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 말부터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다.

어찌됐건 3개월만에 8kg를 뺐고

다시 3개월동안 널널하게 놀면서 해도 요요 없었고 이젠 2kg더빠져서 77kg대로 진입했습니다.

 

제가 전문 트레이너도 아니긴 하지만 클량에 선수들이 많아서 챙피하지만 저같이 부족한 사람들이 성공했다는것에 용기를 얻으시라고~ 한번쯤 해볼까? 하는 생각 들으시라고 소소한 경험 적어봅니다.

 

저도 88키로로 2년을 사는 도중에 식사 조절로 한 3kg정도 빠진적이 있지만 뭐... 요요가 바로 오더군요 ㅎㅎㅎㅎ

 

더 이전 사이즈

나이:20

키:183

몸무게:58

허리:28

 

이전 사이즈

나이:35(6개월전)

키: 182

몸무게: 88

허리띠: 4칸 복부비만(의사가 경고 했씁니다.)

 

뭐 이랬습니다. 근육량.... 안습..

제가 발목 수술을 한 다음 2년동안 세발짝이상 뛰어 본적이 없습니다. 20대 초반엔 누구나 하는 아령들기좀 했었을 뿐이구요.

 

현재 사이즈

몸무게: 77kg

허리띠: 2칸 34바지 입고다니던거 벨트 안하면 걍 내려갑니다.

근육량: 농구하면서 힘에서 안밀립니다. 챙피해서 사진을 올리진 못하지만.. 마눌님과 아들들이 놀랍니다.

 

목표

1. 근육량은 늘리고 지방은 빼고

2. 몸무게는 77kg정도로 유지

3. 헬스장 안감, 보충제 안먹음

4. 요요 없는.

 

뭐 이랬습니다.

 

집 장비

덤벨 24kg 셋트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53462878&scoredtype=2&frm2=through&cc=AB50&acode=SRP_SV_0107&keyword=%b4%fd%ba%a7&Fwk=%b4%fd%ba%a7

 

누구나 있는 일반 방석 1개

 

싯업 밴치 1개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087076046&scoredtype=0&frm2=through&cc=AB50&acode=SRP_SV_0107&keyword=%c0%ad%b8%f6%c0%cf%c0%b8%c5%b0%b1%e2%b1%e2%b1%b8&Fwk=%c0%ad%b8%f6%c0%cf%c0%b8%c5%b0%b1%e2%b1%e2%b1%b8

 

문틀 철봉 1개

 

5kg 덤벨, 손잡이 구멍 있는 2개

- 케틀벨 운동 겸용입니다.

 

8년된 실내용 런닝화 1족

 

디지털 저울 1개

 

사실 이거 한번에 산게 아니라... 거의 10년동안 사모았습니다... 사 모으곤 실 사용은 최근 6개월이 다네요.. 쩝..

마눌님이 저 쓰레기들 다 처분하자고 몇번 협박을.....ㅜ.ㅡ

 

자 목표도 정했고. 장비도 있고(원래 있었자나!!!!!)

 

 

사실 다이어트 책은 여러권 봤습니다.(빌리거나 어둠의 경로 쿨럭~~)

다 동일하게 얘기 하는게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입니다.

 

잘못알려진 상식중에 하나가 살빼려면 유산소를 해라 인데요... 맞긴 하지만 유산소만!! 이 아닙니다.

근력운동을 병행 하지 않으면 바로 요요 옵니다.

유산소를 할 경우 수분이 급격하게 빠져나가서 일시적으로 감량 된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수분 보충되면 바로 올라갑니다. 마찬가진거죠..  

 

의사들은 말합니다. 몸은 +- 정확하다고요.. 물 만먹어도 살찐다고요?.. ㅎㅎㅎ.. 솔직히 말씀하세요.. 거짓말이죠.

 

같은 열량이 들어와도 빨리 소비가 되는 사람이 있고 늦게 소비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즉 축적이죠..

그게 체내 대사량이 높냐 낮냐인데요... 우리 신체에서 가장 열량을 많이 소비하는 것은 근육입니다.

 

근육량이 적으면 들어오는 열량이 소비가 안되서 쌓이기 때문에 금방 요요가 오게 됩니다.

개중에 축복받은 신체는 그냥 내보내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부러워만 할 순 없잖아요??

