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리네아?리니아?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고 새로운 벽판이다. 모카색에 나무모얀줄무늬가 있는게 포인트고 일반벽판은 베이지색? 나무색? 이다. 특이한게 분홍색 벽판도 있다.​


일반적인 화이트나 블루가 밋밋하고 심심하다면 꽤 괜찮은 선택이다.



이 화장실은 기존의 드레스룸을 없애고 화장실로 확장한것이라 구조가 특이하다. 맨아래 사진바닥은 나중에 장판이나 마루를 깔았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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