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는 MWC2016 에서 새로운 Xperia 관련 상품 네가지를 공개하였습니다. IT기업의 최근 대세는 IoT제품과 블루투스를 이용한 액세서리, 조종가능한 저렴한 영상촬영기기 같습니다. 디자인의 소니답게 디자인이 상당히 심플하고 매력있습니다.

 




 



1. Xperia Ear


최신의 날씨정보및 뉴스를 전해주는 이어셋 타입의 커뮤니케이션 기기이며, 음성으로 명령이 가능한 기기 입니다.

 

2. Xperia Eye

Xperia Eye 는 목걸이나 옷에 거는 형태의 핸즈프리 카메라로 360도 구면렌즈 및 인텔리젼트 셔터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일상의 풍경이나 인물을 인식하여 촬영이 가능한 기기 입니다.

 

3. Xperia Projector

Xperia Projector 는 비춰지는 영상을 터치하여 조작하거나 음성으로 조작 가능한 가족용 소형 프로젝터 기기 입니다.

 

4. Xperia Agent

Xperia Agent 는 목소리에 반응하여 유저를 서포트 하는 기기로 정보제공, 통화 및 가전제품의 컨트롤이 가능하게끔

설계된 기기 라고 합니다.

 

네가지의 기기는 Ear 를 제외하고는 전부 컨셉모델이지만, 전시장에서 전부 전시가 된 상태이며, 조금 더 개량하여

발매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blogs.sonymobile.com/press_release/sony-mobile-introduces-an-evolution-of-the-xperia-brand-to-redefine-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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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제조사 샤오미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Mi5를 공개하였습니다.





지문인식, USB type, C, 지문인식  세가지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확실히 저렴합니다. 전화와 카카오톡 기본적인 인터넷과 사진찍기만 사용한다면 샤오미 폰도 괜찮겠네요. 


현재환율로 계산한 가격입니다. 


일반 1999위안(약 38만원)

고급 2299위안(약 43만원)

최고급 2699위안(약 51만원)



일반, 고급, 세라믹에디션, 3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아래는 각 버전별 스펙입니다. 


높은버전

높은 버전

Xiaolong 820 가장 높은 주파수 2.15GHz의 

624MHz의는 Adreno 530 그래픽 프로세서 

3기가바이트 LPDDR4 1866MHz 듀얼 채널 

64 기가 바이트 본문 저장 UFS2.0


세라믹 독점 판

Xiaolong 820 가장 높은 주파수 2.15GHz의 

624MHz의는 Adreno 530 그래픽 프로세서 

LPDDR4 4기가바이트 듀얼 채널 1866MHz 

128기가바이트 바디 저장 UFS2.0



일반용

Xiaolong 820 가장 높은 주파수 1.8GHz의의 

는 Adreno 530 그래픽 프로세서 510MHz 

듀얼 채널 1333MHz의 3기가바이트 LPDDR4 

32 기가 바이트 본문 저장 UFS2.0


내구성과 빠른 충전

3000mAh (일반) / 2910mAh (분) 긴 수명 

내장 배터리의 무료 교체 

고속 충전 기술 3.0의 새로운 세대 

USB 타입-C를 두 번 충전 인터페이스



촬상 카메라

16 메가 픽셀 카메라

4 축 광학 이미지 안정화 지터 보정 8 

6 렌즈, F / 2.0의 조리개 

사파이어 유리 렌즈 보호 

색온도 플래시

 

출처

http://www.mi.com/mi5/spe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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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으로 국내가 어수선한 가운데 애플코리아의 개인정보부분을 봤습니다. 고객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당연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한일이 이뤄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미국에서 모든 휴대폰의 비밀번호를 해제하는 '만능열쇠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을 요구했지만 애플에서 거부한뒤로 이를 마케팅 포인트로 잡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금 시끌시끌한 테러방지법이 통과되면 테러'의심'만으로도 감청이 가능합니다. 영장도 없이 감청이 된다면 믿을건 IT기업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해줘야 하는데 우리나라기업이라면 가능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나는 나쁜일도 안하고 테러범도 아니니까 상관없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테러방지법이라는 법의 이름과는 다르게 집권유지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야당 의원들을 영장없이 감청해서 그들의 약점을 잡아 집권유지에 이용될수도 있습니다. 나를 감청하진 않겠지만 나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치인, 기업인, 교수등이 피해를 볼 수 있는 법안입니다. 더 큰문제는 '의심'만으로 피해를 볼 수 있다는거죠.



아래 글은 애플 코리아의 개인정보 부분 홈페이지내용입니다.


우리는 국가 안보를 위해 개인의 사생활이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법 집행 기관으로부터 자주 고객 및 기기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청받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러한 요청에 우리가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정보 제공 요청을 받으면 먼저 소환장 또는 영장 등 적법한 법률 문서가 함께 제공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우리가 어떤 정보들을 요청받는지에 관해서, 법률이 허용하는 한 투명성을 지키는 것이 옳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모든 요청은 합법적이고 타당한 근거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한 후, 특정 수사 대상에 해당하여 법 집행 기관에서 적법하게 획득 가능한 데이터에 대해서만 요청을 수락합니다.


