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최소한 9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가필드 왈 "9시간? 난 낮잠도 그 것보다는 많이 잔다")



2.  매일 밤 같은 시간에 잠자리로 가라


3.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당신의 두뇌를 훨씬 활발하게 해줄 것이다.








4.  잠 잘 때 당신의 몸이 재충전될 동안 당신의 두뇌는 열심히 일을 한다.


5.  당신의 몸 속에는 아침에는 눈을 뜨고 밤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을 도와주는 "시계"가 있다.


6.  저녁에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수를 마시면 잠 들기 쉽지 않을 것이다.

     (주 - 카페인이 제거되는데 보통 8시간정도 소요됩니다.)


7.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듯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은 긴장을 푸는데 도움을 준다.


8.  잠자리를 조용하게 하라


9   충분히 잠 자는 것은 당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일기를 사용하는 것이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을지 알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11. 밤에 충분히 잠을 자지 않는다면, 낮에 졸릴 것이고, 정말로 중요한 무엇을 놓칠 수도 있다.


12. 잠 자면서 꿈을 꾸는 것은 정상이다.


13. 잠자는 동안 당신의 두뇌는 기억을 저장하고, 정보를 정리한다.


14. 잠들기 전에 많이 먹으면 당신의 잠을 망칠 수 있다.

     (가필드 왈 "어떤 사람들은 잠(SLEEP)이라고 하겠지만, 나는 식사사이의 휴식이라고 말하지") 


15. 밤 늦은 운동은 당신을 흥분시켜서 잠 들기 힘들게 할 수 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한국에 우기가 시작하여 고온다습에 의한 불쾌지수를 맘껏 만끽하고 있는 요즘 남자 혼자 사는 집이 의례 그렀듯 청소를 돌보듯 하라는 말씀을 따르며 집의 위생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기에 우리 집에는 밀림이나 동굴 에서나 살면서 보호 종으로 지정됐을 법한 각종 벌레들이 집을 제 안방처럼 드나들고 있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각종 벌레님들이 살고 계시는 우리 집에 파리님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니 이 놈의 파리들은 나의 동거인으로 지켜야 할 선을 넘나드는 행위를 내 앞에서 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자면 내 음식 탐하기 내 몸에 앉아서 간지럼 태우기 심지어는 모니터에서 파리 두 놈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연출하려 시도를 하기에 이른 것이다.




아무리 외면을 하고 싶어도 드디어 오늘 청소를 해야만 하는 시간이 된 것이었다. 염불을 드리는 심정으로 집안 구석구석을 대충 청소하였지만 이놈의 파리님들은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기에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 위해 네이버에게 도움을 청하였다.



파리잡이 도구들…


1.        파리 끈끈이



 요즘은 보기 힘들지만 예전엔 정육점이나 각종 식당에서 많이들 사용되었던 도구로 효과는 꽤 있는 듯싶지만 외관상 파리의 사체가 그대로 들어나며 하나하나씩 띄어내기도 그렇기에 우선 물망에서 제외되었다. 위의 사진은 한 외국 일간지에 소개된 기사로 파리 끈끈이에 박쥐와 새가 붙어버렸다는 이야기 이다. 장담하건대 붙어있던 파리 떼어 먹다가 붙은 것일 것이다.


2.        파리 유인 트랩



 파리가 좋아하는 냄새나 먹이 종류를 이용하여 파리를 불러들여 잡는 도구이다. 끈끈이의 진화한 형태로 생각할 수 있겠다. 실제로 이와 다르게 생겼지만 무수한 알약 같은 형태의 파리 먹이를 통에 부어만 두면 파리들이 먹다가 사망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때의 파리 사체들을 보자면 효과가 굉장했던 것 같다. 실제 위 제품은 냄새로 파리를 유인하는 제품으로 외부 사용 용이며 인체에는 유해하나 실내에서는 냄새 때문에 사용할 때 주의를 요한다고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냄새보단 그냥 파리와의 동거가 날 것 같다.


3.        식충 식물



 예전에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가 위의 식충 식물을 사서 길러 본적이 있다. 실제로 벌레가 들어가면 저 쩍 벌어진 입 같은 형태의 잎을 오므리고 소화액이 나와서 벌레가 소화된다고 하는데 기르면서 한번도 제 스스로 벌레가 저 입으로 들어간 적이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 따라서 집안에 저 식물로 정원을 만들어 놓지 않는 이상 탁월한 효과는 기대할 수 없었으며 당연히 안방에 정원을 만들 생각도 없다. -_-;


4.        파리채




 가장 전통적인 도구인 파리채이다. 효과는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지며 숙련된 사람은 한번의 스윙으로 두 마리 또는 날아가던 파리도 잡을 수 있다고 알고 있다. 다만 이 전통적인 도구는 위의 문명의 이기들과는 다르게 항상 파리의 사체가 어디 떨어지는 지를 주시해야 하며 파리가 장 파열이라도 하는 날엔 파리를 사냥하다 말고 이 파리채를 씻어야 하나 아니면 계속 잡아야 하나라는 정신적 공황 상태를 선사 할 수 도 있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파리 잡는 여러 가지 도구들을 네이버를 통하여 확인 할 수 있었지만 솔직 한 심정으로 파리 잡는데 돈을 들이고 싶진 않았고 오늘 당장 잡지 않으면 이 놈들의 행태를 보아 무한 증식을 시작할 것 같았기에 도구가 필요 없는 다른 방법들을 찾던 도중 오늘 강좌의 핵심인 진공 청소기를 이용한 파리 잡는 법을 찾아낼 수 있었다.