 

즉!!! 근육량을 늘려서 열량의 소비를 많이 하자!!!! 같은 열량이 들어와도 그럼 살이 덜찌겠죠???

 

뭐 여기까지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죠...(간혹 모르시는분도..)

 

모든 책이 다 정리하자면 이런 내용이더군요.

그럼 지식은 여기까지면 됐고.. 목표는 근육량을 높이고 유산소 병행해서 심폐활량을 늘리는것!!!

 

 

첫 일주일은 아주 쉽게 운동했구요.

3kg~ 5kg아령으로 운동하고. 푸쉬업 매일 30개씩만.. 싯업은 20개정도?. 첫날은 10개. ㅎㅎㅎ

 

그뒤 3개월 이거 반복했습니다.

아침: 푸쉬업 50개, 윗몸일으키기 3방향 1셋트(좌우가운데) 20개, 맨손 스쿼드 30개

 

언제 하냐고요?.. 많은것 같죠?... 거짓말 하나 안보테고 첨엔 20분 걸리지만 지금은 15분 안짝입니다.

10분정도면 해요.

 

수량이 많은것 같지 시간으로 보면 금방입니다.

 

저녁

공통: 푸쉬업 100개, 싯업 50개, 3키로 아령 스쿼드 50개

월:팔다리 운동 

수:가슴 어깨운동

목:하고 싶은곳 

토일:아침에 농구 2시간, 런닝 운동장 한바퀴 하고시작

(제가 발목 인대가 싸그리 나가서 수술 하는 바람에 처음에 뛸때는 발목이 엄청 아팠습니다. 체중도 많이 나가는데 뛰려니... 그래서 가볍게 런닝부터 했습니다. 게임은 안뛰었구요.. 뛰어봐야 민폐모드 ㅜㅜ)

 

식사량

3시 세끼 다 먹습니다.

아침: 마눌님이 차려주는 아침밥(쌀이요 -_-)

점심: 닭가슴살 내지는 삶은 계란 4개(노른자 제외), 저지방 우유 두잔 또는 셀러드

저녁: 아침과 동일

식사량이 좀 줄면서 수시로 바나나 한개정도씩 먹어줬습니다.

야식: 이거 끊는데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먹고 싶으면 마눌님 몰래 먹었습니다. ㅎㅎㅎ 사람이 스트레스 받고 살면 못살죠.. 행복하자고 다이어트 하는건데요...

 

※중요한건 밖에서 밥을 사먹지 않았습니다. 양도 너무 많고 열량도 엄청 나요...

 

 

처음 3개월은 저걸 좀 제 기준에서(?) 빡세게 지켰고요..

솔직히 제가 성격이 그렇게 성실한 사람이 아니라..

저녁 운동에 공통과목 빼곤 많이 빼먹었습니다. 그래도 시간나면 할려곤 했었구요..

 

첨에 3주 정도는 그닥 변화가 없고 오히려 늘더군요  -_-;;;;;;;;;;;;; OTL

 

그래도 계속 해보니... 

 

울룩불룩 하거나 이쁘게 각진 근육을 원한게 아니라 다이어트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보기 좋을 정도가 목표였던지라... 뭐 계속 하다보면 그런것도 불가능 할거 같진 않습니다.

 

===================================================================

암튼... 여기까지 읽으시고 이거 어떻게해!!!!!!!!!!!!!!!!!!! 라고 하시거나??

 

뱃살 안빠져요...

저는 살이 안빠져요...

저는 안빠지는 체질이에요...

물만 먹어도 살쪄요...

저는 요요가 금방오는 저주받은 몸이에요..

 

진리의 케바케다.

너나 그렇지 다른 사람은 안그렇다...

 

뭐등등 이런 말씀 하시는 분들...

 

장비도 귀찮고, 운동하는 법도 모르고 등등 이시면 다 잊고 딱 아래것 만 이라도 해보세요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아침저녁으로 시간 20분씩 내서 푸쉬업 100회, 싯업 50회, 스쿼드 50개 해보세요..(아침엔 절반...)

 

겨우 20분입니다.

아침엔 양이 적으므로 겨우 10분만에도 끝납니다.

(이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운동도 늘어납니다, 자기 인생 자기 건강에 10분 투자가 길다 하시면 할말이 없심다.)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에게 질문 한번 해봐야죠..

