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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정치

초등 사회교과서에 위안부 용어 삭제

by 무늬만학생 2016.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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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교과서는 지난해 말 일본과 위안부 문제를 합의하면서 ‘불가역적 협상’ 논란이 일었던 이후 출판됐기 때문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9월 교육부와 여성가족부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했지만 정작 교과서에는 위안부라는 용어조차 쓰이지 않았다”며 “지난 2014년 발행된 ‘실험본 교과서’에는 위안부 사진과 용어가 실려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5·18 계엄군 사진과 용어, 유신헌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사라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위안부 서술을 강화하지 못할망정 용어를 삭제한 교과서를 보며 충격을 받았다”면서 “정부는 지난해 일본과 맺었던 위안부 협상과 교과서 서술 관계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성남시장)의 발언  


<대체 이나라가 어디로 가는 건가?>

대일관계 처리하는 거 보면, 이 정부가 일본의 앞잡이 조선총독부인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정부인지 알 수가 없다.


위안부의 한을 푼돈 100억원에 팔아먹지를 않나, 주미대사관은 미국국회의원의 위안부활동 방해하지를 않나, 이제는 아예 교과서에서도 빼 버리겠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데...


"싸우지 않는 민중에겐 자유와 평등도 인권과 평화도 없다"


출처

도종환 "초등 사회 교과서에 위안부 용어 삭제됐다"

"지난해 일본과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 사라져"

뉴스1 | 김용빈 기자 | 입력 2016.02.24. 13:58


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6022413585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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