Apple은 당사의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 내부에 '백도어'를 만드는 일에 대해 어떤 국가의 어느 정부 기관과도 협력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 서버에 대한 정부 기관의 어떤 액세스도 허용하지 않았으며, 이 원칙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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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자주 요청받는 정보, 그리고 이에 대한 우리의 대응.

법 집행 기관의 정보 요청은 기기 및/또는 계정에 대해 정보 요청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기기정보 요청은 주로 iPhone, iPad, Mac 등 Apple 기기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는 것이며, 계정정보 요청은 주로 Apple ID 계정 및/또는 관련 Apple 서비스 및 거래 내역 등에 관한 정보를 요청합니다. 우리는 또한 정보 공개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시 사망 또는 심각한 신체적 부상 등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 대한 긴급 정보 공개 요청도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모든 콘텐츠 요청에는 영장이 있어야만 합니다. 법 집행 기관이 사용자의 iCloud 계정으로 저장된 이메일, 사진 등의 콘텐츠를 요구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국가 안보와 관련된 정보 요청은 '기기정보 요청' 또는 '계정정보 요청'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완전히 다른 범주로 분류해 보고됩니다.




iOS 8 이상을 구동하는 기기에서는 당신의 개인적인 데이터들이 개인암호의 보호하에 놓입니다. iOS 8 이상을 구동하는 모든 기기에 대해, Apple은 정부 기관의 영장에 응하여 iOS 데이터를 추출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추출 대상 파일이 Apple에서 보유하지 않는 사용자의 암호와 연계된 암호화 키로 보호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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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국가 안보 명령.

우리의 수백만 계정 중 극히 일부만 국가 안보와 관련된 정보 요청의 영향을 받습니다. 2015년 상반기에 우리가 받은 이러한 요청은 750건에서 999건 사이였습니다. 더 구체적인 숫자를 공개하고 싶지만 이것이 현재 법으로 허용하는 수준에서 공개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수치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 프런티어 재단(E.F.F)은 최근 "Who Has Your Back?(누가 당신 편인가?)" 보고서에서 "사용자 권리, 투명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함"이라는 평가와 함께 Apple에 5 스타 중 5개를 수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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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투명성과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우리는 투명성과 대화가 과도한 정보 감시 법률 및 관행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최상의 방법이라 믿습니다. 우리는 고객 데이터 보호 및 보안성 향상의 중요성과 관련해 백악관뿐만 아니라 전 세계 규제 당국, 정책입안자, 그리고 법 집행 기관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참고


애플코리아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출처: http://www.apple.com/kr/privacy/government-information-requests/


테러방지법 시행되면…‘무소불위 국정원’ 된다            등록 :2016-02-23 21:15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테러 의심’만으로 감청…영장 없이 계좌추적도


견제장치 없는 무소불위 국정원


테러 용의자 조사·추적권

개인 사생활까지 수집 가능


국회도 못했던 ‘국정원 통제’

인권보호관 1명에 맡겨

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일반 기획·조정업무만 담당


전문은 아래링크에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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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며 롤링봇의 움직임을 제어 할 수가 있다. 레이져 포인터는 고양이와 놀아주기용



800만 화소 카메라               

스피커 및 마이크 내장

레이저포인터 내장 (고양이 놀아주기 용)












LG Rolling Bot Wants To Entertain Your Pets

http://www.ubergizmo.com/2016/02/lg-rolling-bot-entertain-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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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S7과 S7엣지에서 특징은. 올웨이즈온디스플레이, 야간에서 특히 향상된 카메라 기능, 방수방진기능, SD카드슬롯 입니다.




삼성 언팩 발표영상중에서 갤럭시S7과 아이폰 6S+를 비교한 사진이다. 야간에 찍은 사진인데도 갤럭시S7은 상당한 밝기를 보여준다.



 Galaxy S7 Edge 

디스플레이: 5.5인치 QHD Dual edge 534PPI  ALWAYS-ON DISPLAY (Super AMOLED)

엣지 스크린: 550픽셀, 260픽셀

배터리: 3600mAh (무선/유선충전) + 급속충전

크기: 150.9 * 72.6 * 7.7 mm

무게: 157 g 


 Galaxy S7 

디스플레이: 5.1인치 QHD 577PPI ALWAYS-ON DISPLAY (Super AMOLED)

배터리: 3000mAh (무선/유선충전) + 급속충전

크기: 142.4 * 69.6 * 7.9 mm

무게: 152 g

 


 

 

 공통 스펙 

네트워크: LTE Cat.9 450, 50 Mbps

AP: 엑시노스8890 Octa Core (2.3GHz + 1.6GHz Quad) / 스냅드래곤820 Quad core (2.15GHz + 1.6GHz Dual)

RAM: 4GB LPDDR4 

방수: IP68

전면카메라: 5MP, F1.7

후면카메라: Dual Pixel 12MP, F1.7 + OIS  (픽셀사이즈 1.4 μm)

저장공간: 32, 64 GB UFS 2.0 / MicroSD 슬롯 (최대 200GB)

 

 

 삼성 갤럭시 S6엣지와 갤럭시 S7에지 스펙 비교








 삼성 갤럭시 S6와 갤럭시 S7 스펙 비교







삼성 기어360

 

갤럭시 S7과 함께 발표한 기어360은 두개의 렌즈를 가진 공 모양의 VR컨텐츠 촬영용 카메라입니다. 컨텐츠를 저장하거나 실시간으로 보는게 가능합니다. 