이런 거 라도 해보고 위에 같은 말씀을... 생각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이거 하면서 가장 중요한건 맨손 운동이라도 절대절대절대절대로 첨에 무리하지 마세요...

특히 나이 있으신분들.... 매일 할때도 쉽게쉽게 시작하세요~ 멋진 몸되려다 골병들면 말짱 황이죠~

 

감사합니다. 

 

-무한 테클 환영합니다.-

 

 

추가1)

식사량을 조절을 하시고 정 스트레스 받으실때 한 2주만에 맘것 드시는건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면 몸이 이미 2주동안 받아 들이는 열량의 폭이 정해졌는데 과하게 들어오게 되면 다 배출 하거든요.

 

요즘 주말에 맛있는거 먹긴 하지만 그렇다고 요요 오지도 않고 걱정도 안합니다.

 

행복하게 살아야죠~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23511&sca=%5B%EC%83%9D%ED%99%9C%EC%83%81%EC%8B%9D%5D&pag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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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down.zip



C:\Windows\System32에 폴더에 압축을 풀어서 넣어주시고(혹은 원하는곳)

바로가기 오른쪽 누르고 "시작화면에 고정"

눌러주시면 됩니다.

 

누르면 바로 꺼지니 마음에 드시는곳에 잘 배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앱으로 만들어서 배포할까 하다가 5만원을 개발자 비용으로 내야해서 그냥

바로가기로 만들었습니다-_-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30908&pag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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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f.go.kr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 ☞ 보증료 및 한도조회 ☞ 단순한도조회

☞ 전세자금보증한도조회 ☞ 은행재원전세



보증구분 : 은행재원전세 선택

대출재원 : 은행

보증서담보대출신청금액 : 원하시는 대로

상환방식 : 아무거나 선택(보통 원리금균등)

기보증잔액 : 있으면 입력

소득금액 : 증빙되는 연소득 입력

부채금액 : 금융권의 모든 대출액. 마이너스통장은 한도액으로 합산

목적물임차보증금 : 전세금액


[조회하기] 클릭




이렇게해서 산출된 금액이 거의 정확합니다

물론 신용등급에 따라서는 은행에서 대출을 거절할 수 있고 신용등급이 좋더라도 상환능력이 의심스러우면 

은행이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은 워낙 까다롭고 제한이 많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가능한 대출한도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여러 은행에 상담을 받아보세요


저리의 기금전세가 아니라

은행전세대출 상품이라서 금리는 4.5 ~ 5.5% 정도됩니다.

신용등급이 좋고, 급여이체 등 거래가 많고, 대출기간이 짧을수록 금리가 저렴합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44359&nowlogi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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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 주변 무료 주차 (야간 및 주말)

아래 합정 주변 무료 주차장 얘기가 있어서 


공덕역 주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차장을

평일은 18시 ~ 09시, 주말(공휴일)은 종일동안

주차 통제를 하지 않고, 개방해 놓습니다.

공덕역 주변에서 회식하시는 분들은 이용하시면 편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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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USB케이블도 같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DAC설명은 USB연결을 이용한 DAC을 말합니다.)

 

스피커를 바꾸려고 보다보면 DAC, DDC 이런 장비들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 두개가 무엇이냐 하면..

 

DAC :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꿔주는 장치

DDC : 디지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어 주는 장치

 

DAC이 엄청난 장치는 아닙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모든 컴퓨터 메인보드에 달려있는 사운드카드도 DAC이죠.

CDP도 DAC가 들어 있습니다.  CD의 디지털 신호를 읽어서 아날로그로 변경해 주니까요.

 

컴퓨터에서 DAC을 달았더니 소리가 좋아졌어요는 다른말로 사운드카드를 바꿨더니 소리가 좋아졌어요랑 같습니다 --;

 

DAC을 달아 준다는것은 사운드 카드 부분이 바뀐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도 USB사운드카드요. 잘 이해가 되시나요?

 

컴퓨터에서 나오는 소리가 우리에게 전달되는 과정은 

 

사운드카드 - 앰프 - 스피커

 

의 과정을 거칩니다.

 

사운드카드에서 나오는 아날로그 신호를 앰프가 증폭해서 스피커로 전달해서 소리가 나옵니다.