진공 청소기를 이용한 방법은 스펀지에 나왔던 방법이라고 하며 네이버 지식인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었다.


1. 드라이기와 진공청소기를 준비한다.


2. 붙어있거나 앉아있는 파리에게 드라이기 바람을 쏘인다(뜨거운 바람)


3. 그러면 파리가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이때에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이때 진공청소기의 넙적한 부분을 빼고 둥근 부분으로 빨아들이세요.)


우선적으로 스펀지를 보지 못하였기에 정확한 방법을 알 수 없어서 위의 글을 보며 따라 해 봤지만 파리들은 드라이기를 가져다 대는 순간 모두 도망가는 사태가 발생하였으며 몇 번의 실패 끝에 진공 청소기만을 이용하여 잡아보기로 하였다.


효과는 대만족! 청소기를 들이대고 있으면 파리가 쏙쏙 청소기로 빨려 들어왔다. 그나마 몇 마리 잡아본 입장에서 충고를 하자면 진공 청소기를 앉아 있는 파리한테 아주 천천히 들이밀면 대부분의 파리는 빨려 들어가지 않기 위해 앉아 있던 곳을 더욱 꽉 붙들거나 도망치기 위해 날기 시작하는데 이 순간 진공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파리를 구경할 수 있게 된다. 유의할 것은 모든 일이 항상 그러하듯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발생하며 따라서 파리를 잡는 도중에는 절대로 진공 청소기의 스위치를 끄지 말기 바라며 다 잡은 경우에도 진공 청소기 앞을 파리가 나오지 못하게 틀어 막은 상태에서 스위치를 끄는 것이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강좌를 쓰고 있는 순간에도 다 잡은 줄 알았던 파리 4마리가 등장하는 바람에 쓰다 말고 진공청소기로 포획했으나 다 잡은 줄 알았던 순간 다시 한 마리가 재 등장 하여 글을 쓰는 모니터를 핧고 있다. 집에 파리가 있는가?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사각형으로된 방범창살은 절단되지 않는다? 


-> 사각형으로 방범창을 만들었다고 절단 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입니다. 


방범창을 제작하는 재질은 일반 알미늄, 특수 알미늄, 고강도 알미늄, 알미늄 합금 주물, 스텐레스, 강철, 잡철 등등 재질과 디자인이 다양합니다.


시중에 방범창의 창살을 사각형으로 제작하는 경우 절단이 안된다고 선전하는 업체가 있는데 이는 사실을 왜곡하여 과대 광고한 결과물입니다.


원형 파이프, 사각형 창살 모두 일반 공구 상가나 동네 철물점에서 판매하는 절단기를 사용하여 절단하기 어려운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원형 창살은 사각형에 비해 가늘어 보이기 때문에 사각형으로 된 창살보다 약해보이긴 하지만 결코 약한것이 아닙니다. 


방범창 전문회사들은 원형 창살의 내부에 보강재를 삽입하고 있어서 튼튼해요~  


원형이나 사각형이나 같은 두께의 창살로 방범창을 제작한다면 사각형 보다 원형 파이프로 제작한 방범창이 훨씬 심플하고 답답하지 않습니다. 


원형 창살이라고해서 사각형 창살보다 약하다는 것은 잘못된 편견입니다. 


2. 제품 보증서가 발급되는 방범창은 믿을만 하다?


-> 보증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개인 업체에서 임의로 발행하는 제품보증서.. 믿을만 할까요? 


개인 사업자가 임의로 발행하는 보증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 보증서는 아무나 발행 할 수 있으니까요^^;


개인이 그런 보증서를 발행한다면.. 보증서 발행인의 지불능력(재산)을 확인 하셔야 할 것입니다. 


발행인의 지불능력(재산)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제3자의 보증(보증보험)이 필요 할 것이고,


보증서에는 인감증명이나, 지불각서 또는 공증 등의 서류가 첨부되어야 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부 몰지각한 업체들의 상술에 주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모 방범창 업체는 삼성화재와 제휴하여 방범창 설치 후 발생하는 도난,화재에 대하여 1000만원 ~ 2000만원까지 현금 보상해주는 업체도 있답니다. 


3. 방범창 선택의 기준.. 가격입니까?


-> 예전에는 저렴한 방범창들이 대량으로 많이 설치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소비자들이 허술한 방범창 때문에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가격이 싼 만큼 형편없는 재질로 만들수 밖에 없었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도색이 들뜨고, 재질이 녹슬고, 쉽게 절단되고, 어이없이 휘어지는 형편없는 제품들이었습니다.