호환되는 기기는 갤럭시 S6/S6 Edge/S6 Edge+, Note 5, S7/S7 Edge 입니다.

 

 

30MP F2.0 어안렌즈(시야각 195도) X 2

66.7 * 56.2 * 60 mm / 153 g

IP53 방수

WIFI Direct/Bluetooth/유선USB/NFC 지원

MicroSD슬롯(최대 128GB)


기어360 핸즈온 동영상



기어360 핸즈온 동영상


 

 









출처 : https://news.samsung.com/global/infographic-spec-comparison-galaxy-s7-vs-galaxy-s6  https://news.samsung.com/global/infographic-spec-comparison-galaxy-s7-edge-vs-galaxy-s6-edge

출처 : https://news.samsung.com/global/video-transforming-how-we-share-memories-with-gear-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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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음악감상용) 모듈과 SD카드 장착가능 USB-C타입의 특징이 두드러진 스마트폰인것 같습니다.  


아래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번엔 LG에서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확실히 잘나온듯하다.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 820

디스플레이 : 5.3인치 QHD IPS

내장용량 : 32GB UFS(MicroSD카드로 2TB까지 탑재가능)

RAM : 4GB LPDDR4

후면카메라 : 메인 16MP, 광각 8MP

전면카메라 : 8MP

배터리 : 2800mAh

추가모듈 : LG Cam Plus (1100 mAh가 추가로 들어있음), LG Hi-Fi Plus with B&O Play

기타 : USB-C, 퀄컴 퀵차지 3.0,

색상 : 실버, 타이탄, 골드, 핑크



32-bit 출력이 가능한 DAC와 전용 앰프로 구성된 LG Hi-Fi Plus with B&O Play 모듈이 발표되었습니다.

기존에 상단부에 달린 단자와 별개로 하단부에 32-bit 출력이 가능한 3.5파이 출력 단자가 포함됩니다.

(상단부의 이어폰은 여전히 24-bit으로 출력되며 2개의 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스피커 성능은 기본 모듈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고 출처에서는 밝혔습니다.

패키지는 usb-c 포트가 포함된 캡이 함께 따라옵니다.


모듈을 캡에 장착할 경우 usb-c 포트를 사용해 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나 PC에서 DAC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수적인 효과로 해당 모듈을 장착할 시 기기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하단부의 LG 로고가 제거된다고 합니다.


LG G5 공식 제품 동영상 1분







LG G5의 모듈 장착, 탈착 동영상













스펙관련 출처

http://www.androidcentral.com/lg-g5-specs?utm_campaign=trueAnthem:+New+Content+(Feed)&utm_content=56c9b6c65b801c00130d3054&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Bang & Olufsen 모듈

http://www.androidcentral.com/lg-pairs-bang-olufsen-lg-g5s-hi-fi-audio-module

AndroidCentral

http://www.androidcentr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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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터리의 수명


 배터리의 수명은 무브먼트(Movement, 시계내부기계)의 전지소모량과

 삽입된 전지의 용량에 따라서 2~5년 까지(특정 제품의 경우 7~10년)이나,

이는 무브먼트의 생산 직후부터 측정된 작동수명으로, 부품상태에서의

 유통기간과 완제품 상태에서의 유통기간을 감안한다면 초기용량 2년 이하의

 구성으로 생산된 제품이라면, 첫 구매 후, 1년 이내에도 배터리

 교체주기에 도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설계상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새로 배터리를 교체한 경우에

 다음 배터리 교체주기는 1년 이상으로 추정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는, 2년에 해당하는 용량으로 밀봉하여 출고 된 배터리라 하더라도,

유통기간동안, 약간씩 자연방전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3~5년 이상 장기간 작동하는 제품은 매뉴얼에 설명이 되어있으며,

해당 성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제조사가 지정한 배터리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2. 배터리작동의 기본원리와 배터리 관리법


 보통 사용자들께서는 배터리는 사용기기가 멈추면, 교환하면 된다라고,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배터리도 관리가 필요하며,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기기가 사용불가능한 정도로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1회용 배터리와 충전지는 기본적으로 화학반응으로 생기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원리가 적용되는데 이를 위해서, 내부에 전해액이

 넣어져 있습니다.(액체, 젤라틴, 섬유에 흡수된 상태 등)

이 전해액은 전자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산성 또는 염기성을 띄고 있어,

전해액이 전지 밖으로 새어나오면서, 기계를 부식시키거나 오염시키게 됩니다.

다쓴 건전지 외부에서 많이 보게되는 흰색의 가루나, 암갈색의 액체 등이

 바로 유출된 전해액입니다.

