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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역, 방배동] 소개팅하기 좋은 레스토랑 -와일드플라워- feat 초코오징어 여자친구와 오징어로 유명한 와일드플라워에 왔습니다. 안쪽에도 테이블이 있었지만 코로나기도 하고 편하게 많은공기 마시며 먹고싶어서 화장실앞이지만 야외에 자리잡았습니다. 와일드플라워란 식당이름답게 이쁜꽃이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다른가게와는다르게 사장님꼐서 꽃을 좋아하시나봅니다. 일반 인테리어용으로 심은게 아니라 어디서 구해와서 심은거같습니다. 색이 이쁜꽃이 많았어요. 보통 꽃 석류가 생각나는 빨간꽃 허준이 좋아할만한 보라색꽃 자연에서 이런색이 있나싶을정도로 희귀한 색깔의 꽃 밥먹는곳 바로옆에있었습니다. 식전 빵도없고 스프도 없습니다. 피클도 말안하면 안줍니다. 피클 슴슴하니 맛있으니 꼭 달라고하세요!!! 이름 초코오징어한마리 와일드플라워의 초코오징어. 약간 불로 그을린 모습이 초코렛색과같아서 초코오징어라 이.. 2021. 4. 11.
[익선동] 돌담길 따라 여친과 걷다 들어가는 그리스 음식 니코키친 익선동의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영국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운영하는 술집, 한옥집으로 위장한 악세사리 가게를 지나 한옥집같지만 그리스 음식을 파는 니코키친이 나옵니다. 이름모를 꽃과 나무가 정원에 있습니다. 니코키친 가게가 ㄷ자로 있고 입구를 지나면 정원을 지나 안으로 들어오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원일기에 나올만한 집이 식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할머니가 숭늉을 줄법한 비쥬얼의 가게. 메뉴가격은 이태원과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요리 하나에 1~2만원대입니다. 여친과 저는 좀 큰요리 2개를 시켜서 5만원나왔습니다. 그리스 풍경이 걸린가게. 식전 빵입니다. 오른쪽소스는 병아리콩을 갈아만든 소스라 소스라기보다는 디저트류?와같은 느낌이고 왼쪽은 올리브유,요거트,딜(허브),마늘,오이를 넣은 소스입니다. .. 2021. 3. 14.
양재 코스트코 등심으로 여친과 식사 양재코스트코를 자주 가는데 그중에서 사는것중에는 고기! 가 있습니다. 코스트코 불고기, 핫도기, 등심, 안심 자주 사지만 이번포스팅은 등심 대충굽는 글입니다. '대충'입니다. 오븐안쓰고 레스팅은 그냥 대충 냄비안에서. 고기를 준비합니다. 엄마가 핏기를 대충뺴고 버터를 발랐는지 아주 버터향이 솔솔나네요. 왜 버터를 발랐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전 버터를 좋아하기 떄문에 그냥 굽습니다. 올리브유, 식용유 상관없지만 이번에는 카놀라유를 살짝 넣고 버터는 조금만 넣었습니다. 약간 큰냄비에 카놀라유를 넣고 제일 센불로 좀 지지는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뚜껑을 꼭 덮어줍니다. 이렇게. 고기가 2~3 cm 로 꽤나 두껍기 떄문에 뚜껑을 안덮으면 안에가 익지않습니다. 뚜껑을 덮어서 윗부분은 수육처럼 익은모습입니다. 뒤.. 2021. 3. 14.
인테리어의 끝 입주청소 그리고... 막힌 배수관 뚫기 오래만에 글 씁니다. 인테리어 일이 다 그렇지만. 아주아주 추울떄 뺴고는 다 바쁩니다. 추울떄도 억지로 일할려면 할 수 있지만 타일본드인 세라픽스도 얼고 내손도 얼고 차량용 배터리는 방전되버리는데 굳이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서... 겨울에는 쉴 수 있으면 쉬는편입니다. 1월중순부터 바빠지니까요. 글을쓰는 지금 3월1일이라 한창 바쁠때입니다. 그래도 가끔 취미삼아 하는 블로그 짬내서 재미난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청소하는 사진입니다. 뭐 누구에게는 별거아닐수있지만.... 인테리어 청소업체를 가끔 마주치는 입장에서보면 정말 제대로 일하시는분들입니다. 대충 물걸레질 하는분들있는데 꼼꼼하신분들은 중성세제로 바닥을 닦아줍니다. 시공기사가 잘못하게 아니라 공사전 원래 집에서부터 머리카락이 10년넘게 쌓여서 저렇게 배.. 2021.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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