요즘도 싼 자재로 만든 저가형 방범창들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자재는 싼걸 사용하면서도 사각형으로 만들었다던지, 백색이라 깔끔하다던지 하는 제품의 외형만 강조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얀색으로 도색해서 소비자가 재질을 알아보지 못하게 해놓고, 스텐레스로 만들었다고 선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이 싼 방범창은 그 만큼 저가의 재질을 사용해서 만들고, 설치 또한 허술 하다는 사실..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합니다. 싸다고 좋은것이 아니라는것을 말입니다.


4. 스텐레스는 강하고 알미늄은 약하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먼저 소재의 특성을 대략 설명하면...


 * 스테인리스강[― 鋼, stainless steel] 


크롬을 10∼30% 함유한 합금강(合金鋼). 

낮은 탄소 함량과 더불어 크롬은 뛰어난 내식성(耐蝕性)과 내열성(耐熱性)을 나타낸다. 특수 환경에서의 내식성을 증가시키거나 내산화성(耐酸化性)을 높이거나 특수한 성질을 갖도록 니켈·몰리브덴·티탄·알루미늄·니오브·구리·질소·황·인·셀렌 등을 첨가하기도 한다.


스테인리스강은 크게 오스테나이트강, 페라이트강, 마르텐사이트강의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크롬 16∼26%, 니켈을 최고 35%까지 포함하고 있는 오스테나이트강은 내식성이 가장 뛰어나다. 열처리에 의해 경화(硬化)되지 않으며, 비자성(非磁性)이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크롬 18%, 니켈 8%를 포함하고 있는 18/8(또는 304)등급이다. 


 * 알루미늄aluminium 


 [명사] 금속 원소의 한 가지. 은백색의 가볍고 연한 금속이며, 산화가 잘 안 되고 전성(展性)·연성(延性)이 풍부함. 전기 기구·가구·항공기·선박·차량 등의 주요 재료로 쓰임.


 * 알루미늄 합금aluminium輕合金


[명사] 알루미늄에 구리·마그네슘·규소·니켈·망간·아연 등을 섞어서 만든 경합금. 가볍고 내식성·내열성이 뛰어남. 


단순히 소재의 물리적 특성으로만 비교를 한다면 스텐레스가 강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지만..


스텐레스는 소재 자체가 비싸고 다양한 모양을 만들기가 어려워 단순한 디자인으로만 제품을 생산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알미늄 합금으로는 소재의 특성상 부식에 강하고 합금을 통해 소재의 단단함을 극대화 시킬수 있으며, 다양한 구조의 방범창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구조적인 설계로 튼튼한 방범창을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미늄이 자동차의 엔진, 프레임, 비행기의 구조, 등등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음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스텐레스는 알미늄보다 강하다는 고정관념은 바뀌어야 합니다. 


시중에는 제품의 10~15% 정도만 스텐레스 재질을 사용하면서 마치 100% 스텐레스인것 처럼 광고하는 업체도 있으니 소비자들이 잘 따져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여러가지정보 > 실용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광우병(BSE), 그리고 vCJD  (0) 2016.02.07
여름철 파리잡기 꿀팁  (0) 2016.02.07
방범창에 관한 잘못된 상식  (0) 2016.02.07
카시트와 부스터 시트  (0) 2016.02.07
안경렌즈 관련 상식  (0) 2016.02.07
NO성형 작은얼굴 만들기  (0) 2016.02.07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최근에는 우리나라에도 어린이들을 차에 태울때 카시트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법 조항으로 강제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구체적인 법조항은 없어서 부모들의 선택에 맡기는 상황이죠.





우리나라 법률 상황에 대해 제가 확인해 보니, 도로교통법 제50조에
" 제50조 (특정 운전자의 준수사항) ①자동차(이륜자동차를 제외한다)의 운전자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때에는 좌석안전띠를 매어야 하며, 그 옆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유아인 경우에는 유아보호용장구를 장착한 후의 좌석안전띠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
②자동차(이륜자동차를 제외한다)의 운전자는 그 옆좌석 외의 좌석의 승차자에게도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주의를 환기하여야 하며, 승용자동차에 있어서 유아가 그 옆좌석 외의 좌석에 승차하는 경우에는 좌석안전띠를 매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하여 약간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긴 하네요. 그러나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상에 뒤좌석에 앉혀야 한다든지 연령에 따른 구체적인 보호장구를 규정하고 있진 않아서 실효가 없는 듯 합니다.(2007년 10월 12일 수정)


년간 사망의 원인에서 손상(injury)가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 특히 어린이나 젊은이들의 경우 교통 사고로 인한 장애(disability)나 사망이 다른 연령에 비해 많습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크지만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은 그 소중한 생명을 교통사고같은 예방 가능한 사고로 인해 잃는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서 이 포스팅에서는 아이들의 카시트에 대한 궁금한 점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1. 카시트를 꼭 써야 하나요?
2. 연령(또는 체중)에 따라 어떤 카시트를 골라야 하나요.