 

앰프가 아무리 좋아 봐야 원본이 불량하면 불량할수 밖에 없습니다.

 

DAC을 달아 주면 소리가 좋아지는 이유는 이 아날로그 신호의 품질에서 비롯됩니다.

 

DAC이 뭔가 보다보면 전자용어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지터, PLL, 비동기 등등...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이게다 뭐야 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 저도 비전공자 입니다.

 

지터란? : http://www.ktword.co.kr/abbr_view.php?m_temp1=991

PLL / DAC 관련 설명 : http://blog.daum.net/young8404/68

 

USB 관련 사항만 보자면..

 

USB는 클럭을 전송을 못합니다.  0과1의 데이터만전송합니다.

92KHz 하고 하면 한번 전송할때 (1frame : 1ms) 92개의 데이터가 오면 이것을 유추해서 아 이게 92Khz구나 라고 인식합니다.

 

지터, PLL, 비동기 이런건 USB신호를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느냐의 문제로 음질이 판별됩니다.

결국 S/W인 드라이버와 H/W가 잘 버무려져야 좋은 소리가 나옵니다.

 

이넘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분야라 최신 제품 (칩셋이야기입니다.)이 확실히 성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DAC은 일반적인 전자기기의 원칙을 충실히 따릅니다.

새로나온것이 싸고 좋다! 입니다.

 

그다음으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경하는 과정에서도 음질이 많이 좌우 됩니다.

 

결국 최신 칩셋에 좋은 설계가 음질을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DAC 광고할때 최신 울프슨 칩사용  이런 문구가 붙게 되는 거죠.

그리고  DAC도 아날로그변환 과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체로 전통의 CDP/ AMP 회사들쪽의 제품들이 소리가 좋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다른 파트와 다르게 하드웨어 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드라이버와 소리를 재생해주는 player 가 엄청 중요합니다.

이 부분도 DAC선택시 반드시 고려하셔야 됩니다.

 

따라서 전용드라이버를 쓰는 DAC쪽이 소리가 가격대비 월등이 좋을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유명한 MD30 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호환성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특정 OS가 아니면 쓸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MD30은 원도용드라이버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될수 있으면 표준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꽂으면 자동인식하는..) DAC을 선택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습니다.

 

너무 대강대강 설명해서 --; 내용이나 이런부분들이 맞는지 ㅎㅎ 또 잘 이해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위에 설명한대로 이 아날로그 부분때문에 기존 장비들 처럼 은근히 조합을 탑니다.

조합만 잘되면 원하는 취향의 소리를 얻을수 있습니다.

 

취향은 지극히 주관적이므로 바꿈질이 수반됩니다 --;

역시 오됴는 결국 돈지랄 입니다.

 

 

 

이게 논란의 USB케이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USB전송은 콘트롤전송,  벌크전송,  인터럽트전송, 아이소크로노스(isochronous) 전송방식 이정도로 나뉘어 집니다.

콘트롤 전송은 말그대로 콘트롤을 위한 전송이라 음질에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벌크와 인터렙트는 외장하드 등에서 사용하는 1일보내면 무조건 1을 받아야 되는 전송이라 구격만 맞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일헌 전송들은 제대로 올때 까지 재전송을 요구 합니다.

 

문제는 오됴신호를 보낼때 쓰는 건데 이넘은 걍 보내면 끝입니다.  제전송따위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터, PLL, 비동기 용어들이 나오는 겁니다.

 

암튼 좋은 케이블을 쓰면 질감이 좋아지네 이런거랑은 거의 상관이없습니다. 전송품질은 당연히 좋아 지겠죠.  

하지만  이런 부분은 플라시보에 가깝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서 구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없을껍니다.

특히나 디지털 쪽에서는...

 

이 전송품질 이라는 넘도 구격에만 맞으면 3.9m 이상 되지 않는 이상은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USB케이블에 10만원 20만원씩 투자하는것은 돈지랄입니다 --;

차라리 그돈으로 스피커 / 앰프 를 업글하세요. 그게 휠씬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MAX는 딱 3만원입니다. 챠페제 들어가고 뭐하고 하면 이정도 가격은 나옵니다 --;

 

디지털 관련 케이블은 어느정도 급이상이 되면 거의 차이가 없어집니다.

규격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고 1과 0만을 전송하므로 기기간의 차이는 있어도 케이블에 의한 차이는 미비합니다.

