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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에그드랍을 먹고나서.

by 무늬만학생 2021.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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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특이한 토스트 에그드랍을 먹어봤습니다~ 그것도 일주일내내 ㅎㅎ 

사진먼저 보시죠. 베이컨치즈 토스트를 먹었고 몇번은 프렌치토스트로 먹었습니다. 저처럼 치즈나 느끼한거 좋아하시는분이면 프렌치토스트로 업그레이드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인테리어 현장에서의 따뜻한 카페모카와 에그드랍 토스트 한점. ㅎ 맛있었습니다.  항상 바쁘게만 일하다가 이번현장은 돈버는거 포기하고(그렇다고 돈을 안벌지는 않음) 여유있게 일햇습니다. 사실 허리가 좀 무리가 가서 중간에 참도 먹으면서 여유롭게 일했어요.

이번에도 베이컨 추가. 베이컨 치즈는 신이 주신 축복입니다. 

 

 

두번째

이번에도 치즈와 베이컨. 후후후후후. 단짠의 정석이라고나 할까 토스트 만들때의 설탕과 베이컨에서나오는 짠맛이 어우러져서 더 맛잇어졌습니다.  일반 토스트와 달리 에그드랍은 우유넣은 스크램블애그와같이 폭신폭신한 맛이 일품인 토스트예요. 안드셔보신분은 한번 드셔보세요. 

현장에서 먹는 토스트의 맛은..정말 안먹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글구 에그드랍뿐만 아니라 다른 토스트나 카페에서도 우유는 파니 저처럼 커피 자주 드시는분은 우유드셔보세요. 저번엔 도넛가게에서 도넛사면서 커피안먹고 뜨끈한~ 우유한잔 먹으면서 한강걸으니 좋더라고요. 

 

 

 

 

세번째

ㅋ ㅑ~  마지막 치즈베이컨 접사입니다.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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