이 두가지가 핵심입니다.

1. 카시트를 꼭 써야 하나요?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써야 한다'입니다.
미 국 국립고속도로안전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에서 아이들을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 장구를 이용하는 것이며, 이 안전 장구를 제대로 사용하면 자동차 사고에서 어린이가 사망하는 경우를 71%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도 약간의 이견이 있습니다. 혹자는 아예 차를 더 안전하게 만들거나 차에 어린이 안전을 위한 특별한 장치를 하게 하면 된다는 것인데 비용면에서 등 자동차 회사에서 이 주장을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2. 어떤 카시트를 골라야 하나요.
1번에서 살펴본 것처럼 카시트를 쓰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제대로' 써야 합니다. 같은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60-70%에 가까운 부모들이 카시트를 적절하게 고정하지 않고 있거나 연령 기준등에 맞지 않게 쓴다고 합니다.
따라서 카시트를 쓰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이제는 제대로 고르고 제대로 써야 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가. 뒤를 바라보게 되어 있는 카시트
      아이가 적어도 12개월이 되고 10kg이상 될때까지 뒤를 바라보게 되어있는 카시트를 뒤좌석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12개월 이거나 10kg이사이 아니고 12개월 이상이면서 10kg이상일때까지 입니다.



나. 앞을 바라보는 시트
      12개월 이상이 되고 10kg이상이 되면 이 시트를 사용하는데 이 때는 제조사의 사양에 따라 이용하면 됩니다. 보통 만4세 정도나 20kg정도까지로 제한합니다. 뒤좌석에서 사용합니다.




다. 부스터 시트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개념입니다. 일종의 방석입니다. 아이가 만4세이상이거나 20kg이상이 되더라도 차에 있는 안전벨트를 이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아이들에게 일반 안전벨트를 채우면 어깨끈이 얼굴을 가리거나 목을 가로지르거나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앉은 키가 작잖아요? 따라서 보조 의자를 사용해서 아이에게 어른 기준으로 나온 안전벨트를 맞추도록 도와주는 그런 장치입니다. 부스터 시트는 보통 만8세 또는 키가 120cm정도 될때까지 사용합니다. 이것도 뒤좌석입니다.




라. (일반)안전벨트
 부스터시트를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한 다음에는 어른들의 안전벨트를 사용합니다. 뒤좌석에 앉히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앞 좌석에 앉히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특 히 에어백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조수석 에어백이 많은데 이것은 조수석에 앉은 성인이나 다 큰 청소년이 삼점식 안전벨트를 제대로 착용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가장 안전하게 작동합니다. 에어백은 대시보드에에 가까이 앉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아이나 어른을 심지어 죽게 할 수 도 있습니다. 뒤를 바라보는 카시트는 대시보드에 가깝기때문에 에어백이 터질 경우 큰 힘으로 타격을 주고 당연히 아이에게 심각한 해를 미칠 수 있고, 앞을 보는 카시트에 탄 아이에게도 같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몇 살이든지 간에 뒤좌석에 앉히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서 실시한 각종 메이커와 제품의 2007년도 어린이 안전장구 평가 결과

http://www.nhtsa.dot.gov/CPS/CSSRating/Index.cfm#Convertibl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압축렌즈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보통 시력이 많이 나쁜 분들은 렌즈를 '압축'해서 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안경점에서 주로 쓰는 말이기 때문에 저도 몇 일 전까지는 저 '압축'이라는 과정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렌즈를 기계적으로 압축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합니다.


압축이라는 용어는 렌즈 관련 용어를 설명하기 난해했던 안경사들이 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용한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즉, 설명의 편의를 위해서 '압축'이라는 용어를 썼을뿐, '압축'렌즈가 실제로 렌즈를 기계에 넣고 압력을 가해서 두께를 얇게 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혹, 안경점에서는 한번 압축, 두 번 압축, 세 번 압축 등의 용어도 쓰이는데 이 역시 이해를 돕기 위한 용어일뿐 렌즈를 여러번 압축한다고 두께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쓰고 있는 안경의 렌즈를 다시 압축하는 것도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압축이란건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마찬가지로 '한번 압축'한 렌즈가 생각보다 두껍다고 안경사에게 '한 번 더 압축해주시면 안되나요?'등의 부탁도 할 수 없습니다.

2. 렌즈의 인덱스

 그렇다면 압축이라는 것은, 무엇이 설명하기 난해해서 사용한 용어일까요? 바로 굴절률 입니다. 이미 굴절률이라는 단어자체에서 뭔가 어려울 것 같은 분위기가 풍기고 있습니다. 저도 저 굴절률에대해서 검색해봤을때는, 안경광학을 전공하시는 분들도 고생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뿐 하나도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렌즈의 두께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면, 보통 근시를 위한 렌즈는 오목렌즈입니다. 즉, 중심부가 얇으며 바깥으로 갈 수록 점점 두꺼워 집니다. 만약에 같은 도수의 안경이 있는데, 한 안경은 렌즈 크기가 꽤 작은 편이고, 한 안경은 꽤 큰 편이라면, 당연히 렌즈 크기가 큰 안경이 더 '두껍습니다.' 왜냐면 크기가 클 수록 점점 두꺼운 부분에서 렌즈가 잘려나가서 테에 끼워질 테니까요.