이 전해액이 유출되는 원인은, 화학반응에 의해 전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스로 인해 내부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배터리들은 이 가스를 조금씩 수시로, 방출하는 구조가 적용되어

 있지만, 이 기능은 정상적인 전압이 유지되는 동안에만 작동하게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배터리가 소모되어 정상전압이 출력되지 않으면, 전해액의 유출위험이

 상당히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1회용이든 충전지든, 모든 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은

 사용할 때를 제외하고는 배터리를 분리하도록, 설명서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계와 같이 장시간 배터리가 장착되어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교체주기를 감안하여, 시계가 멈추기 이전에 배터리를 교환해 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특히나 일부의 고가 수입품처럼, 국내A/S가 힘들거나, 사소한 문제에도 많은 수리비가

 청구되는 시계라면, 배터리 관리를 통해, 적은 비용으로 고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게의 경우는 시계가 멈춘 즉시, 배터리만 교체하면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미착용 상태로 시계를 보관하게 될 시에는, 미리 배터리를 교체하여

 놓으시던지, 배터리를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를 분리해 놓는 등, 시계를 장시간 정지시켜 놓았을 경우에도,

내부 윤활유가 굳어버리는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전해액 누출로 인한 손상에 비한다면, 그 손상이 적습니다.)






3. 최근 배터리 관련 문제가 많아진 이유


 우선, 예전처럼 전문 시계기술자분들이 직접운영하는 매장이 적어진데에,

그 원인이 있겠습니다.

시계유통의 중심이 일부 대형메이커의 체인점으로 이동하면서,

예전처럼 판매자가 전문수리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이런 이유로, 단시간에 기술 습득이 가능한 배터리 교체나 밴드교체는

 판매사원이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과정에서

 기본점검이 이루어지지도 않고, 기술미숙으로, 시계외관에 손상이 가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간혹 핀셋 등, 금속 공구의 사용미숙으로 인해서,

배터리의 "+"와 "-" 사이로 전기가 방전되어 배터리 용량이 급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기술과 사전지식 미숙때문에 크기가 같다는 이유로 규정배터리가

 아닌 것으로 교체하는 등의 실수가 생기는 것입니다.


둘째는, 중국산 저가 배터리의 유통입니다. 크기와 전압, 규격표시가

 정품배터리와 동일하더라도 실제용량이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중국산배터리라도 신뢰성있는 제품은 있습니다.


셋째는, 시계판매점에서 가지고 있는 배터리의 보유기간입니다.

시계판매점에서는 비용문제 때문에, 적은 갯수의 배터리만 보유하고

 있게 됩니다. 그래서, 간혹 매장 보유기간이 1년 이상되는 배터리가

 교체용으로 사용되는 경우도 생기며, 보유기간이 짧은 배터리라도,

제조시설과 같이 안정된 환경에서 보관된 배터리보다는

 자연방전율이 높아서, 시계의 작동기간이 짧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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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경찰도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했다는 걸 어디서 들었습니다.

요즘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시위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들중에,

소크라테스의 이 명언을 인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솔직히, 논쟁하다가도 이런 말이 나오면 막힐수밖에 없습니다. 왜. 도덕시간에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지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소크라테스는 그딴식으로 말하지 않았다라고 들었던것 같아서요. 좀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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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도 법이다.


이 말은 소크라테스가 죽기 전에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독을 먹고 죽은데서 나온 말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준법정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바꾸기만 한다면 살 수 있었는데,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서 소크라 테스는 과감히 자신의 목숨을 버린 것이지요. 하지만 이 말은 우리나라에서는 준법정신의 대표적이 사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말이 사용된 것은 군사 독재 시절에 나온 것입니다. 군사 독재 시절에 자신들의 통치를 좀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 로 당시에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말로 알려지게 된 것이죠. 앞 뒤 사정 모두 뚝 잘라버린 채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만 가지고 자신들의 군사 독재 통치의 합당성(?) 주장한 것이죠. 

한번 알려진 이 말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의 말은 '너 자신을 알라' 와 '악법도 법이다.' 이 두 가지의 진정한 의미보다는 거두절미하고 겉으로 드러난 말 그대로의 해석을 나타내다 보니 '악법도 법이다' 라는 말은 준법 정신의 대표적인 사례인 듯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이죠.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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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까, 소크라테스가 그따위 말을 하지 않은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독재정권에서 이것을 진리인양 이용했다는 이야기가 많구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요 책 소개에서는 이런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kupress.com/new/userview/u_press_view.asp?prs_id=464


소크라테스 생전 당시 아테네의 법률․법관념에 대한 검토를 통해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한 적이 없고, 악법의 희생자도 아니며 악법을 지키려고 죽은 자도 아님”을 실증하고 있다. 이는 명확한 고증에 기초한 정치한 해석 과정 없이 유포되고 고착화되고, 때로는 권력자들에 의해 국민의식을 “노예화”하는 데에도 이용되기도 했던 소크라테스의 준법관과 정의관에 대한 우리 사회의 취약한 인식에 대한 반성적 기초의 일환이다. 권창은 교수의 이러한 논의는 준법의 의무에 앞서 정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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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한국사람들은 이말을 "무조건 법은 지켜야한다"로 알고 있는거냐, 에 대해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


