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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스4

일을하다보면 처음 변경사항이 생긴다.[ 욕실시공] 일을 하다보면 이런저런일이 생기기 마련인데. 보통 내가 일하는 현장은 업자가 아닌 일반고객, 실제로 그현장에 거주하게 될 사람이 나에게 일을 맡긴다. 그러다보니 비전문가이고 자신의 설계도면은 없고 전체적인 디자인만 머리속으로 생각한 상태에서 구두로 나에게 말하고 나는 그거에 맞는 견적으로 계약서를 작성한 뒤에 일을 시작한다. 정확한 설계도면이 없는상태인데 특이한 디자인을 하다보면 간혹 전체적인 디자인이 바뀌는데 양천구 신정동 빌라 현장이 바로 그런 현장이다. 처음의 요구는 욕실 한칸은 모자익타일과 포세린타일이었고 다른한곳은 1면만 포세린 나머진 모자익타일 이었으나 시공 당일 포세린 반 모자익 타일로 변경되었다. 변경사항이 생기면 돈이 추가로 든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공비는 보통 안들어도 배송비. 자재비.. 2021. 9. 25.
욕실, 타일시공에 대한 글을 쓸예정 몇년인지도 잘 기억안나지만 약대준비하다가 실패 ㅠㅠ 하고 한번더 재수했는데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안하고 연애만 하니 당연히 실패 ~ 시험실패후 계속 가만히 있으면 폐인처럼 살게되리란 걱정도 있고 잠깐이지만 결혼생각도 있던차에 인터넷에서 욕실시공하면 일당 50만원 벌 수 있다는말 듣고 시험 끝나고 일주일도 안되서 사람인(잡코리아?)에 타일 검색하니 나왔던게 한샘바스. 바로 면접보고 쓸모없는 교육 3일받고 바로 현장에 투입. 그렇게 한샘바스, 이누스바스, 사제(일반적인 타일, 욕실시공)로 돌다가 이제 완전히 독립해서 혼자서 일하는중~ 일 배울때는 좀 적게벌고 많이 벌때는 좀 많이벌었지만 술값에 유흥비에 다써버리고 든 생각은 그냥 쉬엄쉬엄 일하면서 적당히 버는게 나을것 같다~ 일단 쉬엄쉬엄 일하려면 남밑에서 .. 2020. 6. 15.
인터넷 홍보용 명함(?) 만들었다. 로고를 만들 능력도안되고 로고가 아직은 필요가없어서 명함 jpeg 파일을 글 마지막에 붙였는데 뭔가가 아쉬웠다. 명함은 간결하게 나를 표현하는 도구지만 관습적으로 쓰는 글자크기나 위치가 정해져있기에 그것에 맞춰서 만들었더니 글자가 너무 작았다. 인터넷용 명함(?)은 글자크기를 키우고 전단지에 넣었던 홍보문구를 더 넣어버렸다. 사실 명함이라기보다는 미니 전단지느낌? 하늘바스 실제시공사례는 블로그에서 : https://blog.naver.com/sky_bath하늘바스 시공전 유의사항과 제품군은 홈페이지에서 : https://sites.google.com/view/sky-bath욕실 전체리모델링 및 단품시공가능합니다. 2019. 1. 31.
글 마다 붙일 하늘바스 블로그, 홈페이지주소. 아래내용을 글마다 추가해야겠다. 아직 홈페이지 도메인은 사두지않아서, 나중에 주소는 한꺼번에 바꿀예정. 하늘바스 실제시공사례는 블로그에서 : https://blog.naver.com/sky_bath하늘바스 시공전 유의사항과 제품군은 홈페이지에서 : https://sites.google.com/view/sky-bath욕실 전체리모델링 및 단품시공가능합니다.​ 2019.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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