마찬가지로 같은 크기라면, 도수가 더 높은 안경이 더 두껍습니다. 때문에 시력이 많이 안좋으신 분들은 위에서 말한 '압축'이 좀 더 많은 렌즈를 쓰고 계실 겁니다. 너무 두꺼운 렌즈는 쓰기도 불편하고 보기도 안좋으니까요.

인덱스라는 것은 바로 저 '압축의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인덱스가 높은 렌즈는 굴절률이 높은 렌즈를 말하며, 더 얇은 렌즈를 말합니다. 굴절률이 높다는 것은 더 얇은 두께로도 더 나쁜 시력을 보정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 굴절률은 렌즈의 재질등에 의해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예 공장에서 렌즈원료가 나올때부터 결정되는 것입니다. 결코 안경점에서 가공의 과정을 거쳐서 굴절률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안경점에서 렌즈를 가지고 이것저것 하는 것은 테에 렌즈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무압축 - 일반렌즈 (1.51)
한 번 압축 - 중굴절렌즈 (1.56)
두 번 압축 - 고굴절렌즈 (1.61)
세 번 압축 - 초고굴절렌즈 (1.67)
네 번 압축 - (1.71)
압축이라는 말을 붙이기에는 너무 비싼렌즈 - (1.74)
 --------------------------

괄호 안에 있는 숫자가 인덱스 입니다. 인덱스 수치는 렌즈 제조사에 따라서 0.01단위로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압축렌즈'라고 부르는 것은 인덱스 1.56짜리 중굴절렌즈를 말합니다. 물론 인덱스가 높을 수록 두께는 얇아지고 가격은 올라갑니다. 인덱스 1.67 정도만 되도 상당한 고가의 렌즈라고 볼 수 있으며, 인덱스 1.71 이상의 렌즈는 국내에서는 생산을 하지 못하고 외국에서 수입한 렌즈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은 수십만원까지 올라갑니다.) 인덱스 1.74를 넘어가는 렌즈가 세상에 존재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보통 렌즈는 플라스틱류로 만듭니다만, 굴절률이 아주 높은 렌즈는 유리로도 만듭니다. 다시 말하면 유리렌즈는 비쌉니다. (하지만 좋습니다.)

그리고 보통 인덱스가 높은 렌즈가 좀 더 충격에 강합니다. 이 것은 두께나 가격과는 큰 관계가 없고, 인덱스가 높은 렌즈가 보통 좀 더 단단한 재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유리렌즈는 예외로 쳐야 되겠지요.

3. 구면 렌즈와 비구면 렌즈

 구면 렌즈와 비구면 렌즈는 위의 굴절률과는 관계없이, 렌즈의 모양으로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구면 렌즈는 볼록이 TV등에 비유할 수 있고 비구면 렌즈는 평면 TV등에 비유할 수 있을겁니다. 거기서 유추할 수 있듯이, 비구면 렌즈가 더 좋으며, 더 비쌉니다.

비구면 렌즈는 같은 도수의 구면 렌즈보다 더 얇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도 비구면 렌즈가 좀 더 선명하고 왜곡이 적은 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비구면 렌즈는 다시 양면 비구면 렌즈와 단면 비구면 렌즈로 나뉘며, 단면 비구면 렌즈는 다시 외면 비구면 렌즈와 내면 비구면 렌즈로 나뉩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바깥쪽만 평탄한 렌즈, 안쪽만 평탄한 렌즈, 양 쪽 다 평탄한 렌즈로 나눌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양면 비구면 렌즈가 가장 좋으며 (= 비싸며) 단면 비구면 렌즈가 좀 더 싼편입니다.

안타깝게도, 국산 렌즈중 비구면 렌즈는 단면 비구면 렌즈만 있으며 양면 비구면 렌즈는 외산만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오래된 자료에서 근거했기 때문에 요즘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구면렌즈는 고급렌즈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인덱스가 높은 렌즈는 비구면 렌즈만 생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1.67정도의 인덱스를 가진 렌즈는 구면렌즈가 없습니다. (몇 몇 제조사에서는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4. 렌즈의 가격에 대해서

 사실 제가 가장 알고 싶어 했던 부분은 렌즈의 가격이 얼마정도 인가..였습니다. 하지만, 렌즈는 가격표라는 것이 없고, 따로 공개된 자료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추측으로 얼마 정도 한다..라는 점 뿐입니다.

안경 렌즈는 공산품이 아닙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것은 일종의 렌즈 원료에 해당합니다. 안경점에서는 이 원료를 가공하여 완제품을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렌즈의 소비자가격은 안경점에서 정하게 됩니다.