번역의 빈곤이 낳은 비극적 해프닝; “악법도 법이다”

http://www.mediamob.co.kr/aristotal/Blog.aspx?ID=66606


현재 확인된 바로는 국내나 일본에서 ‘악법도 법이다’란 말과 소크라테스를 연관 지은 가장 오래전 학자는 오다카 도모오(尾高朝雄)이다. 『실정법질서론』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이 학자는 일본의 법철학자로서 1930년 경성제국대학 교수로 승진하여 해방 전까지 재직하다, 해방 후에는 일본 동경대학교 법학부 교수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따라서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바로 이 오다카 도모오가 ‘악법도 법이다’란 경구도 최초로 국내에 소개하고, 이 경구를 소크라테스와 관련짓기도 처음 한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그는 경성제대의 법학부 교수로서 한국인 제자들을 많이 양성했다. 

 ...

1960년대 이후 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했다고 학교에서 배웠는데, 교과서에 명시적으로 없으니 어떻게 된 일인가? 아마 이것은 오다카와 교과서에 적힌 내용이 그런 오해를 방조 내지는 조장했고, 이를 학교에서 수업하는 선생들이 적극적으로 ‘그렇다’고 연결 지어 설명했으며, 언론이 이를 확대·재생산했으리라고 보는 것이 적절한 해석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소크라테스가 하지도 않았던 말을 했다고 국민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몰상식의 상식화가 진행될 수 있는 풍토는 도대체 어떤 것일까? 나는 이것이 진정한 권위는 없으면서 권위를 찾고자 하는 빈곤한 의식에서 비롯되었다고 본다. 개화 이후 우리는 계속 권위가 몰락한 상황 속에서 살아 왔다. 학문 언어에서도 권위 있는 학문 언어는 우리말이 되지 못하고 한문에서 일어로, 다시 영어로 흘러왔을 뿐이다. 

 .......................




헌재가 교과서의 오류를 고쳐달라는 요청에도 이같은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악법도 法’ 준법사례 아니다… 헌재, 교과서 오류 지적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411070135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며 독배를 마셨는데 이는 준법정신을 강조하는 것.”(D사, S사 사회 교과서 중 ‘소크라테스의 죽음’ 부분 )


“실질적 법치주의와 적법절차가 강조되는 오늘날의 헌법체계에서는 준법이란 정당한 법, 정당한 법집행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이 일화는 준법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사례로서보다는 실질적 법치주의와 형식적 법치주의의 비교토론을 위한 자료로서 소개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하다.”


....................



따라서 결론은,

어떤 일본인 교수가 한 자의적인 해석을,(저 해석자체가 잘못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어렵게 설명이 되서) 

이리자르고 저리자르고 필요한부분만 갖다쓰다보니 권력자들의 행동을 뒷받침해주는 하나의 명언으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인터넷 여기저기에 "법을 지키면서 시위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글을 하도많이봐서 답답해서

 안하던 공부좀 했네요.

말싸움 하실때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


악법은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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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지(정말 중요합니다 중간중간에 저도 먹을려고 달려든적 많습니다

 주위 회사 동료, 집에서 먹을것을 다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2. 6시 이후엔 절대 먹지 않는다(젤 쉬운 다이어트 이며 건강을 그대로 챙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25년동안 먹던 식성이 있어서 그런지 쉽게 적응이 안되더군요

 저같은경우엔 6시이후로 2주차쯤 됐을때 위에서 계속 자동적으로 위액이 나와서 위액 조절 약을 따로 사먹었습니다)


3. 식사(50) : 운동(50) (식사와 운동 반반 절대적으로 반반 입니다 어느하나

 높아지고 낮아지면 좀 힘들더군요... 성공한다 해도 요요현상이 백발 백중 생깁니다 몸에 이상이나 폭식등등...)


위의 3가지 중 2번만 잘 지켜도 제가 보장해 드립니다 2~3킬로 빠집니다

(다만 아침, 점심, 저녁 폭식은 금물)


비포의 사진처럼(저처럼) 11Kg 단기간에 빼기 위해서는

 약간의 오버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지금에 와서 말씀드리지만

 오버트레이닝으로 운동중독증 약간 생겼습니다 결과... 4개월쯤...

운동을 계속 너무 오버트레이닝 을 해서 간수치가 올라서 만성피로에 걸리고

 결국에 운동 2주 쉬었습니다(덕분에 1킬로찐...) 그만큼 오버트레이닝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초보자 비추)


자그럼 본론으로 살만 빼는 오버트레이닝 방법


(헬스장에서 하는방법으로 말씀드립니다)


-월-

1. 먼저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5분간 몸을 풀어줍니다

2. 유산소 운동 30분 (15분 싸이클, 15분 러닝 빠른걸음)

3. 보통 남자들이 하는 무개의 반정도로 웨이트를 20분간 합니다

4. 유산소 운동 30분 (15분 싸이클, 15분 러닝 빠른걸음)

5. 스트레칭 5분 끝


-화-

1. 먼저 간단한 준비운동으로 5분간 몸을 풀어줍니다

2. 유산소 운동 60분 (30분 싸이클, 30분 러닝 빠른걸음)

