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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카페11

분당 정자동 퇴근후 가기좋은 몰트바 TALES 어쩌다보니 몰트바를 가게 되었다! 일반 바처럼 높은 의자에서 바텐더와 마주보면서 술먹는 곳이 1층이고 우리가 먹은곳은 2층으로 10명정도가앉을수 있는 자리다. 기본안주(!?)로 초코렛과 과자를 주었다. 술안주하면 역시 초코렛이긴 한데... 양이 너무 적었다. 두번째 기본안주는 시루떡이 아니고.... 초코케익이다. 사진이 아닌 실제로봐도 시루떡같이 생겼다. 가보니 테이스팅하라며 3개의술을 주었는데 아마도 2번째 술을 시켰던거 같다... 사실 다시갈일은 없기 때문에 무슨술을 먹었는지 기억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ㅎㅎㅎ 술 자체는 맛있었는데 몰트가 상당히 센술인줄 모르고 여러잔 마셨더니 다음날 좀힘들었다. 요건 내가 주문한 진토닉! 베이스로 핸드릭스를 써달라고 말했더니 핸드릭스로 자몽 진토닉을 만들어줬다. 넘나.. 2017. 5. 10.
[강남역] 유상무 팥빙수가게 호미빙. 유상무상무의 회사중 하나인 호미빙 강남역 CGV뒷길에 있는 호미빙에 가봤습니다. 망고빙수 주문. 얼을이 갈린 모습도 신기하지만 맛도 일품 생망고 입니다. 테이블 대부분이 여자였네요. 설빙에는 아저씨도 좀있던데 여긴 다 여자 먹음직스러움. 호미빙 메뉴판 천장에 있는 전구모양이 신기해서 찍음.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듯합니다. 가게가 내부가 상당히 이쁘고 세련됨. 디퓨저도 팜. 강남역 호마빙 가게 앞 모습. 이림이 호미빙이 아니라 호미빙.티 였음. 길가 메뉴판. 깔금함. 2016. 10. 1.
[홍대] 만원 케익 츄 홍대 만원 케익으로 유명한 츄(CHOU) 동네 3만원 케익인데 박리다매로 만원에 판다고 생각하면 쉽다. 만원~2만원인데 이것보다 작은 케익이 2만원이거 내가산건 만원이다. 고정핀이 없어서 조심해서 들고가야된다. 밑에 초도 넣어줬다. 아빠나이 65세.....-_-; 큰게 6개나 ㅋ 색이 이뻐서 이케익삼. 2만원짜린 단색이라...ㅎ아빠랑 나랑먹고 남은것. 케익사이에 크림이있다. 나머진 엄마랑 아빠꺼 ㅋ 의외로 케익 종류가 많다. 위치는 홍대 키스더티라미수랑 러쉬 곱창골목이 만나는 4거리에 있다. 다음맵에서 chou로 검색하면 송파구에 유흥주점이 나온다...가게 생긴지는 꽤 됐는데 아직 등록디 안됐나보다..-_- 2016. 4. 24.
스벅 스모어 프라푸치노 가격은 6300원 인데 텀블러할인 6000원 처음엔 샴푸향이 내코를 자극하고 처음엔 꾸덕한 면도크림이 혀를 감싸며 마쉬멜로우와 견과류가루가 식도로 넘어온다. 한줄: 샴푸향 초코파이 녹은맛 여름 e프리퀀시 행사중 2016.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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