보험료는 지역에서 납부했을꺼고 그러면 연말정산시

 

공제가 가능합니다. 다만, 지역보험료가 근로제공기간중이 아니었다면 공제가 안됩니다.

 

예를 들어

 

1월1일부터 5월7일까지는 백수였다가 5월8일부터 입사하여 근로제공을했다면 보험료 공제

 

는 1월부터 4월까지는 공제가 불가능하고 5월부터 12월까지 공제가 가능합니다.

 

 

보장성 보험 - 연100만원 한도

 

장애인 보장성 보험 - 연100만원 한도

 

- 기본공제대상자를 피보험자로 하는 보험 중 만기에 환급되는 금액이 납입보험료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보험

 

- 쉽게 보면 보험사에서 연말에 날라오는 연말정산용 서류를 보시면 대상금액이 나옵니다.

 

  다만, 주의할것은 계약자와 피보험자를 확인하서야 되고 피보험자가 기본공제대상자여야 합니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계약자를 본인으로하고 피보험자를 배우자로 하면 공제가 안됩니다.

 

  다만 피보험자를 부부공동명의로 하면 공제가 가능합니다.

 

- 태아의 보장성 보험은 출생 전으로 기본공제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에 공제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연도중에 태어 났다면 태어난 이후 불입분부터는 공제가 가능합니다.

 

- 연도중에 해약한 보험의 보험료도 해당 연도에 불입한 보험료는 소득공제 가능합니다.

 

보통 연금보험료공제,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공제까지는 별 어려움없이 진행이 됩니다.

 

그런데 보장성보험부터 머리가 좀 아프기 시작합니다. 보장성보험도 보험회사에서 온 서류 넘겨주면

 

간단한데 가끔 계약자, 피보험자 개념이 이해가 잘 안되어서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에는 특별공제중 나머지 부분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7616&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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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air max 2013.04.12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한 양국은 이웃나라로서 예전부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양국 간의 문화 교류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다.



저번에 이어서 총급여란은 비과세소득을 제외한 금액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란의 근로소득공제를 적고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차감한 금액이 의 근로소득금액이 되고 여기서 각종 공제를 빼면 과세표준이 

됩니다.

 

 그러면 오늘은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근로소득공제란 총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하는 것으로 근로자의 최저생활을 배려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라는게 취지이고 간단히 말하면 급여받는거에서 근로소득공제만큼은 세금계산시에 빼고 계산하겠다는 겁니다.

 

총급여액을 중심으로

 

500만원 이하 -> 총급애액의 100분의 80 

500만원초과 1,500만원 이하 -> 400만원 +(500만원 초과금액의 100분의 50) 

1,500만원초과 3,000만원 이하 -> 900만원 +(1,500만원 초과금액의 100분의 15) 

3,000만원초과 4,500만원 이하 -> 1,125만원 +(3,000만원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10) 

4,500만원 초과 -> 1,275만원 + (4,500만원 초과하는 금액의 100분의 5) 

 

예를 들어 A씨가 2011년1월1일부터 ~ 12월31일까지 월200만원의 급여와 10만원의 식대, 20만원의 

자가운전보조금을 수령했다고 하면 

회사에서 총급여는        200만원 X 12 = 24,000,000만원 이고

 

근로소득공제는 

900만원 + (24,000,000 - 15,000,000)X15% = 10,350,000원 

근로소득금액 

24,000,000 - 10,350,000 = 13,650,000원 

여기까지는 일반적으로 내가 어떻게 할수 없는 부분이고 회사의 정책이나 세법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나오는 

부분입니다.

 

지금부터는 소득공제라고 해서 본격적인 연말정산입니다.

 

 우선 첫 번째로 인적공제 중 기본공제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기본공제는 본인과 본인의 배우자, 본인과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대상자이고 1명당 연150만원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합니다. 

기본공제 대상자 요건을 살펴보면 

본인 - 아무런 요건없이 무조건 대상입니다.

 

배우자 - 나이나 동거여부는 상관없고 연간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원이하여야 합니다.

 

직계존속(부모님) - 60세이상(1951.12.31년이전출생)이고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이고 

                        주민등록상 동거를 해야되나 주거형편상별거는 허용됩니다. 물론 배우자의 직계존속도 

                       가능합니다.

 

직계비속(자녀) - 20세이하(1991.1.1이후출생)고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이고 주민등록상 

                      동거여부는 관계없습니다.

 

장애인직계비속의 장애인 배우자 - 쉽게 설명하면 장애인인 자녀와 혼인한 장애인 며느리나 장애인사위를 

                    얘기하는 것으로 나이요건은 없고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면 공제가 가능합니다.