즉, 음식점에서 음식값은 음식점에서 정하는 것이지, 그 음식점에 납품하는 식재료상들이 결정하거나 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때문에 렌즈 가격은 어떻게 보면 부르는게 값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어느정도 공통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는 있지만요.

보통 렌즈의 인덱스가 올라갈 수록 가격은 거의 2배정도 증가합니다. 외산 렌즈는 국산보다 좀 더 비쌉니다. 같은 인덱스에서 작게는 몇 만원정도, 크게는 두 배정도 비쌉니다. 또, 높은 인덱스로 갈 수록 가격 상승폭은 매우 큽니다.

결국 렌즈 가격은 안경점에 물어봐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평소 자신이 가는 안경점에서 맞춘 렌즈 가격이 어느정도인지로 가늠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5. 렌즈의 재활용

 혹은 비싼 렌즈를 쓴다면 이 것을 테만 바꿔서 계속 재활용 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이 있을 듯 합니다.

이에 대한 결론은 간단합니다. 맞으면 쓸 수 있고, 안 맞으면 못 씁니다.

예를 들어서 테를 바꾸는데, 렌즈는 그대로 쓰고 싶다. 라고 한다면 만약 바꿀 테가 지금 쓰는 테보다 렌즈 크기가 크다면 당연히 지금 쓰는 렌즈는 쓸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바꿀 테가 지금 쓰는 테보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렌즈크기가 작다면, 즉, 겹쳤을때 지금 쓰는 테가 완벽히 새로 바꿀테를 가릴 수 있다면 지금 쓰는 렌즈를 다시 가공하여 쓸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안 맞는 렌즈는 주변을 갈아서 작게 맞출 수는 있습니다만, 더 크게 만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렌즈는 흠집이 나거나 해서 시간이 지날 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편이기 때문에 렌즈를 계속 쓰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테를 바꾸지 않고 렌즈만 바꿔가면서 쓰는 경우는 많겠지요.

6. 여벌렌즈와 주문렌즈

 이 부분은 간단합니다. 여벌렌즈란 일반적인 안경점에서 재고로 가지고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주문렌즈는 찾는 사람이 드물어서, 새로 주문을 해서 가져와야 맞출 수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10.0D 정도 까지의 렌즈는 여벌렌즈에 속합니다. 사실 저 정도 시력도 굉장히 안좋은 시력에 속하지요. 하지만 그 보다도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이라면 아마 하루만에 안경을 맞추는 것은 쉽지 않을 듯 싶군요.

인덱스가 높은 렌즈는 좀 더 여벌렌즈의 범위가 넓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 제조사의 인덱스 1.67짜리 렌즈는 -17D 까지 여벌렌즈의 범위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안경점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느냐와는 별개입니다. 규격품으로 공장에서 생산을 하고 있느냐의 유무입니다.) 하지만 같은 제조사의 인덱스 1.50짜리 렌즈는 난시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6.0D 정도의 시력만 커버하고 있습니다.

보통 안경점에서 -8.0D를 넘어가는 상당히 '안 좋은' 시력을 가진 분들에게 '두 번 압축'한 렌즈들을 권하는 것은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압축(즉, 인덱스 1.56)한 렌즈에서 -8.0D를 넘어가는 시력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따로 주문을 해야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두께도 두꺼워지기 때문에 미관상도 보기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구입하는 분이 별로 없고, 그래서 잘 안만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난시가 심하신 분들 역시 여벌렌즈의 커버범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난시 수치 (CYL)과 디옵터 (SPH)를 더해보세요. 중굴절 렌즈의 경우 보통 그 수치를 -10.0 정도 까지 커버합니다.

즉, 난시가 전혀 없으신 분이라면 -10.0D 정도 까지가 중굴절 렌즈의 여벌렌즈에 들어가며, 난시가 -2.00인 분이라면 -8.0D 정도 까지, -4.00인 분이라면 -6.0D 정도 까지 여벌렌즈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거의 여벌렌즈 범위 끝에 있다면 보통 더 높은 인덱스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7. 코팅

 렌즈의 코팅은, 일종의 부가기능에 해당합니다. 렌즈의 주 기능은 역시 시력을 보정해 주는 것이고, 코팅을 통해서 흠집을 방지한다거나 자외선을 차단한다거나 할 수 있습니다.

코팅이 되어 있는 렌즈는 보통 1~2만원 정도의 추가비용이 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인덱스가 높은 렌즈 (1.61정도 이상)들은 렌즈 자체가 기본적으로 UV차단 코팅 정도는 되어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코팅이 안된 렌즈는 거의 제조하지 않습니다. - 제조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인덱스가 높은 렌즈를 구입할 때 코팅 무료로 해줬다고 너무 좋아하지는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작은 얼굴을 위해서라면 뼈를 깎는 성형수술까지 감행하는 여자들. 그만큼 작은 얼굴은 여자들이 소망하는 미의 기준이다. 옆머리나 앞머리를 늘어뜨려 얼굴을 가리거나 섀도로 얼굴에 음영을 주어 작은 얼굴로 보이기 위해 노력했던 당신이라면 눈여겨보자. 성형 수술 없이도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다.