3. 스트레칭 5분 끝


-수-

1. 준비운동

2. 유산소 운동 60분 (20분 싸이클, 20분 러닝 빠른걸음, 20분 뜀)

3. 스트레칭 5분 끝


-목-

(수요일 반복)


-금-

(화요일 반복)


-토-

1. 준비운동

2. 유산소 운동 65분 (20분 싸이클, 10분 러닝 빠른걸음, 40분 뜀)

3. 보통 남자들이 하는 무개의 반정도로 웨이트를 20분간 합니다

4. 스트레칭 5분 끝

(토요일 오버트레이닝)


-일-

(쉬거나 , 간단히 걷기 15분)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제 방법이 도는 아니 지만 

 여태까지 나온 다이어트 방법에 기본적으로 충실한 것들입니다

 기본만 잘해도 되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는것(식사) 에 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침 : 간단하게 우유와 베이글 정도 먹거나 평소보다 밥을 적게 먹었습니다

 점심 : 정말 맛있게 점심만큼은 먹습니다 지방 음식은 피함

 저녁 : 저녁 만큼은 정말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우유+오트밀, 식사 대용 Bar)


식단도 짜논게 있지만 자기에 맞는 음식이 따로 존재 하기때문에...

이말을 머리속에 계속 세겨 넣었습니다 지방은 피하고 탄수화물은 적게

 어느 음식점을 가거나 찌개 식당 같은곳을 가면 찌개만 먹고 밥은 거의 안먹고

 반찬 먹고 하는 방법으로 먹었습니다.


간단히 제 나름의 방식에 살빼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의자가 가장중요 했습니다

 다들 하시리라 믿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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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문서에 대한 번역글입니다.


소 사진...광우병과는 관련없는 소 ㅎㅎ 


미국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홈페이지에서.

http://www.cdc.gov/ncidod/dvrd/vcjd/


 vCJD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vCJD)

 Evidence for Relationship with BSE (Mad Cow Disease)

 vCJD와 광우병의 관계에 대한 증거


1996년이후, 유럽을 휩쓸고 있는 광우병(BSE)과 vCJD간 인과 관계를 설명하는 증거가 증가하고 있다. 광우병을 일으키는 단백질이 인간 vCJD의 것과 동일하다는 강력한 과학적 증거가 있다. 두 질환 모두 수년간의 상당히 긴 잠복기를 가진 치명적인 뇌질환이며, 종래의 질환과는 다른 전염원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이는 또한 감염된 음식을 섭취해도 vCJD가 발병할 위험이 낮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1996년, vCJD가 영국에서 발생한 뒤 CDC는 미국내 CJD 감시를 강화했다.







 ==============================

http://wwwn.cdc.gov/travel/yellowBookCh4-VariantPrions.aspx


 CDC Health Information for International Travel 2008 

국제여행자를 위한 CDC 건강 정보 2008

 Creutzfeldt-Jakob Disease (Variant) and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Prion Diseases)

변형 크로에츠펠츠 야콥병과 광우병

 최종 수정: 2008.4.17.




개요


1996년이후, 유럽에 집단발병한 BSE와 vCJD간의 인과 관계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쌓이고 있다. 

두 질환은, 종래와 다른 전염원에 의해 발생하며, 수 년간 잠복기를 거친 뒤 반드시 치명적인 뇌질환으로 발전한다(1).

 BSE 병원체의 인간 감염(그래서 vCJD를 일으키는)은 BSE병원체에 오염된 쇠고기제품을 섭취함으로써 발병한다고 믿어지지만, 이 전염과 관련해 특정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 영국내 vCJD환자 132증례에 대한 연구 결과, vCJD발병 위험은 기계적으로 recover (아마도 뼈를 발라내는 작업?)된 고기와 머리 부위를 포함한 육가공품(버거, 미트 파이, 소시지 등) 섭취 빈도와 연관됐다는 증거가 있다(2).

생화학적 및 분자생물학적 검사 방법을 이용해 WHO관리들은 BSE에 감염된 소에서 high-infectivity tissue와lower-infectivity tissue(역주; ‘low’ 가 아니라 ‘lower’임)을 분류할 수 있게 되었다. high-infectivity tissue은 뇌, 척수신경, 망막, 시신경, 척추에서 뻗어나오는 신경절 등을 포함하는데, 이 얘기는 이런 조직은 상대적으로 전염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뜻. lower-infectivity tissue은 말초신경(다리나 안면 신경같은), 편도선, 순막(동물의 눈을 보호하는 막), 회장(소장의 일부), 골수, 대퇴근 등이다. 후자는 BSE에 감염된 소 한 마리에서 절제해 실험한 결과 BSE에 민감하게 만든 transgenic mice에서  매우 낮은 정도로 발병했다(at a rate indicative of trace levels of infectivity)(3).