 

형제자매 - 60세이상, 20세이하의 형제자매로서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여야하고 주민등록상 동거를 

             해야하나 일시퇴거인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 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는 나이요건은 없고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여야 하고 주민등록상 동거를 해야하나 일시퇴거인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위탁아동 - 1994년1월1일이후 출생한 위탁아동으로 6개월이상 직접양육해야 되고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공제대상 판정시기 - 12월31일의 상황에 의함 

과세기간 종료일 전에 사망 또는 장애가 치유된 경우 - 사망일 전일 또는 치유일 전일의 상황에 의함 

조금 더 쉽게 풀어보면 

실제 부양하건 직계존속이 올해중에 사망한 경우 나이요건(60세이상), 소득요건(100만원이하)이 충족되면 

기본공제대상이 되고 직계존속을 위해 사용한 의료비 등은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장애인의 경우에는 나이요건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즉, 나이가 20세초과 60세미만이어도 소득금액이 

100만원을 넘지 않으면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소득금액 100만원이하의 예시

 

근로소득 - 일용근로소득. 일용근로소득금액만 있으면 100만원이하의 소득으로 봅니다. 

              비과세소득을 제외한 총급여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 위의 근로소득공제를 보면 500만원이하인 

             경우에는 500만원의 80%를 공제하므로 근로소득금액이 100만원이 됩니다. 총급여를 기준으로 

            500만원 이므로 비과세소득이 제외됩니다. 그래서 부양가족에 넣을지 말지는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을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습니다.

 

금융소득 - 합계액이 4천만원 이하인 경우

 

사업소득 - 논농사나 밭농사를 하시는 직계존속이나 주택1채(고가주택은 제외)를 소유한 경우에 

              주택임대소득은 제외됩니다.

 

기타소득 - 기타소득은 300만원이하는 분리과세이므로 제외되나 종합소득신고를 할 경우에는 제외됩니다. 

              즉, 300만원이하 기타소득자를 기본공제대상자로 넣느냐 넣지 않느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지 

             말지 고민하셔야 됩니다. 300만원이하 기타소득은 거의 대부분 환급이 가능한 경우이므로 종합소득 

             세신고시 환급액과 나의 기본공제대상자로 넣었을때 나에게 환급되는 세액을 비교해셔서 결정하 

            시는게 좋습니다.

 

퇴직소득 - 연도중에 퇴직한 경우 근로소득금액은 100만원이 안되지만 퇴직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기본공제대상자가 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 - 연도중에 주택, 건물, 토지 등의 매매로 양도소득금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기본공제대상자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하나의 소득이 100만원이 되지 않아도 둘 이상의 소득을 합하여 100만원을 초과하면 소득요건에 걸리게 

됩니다.

 

 

기본공제 제외 대상자 

이혼한 배우자, 사실혼 관계에 있는 배우자 

숙부, 고모, 외삼촌, 이모, 조카, 형제자매의 배우자 

며느리, 사위(다만 직계비속이 기본공제 대상 장애인이고 그 배우자가 연간소득금액이 100만원이하인

 

경우에는 가능)

 

 

기타

 

친어머니와 계모(법률혼)를 부양하는 경우 나이요건과 소득요건이 되면 모두 기본공제대상자로 공제가 가능

 

 

요약하자면

 

기본공제대상자를 판정하실 때 

일단 기본공제 대상은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부모, 자식), 형제자매이고 여기서 나이요건(20세이하, 

60세이상)과 소득요건(100만원 이하)을 보시고, 마지막으로 나이요건에 관계없는 배우자, 장애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인지 여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도중에 사망하신분이나 장애가 치유되신분이 있는지 살펴보시면 될거 같네요. 

다음번에는 인적공제 중 추가공제, 다자녀추가공제, 연금보험료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7165&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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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소득과 원천징수영수증


회사에서 많이 지급하는 비과세부터 알아봅시다.

 



1. 식대

 

식대는 10만원까지 비과세항목입니다. 만약 식대로 15만원을 받았으면 10만원까지는 비과세이고 10만원초과 

분인 5만원은 과세입니다. 

현물로 식사를 제공하게 되면 식대로 지급하는 금액은 과세가 됩니다.

 

 

2. 자가운전보조금 

자가운전 보조금은 20만원을 한도로 비과세됩니다. 조건은 첫 번째가 자기소유차량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두 번째가 회사업무에 사용하여야 하고 세 번째가 실비정산을 받지 않아야합니다. 

즉, 자기차량을 회사업무에 사용하고 그 대가로 유류비 등을 따로 받지 않아야 합니다.

 

 3. 자녀보육수당 

6세이하 자녀의 보육관련 수당으로 월 10만원 이내의 수당은 비과세입니다.

  

4. 연구보조비 

유아교육법, 초등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 및 이에 준하는 학교의 교원이 받는 20만원 이내의 연구보조비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연구활동에 직접종사하는자가 받는 연구보조비로서 20만원

 이내의 금액 등

 

 5. 기타 

월 20만원 이내의 벽지수당, 취재수당 

근로자가 천재 지변 기타 재해로 인하여 받는 급여

 일직비, 숙직비

 

 6. 국외근로수당 

월 100만원 이내의 급여. 단, 원양어업선백, 국외를 항해하는 선박 도는 국외 건설현장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보수를 받는 경우 월150만원이내의 급여

 

 7. 생산직근로자가 받는 야간 수당등 

월정급여 100만원 이하의 생산직 근로자가 받는 야근수당으로 연 240만원 이내의 급여

   

근로소득원천징수 영수증 

원칙적으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3부가 발행됩니다. 1부는 근로자보관용, 1부는 발행자(화사) 보관용, 1부는 발행자보고용(세무서보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로자에게 주는 것을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이라고 하고 국세청에 보고하는것을 근로소득지급명세서라고 합니다. 내용을 같고 명칭만 다릅니다. 