셀프 경락 마사지
 얼굴이 큰 사람의 대부분이 골격 자체가 큰 것이 원인이기보다는 얼굴에 있는 지방이 분해되지 못해 오랫동안 축적되었거나 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럴 때엔 경락 마사지로 혈액 순환과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게 하면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턱살 빼기
1 살짝 주먹을 쥐고 턱 아래부터 귀밑까지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쓸어 올린다.
2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서 턱선을 따라 귀밑까지 턱 부분의 군살을 살짝 꼬집어준다. 5회 실시.
3 턱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양손을 펴, 턱 아래를 받치고 힘을 주어 귀쪽으로 밀어준다. 5회 실시.
4 턱을 약간 위로 향하게 들고 손등으로 턱을 쓰다듬으면서 턱 근육을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마무리한다.

오똑한 코 만들기
1 검지로 양 미간의 코 뿌리부분을 강하게 오르내리면서 문지르기를 30~40회 정도 실시한다.
2 코 중간 부분의 돌출된 부분을 1과 같은 방법으로 둥글려 주고 콧방울 양옆으로 약간 힘주어 돌린다.


광대뼈 집어넣기
1 검지와 중지를 눈 가장자리의 광대뼈에 대고 힘주어 눌러준다. 이때 입을 약간 벌려 위치를 잡는다.
2 광대뼈 위에 손바닥을 올려놓고 세게 눌러준다. 안쪽 광대뼈부터 바깥쪽 광대뼈까지 10~15회 실시.
3 양 손바닥을 광대뼈 위에 대고 군살을 귀 뒤쪽으로 밀어올리듯이 가볍게 쓸어주면서 마무리한다.


볼살 빼기
1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양쪽의 관자놀이 부분을 지그시 누르면서 돌려준다. 10~20회 실시.
2 손가락 끝으로 광대뼈의 중앙을 살짝 누르는 기분으로 천천히 돌려준다. 방향마다 각 10~20회 실시.
3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서 볼을 감싸듯이 쥔 후 안팎으로 돌려준다. 방향마다 각 10~20회 실시.

4 엄지와 검지로 볼살을 살짝 잡은 뒤 위쪽을 향해 가볍게 튕기듯이 올려준다. 10~20회 실시.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날씬이가 되기 위한 30일간의 약속

날씬해지기 위한 매일매일 수칙 서른가지. 하루에 한가지씩 명심하고 실천하면 어느새 날씬이의 체질로 변해있을 것!

첫째주의 수칙
1일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는 절대 금지.
2일 밥 먹기 전 세 숟가락, 친구에게 덜어주기
3일 두 정거장 먼저 내려 걸어가기
4일 전철 안에 빈자리가 있어도 절대 앉지 않기
5일 버스 손잡이를 잡고 있을 땐 발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실시!
6일 하루에 물 8잔 꼭 마시기
7일 친구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둘째주의 수칙
8일 먹을 것을 앞에 두고 멋지게 거절하기.
9일 영화를 볼 때 절대 팝콘 먹지 않기.
10일 길 가다가 먹는 떡볶이, 오뎅에 눈 돌리지 않기.
11일 모르는 사람의 무거운 짐 함께 들어주기.
12일 매일매일 먹는 음식을 기록하기.
13일 맛있는 음식을 보고 행복해하지 않기.
14일 오늘 하루종일 멋지게 모델처럼 걷기.

셋째주의 수칙
15일 몸무게가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않기.
16일 술 약속은 당분간 거절하기.
17일 부득이한 술자리에서 안주발은 절대 금지.
18일 틈나는 대로 거울을 보며 몸매 체크하기.
19일 식사 후 디저트는 삼가기.
20일 라면 먹을 때 국물은 미련없이 버리기.
21일 날씬해진 후 입을 옷 미리 사두기.





마지막 주의 수칙
22일 먹은 만큼 꼭 땀흘리기.
23일 노래방에 갔을 땐 안무를 꼭 겸비할 것.
24일 타이트한 옷을 입고 하루종일 긴장하기.
25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 하기.
26일 목이 마를 땐 주스나 콜라대신 생수 마시기.
27일 패스트 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한 달간 금지.
28일 문방구에서 줄자를 구입, 매일 아침 허리치수 재기.
29일 하루에 한 번 운동화를 신고 근처 초등학교에 가서 뛰기.
30일 하루종일 우유, 계란, 과일, 야채만 먹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잠자기 전에 먹으면 최악인 음식


포화지방산이 있는 정크푸드, 섬유질이 적은 음식, 매운음식이 잠을 방해합니다. 출처는 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의 연구!




달콤한 음식은 대체로 설탕이 많습니다.


자기전에 매운음식 조심 



연구에서 낮은 포화지방산, 높은 단백질, 낮은 설탕으로 이루어진 음식을 자기전에 먹은사람들이 잠을 빨리 잤습니다. 