소 사진...광우병과는 관련없는 소 ㅎㅎ 



발생에 관해


 인간 광우병(vCJD)


 1995년에서 2006년 8월까지, 인간 광우병(vCJD)은 전세계적으로 총 195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162, 프랑스 20, 아일랜드 4, 미국 2,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포르투갈, 사우디 아라비아, 스페인에서 각 1건. 영국밖에서 발병한 사례 중 7건은 영국에서 BSE병원체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유는 영국민이 BSE에 노출된 시기에 그들이 영국에 체류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캐나다, 일본, 미국인 한 사람씩, 프랑스의 20명중 한 사람, 그리고 아일랜드 사례 4명 중 2명이다. 영국내 vCJD 환자의 평균 사망연령은 28세이며, 대부분 55세 미만이었다. 이런 연령분포가 생긴 이유는 잘 알지 못하지만, 혹시 어린이나 청년보다 늙은 사람들쪽이 vCJD 경구 감염(그러니까 먹어서~)에 감수성이 훨씬 덜한 건 아닐까 하는 가능성은 있다. 

이 병이 보고된 뒤 1999년까지 영국내 vCJD 환자수는 절정에 이르렀고,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프랑스에서의 발병 보고수는 2005년을 시작으로 증가세에 있다. 그러나, 이 유행병(epidemic)의 미래를 짐작하기는 이르다. 2004년 영국에서 시행된 a prevalence study of asymptomatic vCJD infections에서, 절제수술로 얻어진 12674건의 맹장과 편도선 표본 중 3건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vCJD 양성으로 간주된 두 건에 대해 유전자 연구를 수행한 결과, 둘 다 prion단백질 codon 129에 특이적인 다형성(polymorphism)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는 그 때까지 검사한 vCJD환자들과는 다른 특징이어서, 비록 꼭 발병하지는 않을 지라도 종래의 연구로 추정하기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유전적으로 vCJD감염에 취약할 지도 모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4). 


 vCJD병원체에 오염된 혈액을 수혈받아 감염되었다고 추정되는 사례는 영국에서 적어도 세 건이 있는데, 그 중 수혈자 두 사람은 vCJD가 발병했고, 한 사람은 신경외과적 증상 없이 사망했다(5). 이 사례는 적어도 vCJD가 발병하기 전 18개월에서 3.5년사이인 vCJD증상이 없는 감염자가 수혈로 병을 옮길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이런 수혈을 통한 전염가능성 때문에, 미국 FDA는 1999년과 2002년, 미국내의 이런 전염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지역별 혈액기증자 헌혈 연기 정책(geography-based donor deferral policy)을 제시했다. 이 문서(guidance document)의 부록에는 BSE가 발병했거나 BSE위험이 증가한 유럽 국가목록이 있어, 이 나라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헌혈을 연기하는 데 참고하도록 했다.

 ( http://www.aphis.usda.gov/NCIE/country.html#BSE )



광우병(BSE)


 1986년부터 2006년 6월까지, 전세계 BSE의 97%이상이 이 병이 최초로 보고된 영국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처음으로 포르투갈이 영국을 제치고  24개월이상의 소 백만 마리당 BSE발생 건수(incidence of indigenous case of BSE per million bovines aged over 24 months)가 가장 많은 나라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동기간 영국의 BSE발생이 상대적으로 더 급감했음을 반영한다. 2006년 6월까지 BSE발생을 보고한 국가는 21개국으로 늘었다. 2001년부터 2006년 6월까지, 유럽밖에서는 캐나다, 이스라엘, 일본, 미국 등 4개국이 BSE발생(indigenous BSE cases)을 보고했고, 이 중 이스라엘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사례는 아래에 서술했다.


각국 연도별 BSE발생율은 World Organization for Animal Health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 정기적으로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고 있다.

 ( http://wwwn.cdc.gov/travel/forward.aspx?t=http://www.oie.int/eng/info/en_esbincidence.htm ) 

 2006년 6월까지, 적어도 6건이상의 BSE보고가 이뤄진 국가 중 단 4개국이 최근에 발생했다고 보고했다(캐나다, 체코 공화국, 일본, 폴란드).


2003년 캐나다에서의 BSE 판정 및 뒤이은 미국에서의 BSE 발병(캐나다에서 수입된 소)은 북미에서 자생적으로(indigenous) BSE가 전염될 우려를 자아냈다. 2004년부터 2006년 8월까지, 9건의 indigenous BSE 사례(캐나다 7건, 미국 2건, http://www.cdc.gov/ncidod/dvrd/bse )가 확인되면서 북미내에서 전염된다는  증거는 늘었다. 2004년, 양국은 사람이 BSE에 노출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조치(safeguard)를 취했다.

http://wwwn.cdc.gov/travel/forward.aspx?t=http://www.hc-sc.gc.ca/ahc-asc/media/nr-cp/2003/bse-esb_e.html

http://www.cdc.gov/mmwr/preview/mmwrhtml/mm5253a2.htm

 2006년, 캐나다는 또한 BSE에 관계된 음식류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동물사료, 애완동물용 식료품, 그리고 비료에 BSE를 전파할 가능성이 있는 소 조직을 사용 금지했다; 캐나다에서 2004년부터 2006년 8월 사이에 보고된 BSE사례 7건 중 4건에서, 해당 소는 1997년 US and Canadian feed bans이후 태어났다.

http://wwwn.cdc.gov/travel/forward.aspx?t=http://www.inspection.gc.ca/english/corpaffr/newcom/2006/20060626e.shtml