 

①번부터 ⑧번까지는 원천징수의무자인 회사와 근로자 본인의 인적사항입니다. 

 

⑨번부터가 근무처인데 2군데이상의 회사에서 근로소득을 받거나 연도중에 퇴사하고 다른 회사에 재입사한 

경우에 현재 다니는 회사는 주(현)에 표시되고 전에 다녔던 회사는 종(전)에 표시 됩니다. 

연도중에 퇴사한 회사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서 회사에 제출하면 주(현)는 현재 근무지 또는 2 

군데이상의 회사를 동시에 다닐 경우 주근무자기 표시되고, 종(전)은 동일 연도에 퇴사한 전 근무지 또는 

2군데이상의 회사를 동시에 다닐 경우 종된 근무지가 표시 됩니다.

 

 

⑬번 급여란과 ⑭번 상여란은 회사에서 실제받은 급여로서 비과세소득을 제외한 급액이 들어옵니다. 

⑮번 인정상여 란은 실제일반 근로자가 해당될 사항은 거의 없는데 예를 들어 근로자와 회사와의 거래에 있어 

서 100만원짜리 물건을 120만원에 회사에 판매한 경우 20만원 상당을 인정상여로 해서 근로자 상여로 보고 처 

리합니다.

  ⑱번란 부터가 비과세란인데 일반적으로 근로자들이 많이 받는 식대나 차량유지비 같은 것은 저기에 없고, 생 

산직노동자의 야간근로수당, 국외근로수당등 일정한 비과세만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총급여는 비과세를 제외한 ⑯에 들어가는 금액이 총급여가 됩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6644&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sfl=mb_id%2C1&stx=unicon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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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해가 다 가네요. 12월중순 이후부터 연말정산 챙기기 시작하시느라 여기 저기 알아보고 많이들 

바쁘실거 같네요. 그래도 연말정산을 몇 번 해보신분들은 그나마 이해를 하시고 많이들 신경쓰시는데 

사회초년생분들은 용어부터 해서 뭐가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자 합니다.

 

 

봉급생활자를 처음시작해서 첫월급과 함께 받는것이 급여명세서입니다. 

그럼 연말정산에 앞서 급여명세서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급여명세서의 구성항목을 먼저 살펴보면 

보통 기본급과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같은 비과세수당, 그리고 연장,휴일근로수당,

 각종 수당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서 수당중에 세금이 붙지 않는 비과세수당이 있고, 과세수당이 있습니다. 

비과세항목들은 세금계산시만 비과세되는 항목이 있고 세금계산시 뿐만아니라 4대보험 

산정시에도 소득의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비과세항목은 4대보험 계산시에도 소득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럼 월급여에서 4대보험이나 세금으로 얼마나 공제될까요? 

일단 급여에서 과세항목과 비과세항목으로 나누고 월급여 - 비과세 항목을 뺀금액으로 계산을 합니다. 

4대보험은 국민건강보험민원포탈

(http://minwon.nhic.or.kr/portal/site/minwon/menuitem.c8f8186588dccceefde19cd2062310a0/?purl=05_01_01.html)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근로소득세는 국세청(http://www.nts.go.kr/cal/cal_06.asp)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과세됩니다.

 

 

4대보험료 요율을 대략 계산해보면

 

건강보험료는 (월급여 - 비과세항목) X 2.82% 

장기요양보험료 (월급여 - 비과세항목 ) X 2.82 X 6.55% 

국민연금료 (월급여 - 비과세항목) X 4.5% 

고용보험료 (월급여 - 비과세항목) X 0.55% 

이렇게 됩니다.

 

 

입사시에는 입사일이 그달 1일(예를 들어 12월1일 입사)이 아니면 원칙적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는 

입사한달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물론 선택적으로 납부할수도 있습니다. 

퇴사시에는 그달 보험료는 납부하고 퇴사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퇴사시에 국민연금은 정산제도가 없지만 건강보험은 정산제도가 있습니다. 

자기 총소득과 납부한 건강보험료와 비교하여 더 내거나 돌려받습니다. 

또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정산제도가 있습니다. 매년 4월분 보험료에 정산이 되어서 나옵니다. 

국민연금은 등급만 변경되어서 금액이 오르거나 내리지만 건강보험은 등급 뿐만 아니라 전년도 

소득과 납부한 보험료를 비교하여 추가로 더 납부하거나 환급받습니다.

 

4대보험에 관해서는 대충 이런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다음번에는 비과세수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9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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