 

정리 하자면 

 

DAC선택시 고려사항

 - 최신칩을 사용하는 넘을 고르는 것이 좋다.

 - 표준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바꿈질을 대비한 중고거래가 활발한넘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 아날로그 쪽에서 유명한 회사들이 DAC쪽도 좋더라.

 

케이블은...

 - USB케이블 보다는 기기에 투자해라

 

 

----------------

덧붙임글..

 

추천해 주세요..  이런댓글이 많은데 유명한것중에 예산에 맞는 것을 사시면 됩니다.

가격이 성능과 음질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이야기는 뒤에 또 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고를 사세요. 그래야 바꿈질할때 덜아깝습니다. --;

 

오디오는 만족도가 10%올라 가려면 10배의 돈을 투자해야됩니다.

 

오됴질의 완성은 공간입니다.  모으고 모아서 공간에 투자하세요!!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26255&page=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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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 해보고 놀랐는데요

진짜 장정 둘이서 힘으로 열려고 해도 안 열리던 뚜껑...


숟가락 볼록한 쪽으로 뚜껑의 옆면을 톡톡 몇번 두들겨주고 다시 돌리면 열리더라고요

세게 두들길 필요도 없이 톡톡 몇번 두들기면 됩니다


또는 고무장갑을 끼고 열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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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경영이나 경제학에 대한 공부를 한적은 없고, 학부에서는 컴터공학을 배웠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보니 경제에 대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막연하게요. 듣는 이야기도 있구요.

 

삼x전자의 3Q(쿼터) 매출이 몇 조, 영업이익이 몇 조였다. 라는 글이 있어서 보다가

영업이익이 무엇인지 궁금해서요. 전에도 찾아봤었는데 링크가 있었습니다.

 

 

구글에서 "영업이익률"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웹페이지 중에 한 링크 입니다.

정리가 되어 있는데 저도 약간의 그림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비,관리비

               |<--->|

 

영업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비,관리비

                        |<-->|

 

 

경상이익: 영업이익 + 영업외(수익 - 비용)

 당기순이익: 경상이익 + 특별(이익 - 손실) - 법인세

  

예를 들어서

매출액을 100으로 했을 때, 

매출원가가 30일 경우

매출총이익은 매출액(100)에서 매출원가(30)를 뺀 70이 되고

 

판매비,관리비 등으로 사용되는 비용을 40이라고 하면,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70)에서 판매비,관리비 등(40)을 제한 30이 됩니다.

 

매출 원가에 들어가는 항목,

판매비, 관리비 등에  들어가는 항목들이 구체적으로 나눠질 수 있다고 하네요. 

 

참고 링크:

 

매출원가.

매출원가 구하는 방법에 대한 글.

http://ask.nate.com/qna/view.html?n=4863629

 

판매비 관리비에 대한 내용.

http://blog.daum.net/yeintax/13044179



슈뢰딩거고래님의 댓글

언론에 영업이익이 보도되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영업이익이 그 회사 영업상태를 더 잘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환율에 의해 이익이 변동될수도 있고, 회사가 보유한 파생상품의 현황에 따라서도 이익은 변동되며, 기부금이나 보유한 주식의 손실금액도 이익에 반영되는데 이러한 영업외손익은 영업이익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30393&page=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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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 미칠듯이 끕끕했던 여름이 무색하게 수분이 필요할때가 돌아왔습니다.

이럴때를 위해 적게는 1만원. 많게는 수십만원짜리 가습기를 돌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습기는 필요하고 돈은 없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자연 가습기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재료는 물통, 소금, 나무 젓가락, 물에 분해 안되는 휴지

물에 분해 안되는 휴지는 부엌에 가셔셔서 키친타월 쓰시면 됩니다.


1. 나무 젓가락을 쪼개서 물통 뒤에 간격을 벌려서 올린다.

2. 휴지 넉넉한 길이(물통 폭의 4~5배면 남아돈다)로 뜯고 반으로 접는다.

3. 휴지를 W 의 반대 모양으로 나무젓가락과 물통에 걸쳐서 올려둔다.

4. 소금을 넣는다. 한스푼이면 충분. 아쉬우면 두스푼도 된다.

5. 물을 휴지 제일 아래쪽이 가라앉게 조심히 넣는다. 물 세게 넣으면 휴지 찢어진다. 조심.