여행자 위험


BSE 위험이 높아진 나라의 소를 가지고 생산한 살코기(beef; muscle meat)와 살코기 가공품을 먹어 vCJD에 걸릴 가능성은 현재로선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적절한 처리 절차가 잘 확립돼있다면(If public health measures are being well implemented), 이들 나라에서 살코기나 살코기 가공품을 먹고서 vCJD에 걸릴 가능성은 없지는 않겠지만 극히 낮아 보인다(extremely small, although probably not zero). 예를 들어, 얼마 전에 영국에서는 대충 100억번을 먹어서 한 번 걸릴 정도라고 계산한 바 있다. 광우병 위험을 결정하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 중 몇 가지를 꼽아 보면, 

1) 전염원에 노출된 뒤 질병이 발병할 때까지의 잠복기

2) 무증상 인간 CJD 전염 통계에 관한 적절한 해석 및 공중 위생의 역할(맞는지;; 원문: the appropriate interpretation and public health significance of the prevalence estimates of asymptomatic human vCJD infections)

 3) 각국의 BSE 및 vCJD 감시 기준이 얼마나 엄격한가

4) 각국에서 사람이 먹는 식료품이 BSE가 오염되지 않도록 어떤 위생적인 처리 방식(public health measure)을 확립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하느냐

5) 한 나라에서 생산한 소가공품이 다른 나라에 보내지고 소비되는 과정까지의 상세한 정보

 등이다. 2006년 8월까지, 유럽에서 소비되는 음식을 통해 vCJD가 발병할 확률이 매우 낮을 것이 분명해 보이지만, US blood donor deferral criteria (미국 헌혈 연기 조건?)은 어떤 사람이 1980년부터 현재까지 유럽 대륙에 산 적이 있다면 5년이상 헌혈을 못하도록 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deferral criteria는 1980~1996년사이 영국에 거주한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임상 증상


 전형적인 vCJD환자는 sporadic(산발성) CJD 환자보다 어리다. 그들은 감각 및 지각상의 문제를 호소한다. 흔히 감각 둔화, 구음장애, 보행 장애, 조울증(paresthesias, dysarthria, gait disturbances, depression and anxiety)이 발견되는데, 특히 병이 진행되면서 두드러진다. 조직 검사가 필요하다.




예방


 발병을 감시하고, 병든 짐승을 솎아내거나 특정 위험부위- 특히, BSE에 특징적인 부위 -를 사용 금지하는 정도의 정책(public health control measures)은 많은 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이는 BSE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조직을 사람이 먹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런 방책 중 가장 엄격한 것이 30개월을 넘은 동물을 음식용 및 사료용으로 공급하지 않도록 하는 것인데[the Over Thirty Month (OTM) rule; 이하 30개월 룰], 영국에서 시행된 뒤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의 BSE 발생이 줄어들면서 2005년, '30개월 룰'은 BSE검사를 대신했고, 2005년, 영국 쇠고기의 유럽 연합 수출 금지가 해제되었다. 2000년, European Union Commission on Food Safety and Animal Welfare는 유럽 연합의 BSE통제 제도를 강화해, 2000년 10월 1일부로 모든 가입국은 사료와 음식용으로 쓰이는 모든 재료 및 부재료에서 특정 위험부위를 제거하도록 강제하였다(food chain에서 완전히 제외하도록). 이 제도는 대부분의 회원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었다.



음식물 경로로 vCJD가 발병할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BSE가 발병한 유럽 혹은 다른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는 혹 불안하다면 말여(concerned travelers), 쇠고기나 가공품을 모두 피하거나 둘 중 (햄버거나 소세지같은 육가공품이나 뇌보다는) 근육 부위 고기를 선택하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그러면 아마도 BSE병원체가 든 오염된 조직을 섭취할 가능성이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이 질환의 전염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건 알아둘 것(특히 연장자에게). 우유나 유제품으로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다.




처치


2006년 8월까지, prion disease에 대해서는 지지요법뿐이다(supportive). 이 질환의 악화를 막을 수 있는 치료법(therapy)은 알려진 바 없다.




참고문헌


   1. Will RG, Alpers MP, Dormont D, Schonberger LB. Infectious and sporadic prion diseases. In: Prusiner SB, ed. Prion Biology and Diseases. 2nd ed., Cold Spring Harbor Laboratory Press, Cold Spring Harbor, New York, 2004. p. 629-71.

    2. Ward HJT, Everington D, Cousens SN, Smith-Bathgate B, Leitch M, Cooper S, et al. Risk factors for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a case-control study. Ann Neurol. 2006;59:111-20.

    3.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guidelines on tissue infectivity distribution in transmissible spongiform encephalopathies, 2006, Available at: http://www.who.int/bloodproducts/TSEREPORT-LoRes.pdf. PDF (679 KB/31 pages)

    4. Ironside JW, Bishop MT, Connolly K, Hegazy D, Lowrie S, Le Grice M, et al. BMJ. 2006;332:1186-8.

    5. Hewitt PE, Llewelyn CA, Mackenzie J, Will RG. Vox Sanguinis. 2006; 91: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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