높은 섬유질을 섭취하면 깊은(느린파장의)잠에 더 빠지게 됩니다. 포화지방산의 높은 에너지가 느린파장의 잠을 줄입니다.


하루의 지방섭취나 낮은 섬유질이 잠 파라메터에 영향을 미친다는건 놀랍습니다. 수면에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저녁 음식도 가려서 드셔야하나봅니다! 


출처 

http://www.mensfitness.com/nutrition/what-to-eat/worst-foods-eat-you-sleep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줄요약 : 정력에 좋은건 혈액순환, 아르기닌, 불포화지방산, 아연, 비타민E, 라이코펜

1.과일과 채소

식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많은 영양소와 지방이 적습니다. 동맥이 막히지 않게 하고 심장질관과 발기부전 예방에 효과가 좋습니다. 특히나 토마토가 좋습니다. 최근의 연구엣는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A군인 라이코펜(lycopene)이 전립선 강화에 좋다고 합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를 약간의 오일과 조리했을때 가장 흡수가 잘됩니다.

  ex 파스타(스파게티) 소스


2. 견과류

우리몸의 성기가 발기하는데 필요한 일산화질소의 합셩에 중요한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의 연구에서 견과류는 콜레스테롤수치도 낮춘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아그라는 일산화질소의 분해를 지연시킴으로써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약입니다.


자신감 없는 아저씨들의 친구....비아그라 ㅎ 



3.호박씨

호박씨는 아연이 많고  산화방지제 셀레늄과 비타민 E가 있습니다. 동맥에 좋은 영양소입니다. 


4.올리브오일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은 동맥을 좁게만들지만 올리브오일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습니다.


5.맥아

식이요법만으로는 비타민E를 충분히 섭취하기 힘듭니다. 맥아는 비타민E가 풍부하기 때문에 동맥에 좋습니다.


이게바로 맥아


6.굴

굴에는 아연이 풍부합니다. 참고로 아연은 남자의 성기능과 생식능력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굴이 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지 이제 알겠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력에 좋다고 믿는 장어는 없네요.  장어는 올리브오일과 같이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비타민이A,B,C가 풍부해서 정력에 좋습니다. 하지만 불포화지방산은 장어에만 있는게 아니고 올리브오일,땅콩,카놀라유 참치,고등어등에도 많이 있기에 굳이 장어를 먹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집에서 조리하기도 쉽지 않고 장어탕이 흔한요리가 아니죠.  차라리 집에서 고등어나 연어를 구워먹는게 낫겠네요. 




출처

http://www.mensfitness.com/nutrition/what-to-eat/6-sex-boosting-foods/slide/6

http://www.wiley.com/college/boyer/0470003790/cutting_edge/viagra/viagra.htm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6줄 요약! 

1. 좋은시각을 위한 음식

2. 담배를 끊어라

3. 선글라스를 껴라

4. 안전을 위해 보안경을 써라

5. 컴퓨터 스크린을 멀리하라.

6. 안과에 자주가라. 


6가지 팁으로 눈건강을 보호하세요~








1. 접시에 눈에 좋은음식을 담는것부터 시작하세요. 오메가3, 루테인, 아연, 비타민 C,E는 환반변성과 같은 노안문제에 좋습니다.

-녹색채소

-연어,참치등 등푸른 생선

-달걀,호두,콩 고기가아닌단백질 식품

-오렌지와 감귤류 과일이나 쥬스


조리하기도 쉽고 눈에도 좋은 연어요리!


밸런스가 맞춰진 식이요법은 눈건강 뿐만이 아니라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중요합니다. 비만관련질병이나 타입2형 당뇨등에도 덜 걸리게 됩니다.


2.흡연은 백내장, 시신경 손상 환반변성에 더 걸리게 합니다. 만약 담배를 끊으려고 시도중이라면 계속 시도하세요. 계속 시도할수록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금연은 건강에 좋을뿐만 아니라 모이는 돈이 꽤 됩니다.


3.선글라스는 햇빛으로부터 어는 자외선(UV)파장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많은 자외선파장에 노출되면 백내장이나 환반변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99%~100%의 UVA와UVB파장을 막아주는 선글라스를 선택하세요. 만약 콘텍트 렌즈를 끼신다면 UV보호 기능이 있는 콘텍트렌즈를 구매하는것도 좋습니다.


선글라스는 눈보호에 필수입니다!



4. 위험한 작업환경에서 일하게 될경우에는 꼭 보안경을 쓰세요. 필요하다면 운동을 하는경우에도 보안경을 쓰면 눈을 보호합니다.


5. 컴퓨터스크린에 오래 쳐다본다면(노출된다면)...

-눈의피로

-흐릿하시각

-초점이 안맞는문제

-눈의건조

-두통

-목, 등, 어깨의 통증




6.안과에가서 전문가와 주기적으로 상담하세요. 

  여러 질병들은 초기에 잡는게 중요합니다. 




출처 

http://www.webmd.com/eye-health/good-eyesight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 공감버튼 눌러주세요.

로그인 하지 않아도 됩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