6. 완성. 주기적으로 살펴보고 물을 추가해주면 된다.





이제 책상위에 올려놓고 습기를 즐기시면(?) 됩니다.

소금의 역할을 곰팡이와 세균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공기중에 소금기가 돌 정도로 많이 넣으실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아니 애초에 조그만한 자연 가습기를 둔다고 소금기가 돌것 같지도 않지만요.

방이 크면 두세개 두시면 효과 좋습니다.


ps. 이 방법의 단점은 없어보인다는거.......

장점은 없는 살림에도 부담이 없다는거.......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131063&pag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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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on TV Movie Radio Player  가 현재 무료로 배포 중입니다.



설치법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Readon TV Movie Radio Player(FREE!) 를 다운받고 설치하시면 됩니다.


http://www.readontech.com/aboutinternettv.html


설치 진행하시면 바로 바탕화면에 깔립니다.

원하시는 나라 선택하시고, 원하시는 방송 보시면 됩니다.

전 세계 나라가 있으며 고화질방송도 껴 있으니



실시간 스포츠나 뉴스 즐겨보시는 분들에게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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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공대를 졸업[재학]한 사람이라면 항상 느끼지만 말하기/듣기 실력이 정말  부족합니다.

특히나 인도,이란,스코틀랜드,아일랜드 사람들이 말할 때는 정말 듣기 힘들죠..

학교다닐때 하기싫던 영어공부 당연히 회사가서도 공부하고 싶지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가막힌 영어듣기 방법 소개해드립니다.


그건 바로 CNN student news입니다. 


아래주소에서 비디오->카테고리-> student news 클릭합니다.(ISO에서는 팟캐스트로 다운가능) 


http://edition.cnn.com/video/ 



별거없죠? 하지만 이동영상을 보는게 다른 듣기공부방법(ex 미드,뉴스,LC무한반복,e-book녹음파일)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1.  재생시간이 10분이라 집중하기 쉽다.

2.  억양이 이질적이지않고 천천히 말한다.

3.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않는다.

4.  지속가능하게 공부가 가능하다![접근성이좋고 무료,내용이 항상 바뀐다. CNN은 망할일이없기때문에!]


단점으로는 

1. 미드에 비해 재미가없다. 

2.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알아야한다.[뉴스기때문에 소설처럼 단어뜻을 유추하기가 쉽지않음]

3. 포기하기 쉽다. [ 실력오르는게 눈에 보이지않아 포기가쉽다 ]



20살때 can't와 can을 구분못하던 실력에서(cannot이 뭔지 몰랐어요...) 26에 TOEIC 900점 찍기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어공부했지만 제일 쉽고, 지속가능하고, 재밌는 방법이어서 올립니다.

제가했던 듣기공부방법은

( 헤드폰으로 해커스토익에서 무료LC 하루 10분 1년 -> 미드와 뉴스듣기 2년 ->요즘은 TED )


출근할 때 두번 퇴근할 때 두번 들으면 하루에 총4번 40분입니다.

하루에 꾸준히40분 투자하면 1년후에 잘들리는 기적(?)이 일어납니다.(해드폰 필수)


student news 과련 주소입니다.

TRANSCRIPTS  :    http://transcripts.cnn.com/TRANSCRIPTS/

비디오            :    http://rss.cnn.com/services/podcasting/studentnews/rss.xml

블로그(뉴스에 나오는내용과 의견)  :  http://cnnstudentnews.blogs.cnn.com/


동영상 재생이 안된다면 유튜브접속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user/shinsenguma1120

출처 : 나 ( http://paragonofjoke.tistory.com )



 




스크립트를 제공하니 모르는 단어를 찾기도 쉽습니다.

크롬을 사용할경우 영어사전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모르는단어에 마우스만 위치시키면 단어뜻이나오니 효율적으로 단어를 외울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사이트


ESL 팟캐스트 :  http://www.eslpod.com/website/index_new.html

BBC 영국영어 :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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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늬만학생 2013.02.0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C에서 비슷한게 있네요
    http://www.bbc.co.uk/worldservice/learningenglish/

  2. mono 2013.02.12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사이트 들어갔는데, 동영상 클릭해도 화면이 바뀌지 않네요!!? 회원가입이라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