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nt Smith:

How to raise a black son in America


http://www.ted.com/talks/clint_smith_how_to_raise_a_black_son_in_america/transcript?language=ko


전체


0:11

Growing up, I didn't always understand why my parents made me follow the rules that they did. Like, why did I really have to mow the lawn? Why was homework really that important? Why couldn't I put jelly beans in my oatmeal?

0:26

My childhood was abound with questions like this. Normal things about being a kid and realizing that sometimes, it was best to listen to my parents even when I didn't exactly understand why. And it's not that they didn't want me to think critically. Their parenting always sought to reconcile the tension between having my siblings and I understand the realities of the world, while ensuring that we never accepted the status quo as inevitable.

0:50

I came to realize that this, in and of itself, was a very purposeful form of education. One of my favorite educators, Brazilian author and scholar Paulo Freire, speaks quite explicitly about the need for education to be used as a tool for critical awakening and shared humanity. In his most famous book, "Pedagogy of the Oppressed," he states, "No one can be authentically human while he prevents others from being so."

1:19

I've been thinking a lot about this lately, this idea of humanity, and specifically, who in this world is afforded the privilege of being perceived as fully human. Over the course of the past several months, the world has watched as unarmed black men, and women, have had their lives taken at the hands of police and vigilante. These events and all that has transpired after them have brought me back to my own childhood and the decisions that my parents made about raising a black boy in America that growing up, I didn't always understand in the way that I do now.

1:52

I think of how hard it must have been, how profoundly unfair it must have felt for them to feel like they had to strip away parts of my childhood just so that I could come home at night.

2:04

For example, I think of how one night, when I was around 12 years old, on an overnight field trip to another city, my friends and I bought Super Soakers and turned the hotel parking lot into our own water-filled battle zone. We hid behind cars, running through the darkness that lay between the streetlights, boundless laughter ubiquitous across the pavement. But within 10 minutes, my father came outside, grabbed me by my forearm and led me into our room with an unfamiliar grip. Before I could say anything, tell him how foolish he had made me look in front of my friends, he derided me for being so naive. Looked me in the eye, fear consuming his face, and said, "Son, I'm sorry, but you can't act the same as your white friends. You can't pretend to shoot guns. You can't run around in the dark. You can't hide behind anything other than your own teeth."

2:59

I know now how scared he must have been, how easily I could have fallen into the empty of the night, that some man would mistake this water for a good reason to wash all of this away.

3:12

These are the sorts of messages I've been inundated with my entire life: Always keep your hands where they can see them, don't move too quickly, take off your hood when the sun goes down. My parents raised me and my siblings in an armor of advice, an ocean of alarm bells so someone wouldn't steal the breath from our lungs, so that they wouldn't make a memory of this skin. So that we could be kids, not casket or concrete. And it's not because they thought it would make us better than anyone else it's simply because they wanted to keep us alive.

3:38

All of my black friends were raised with the same message, the talk, given to us when we became old enough to be mistaken for a nail ready to be hammered to the ground, when people made our melanin synonymous with something to be feared.

3:51

But what does it do to a child to grow up knowing that you cannot simply be a child? That the whims of adolescence are too dangerous for your breath, that you cannot simply be curious, that you are not afforded the luxury of making a mistake, that someone's implicit bias might be the reason you don't wake up in the morning.

4:09

But this cannot be what defines us. Because we have parents who raised us to understand that our bodies weren't meant for the backside of a bullet, but for flying kites and jumping rope, and laughing until our stomachs burst. We had teachers who taught us how to raise our hands in class, and not just to signal surrender, and that the only thing we should give up is the idea that we aren't worthy of this world. So when we say that black lives matter, it's not because others don't, it's simply because we must affirm that we are worthy of existing without fear, when so many things tell us we are not. I want to live in a world where my son will not be presumed guilty the moment he is born, where a toy in his hand isn't mistaken for anything other than a toy.

4:46

And I refuse to accept that we can't build this world into something new, some place where a child's name doesn't have to be written on a t-shirt, or a tombstone, where the value of someone's life isn't determined by anything other than the fact that they had lungs, a place where every single one of us can breathe.

5:03

Thank you.

5:04

(Applause)


0:11

어린시절, 저는 항상 이해가 안됐습니다. 왜 부모님이 지켰던 규칙들을 제게도 강요했는지를요. 예를들어, 왜 제가 정말 잔디를 깎아야 했는지, 왜 숙제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는지, 왜 제 오트밀에 젤리빈을 넣으면 안되는지.

0:26

제 어린시절은 이같은 질문들로 꽉 차 있었지요. 아이로서의 일반적인 일들과 그것을 깨닫는 것은 때때로 정확히 이해는 안됐지만 부모님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요. 그들이 제가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육아는 저와 제 형제들이 현실을 이해하는 것과 저희가 불가피하게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사이의 긴장감을 완화하는 것이었습니다.

0:50

저는 그것 안에서, 그리고 그것 자체가 목적이 매우 분명한 교육의 한 형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교육자 중 한 사람인, 브라질의 저자이자 학자인 파울로 프레이리는 교육이 비판적인 깨우침과 공동의 인간성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저서인 "억압된 자의 교육학"에서 그는 "타인이 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진정한 인간이 될 수 없다" 라고 언급합니다.

1:18

제가 최근에 많이 생각하는 것은 인간성에 대한 생각, 특히 완전한 인간으로 인식되는 특권을 과연 이 세상의 누가 누릴 자격이 있는지 입니다. 지난 몇 달간의 기간동안 세상은 비무장 흑인 남성과 여성들이 경찰과 자경단의 손에 목숨을 잃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비롯하여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들은 저를 어린시절을 되돌아 보게 했고 지금은 알지만 자라면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었던, 미국에서 흑인 아들을 키우는 것과 관련한 부모님들의 결심들을 상기해 주었습니다.

1:52

단지 제가 밤에 무사히 귀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 어린시절의 일부를 박탈해야만 하는 것처럼 느꼈을 때 그것이 부모님에게 얼마나 어렵고, 불공평해보였을지 생각해 봅니다.

2:04

예를들어, 어느날 밤, 제가 12살 정도였을때, 타 도시로의 1박2일 현장 학습에서, 제 친구들과 저는 물총을 사서 호텔의 주차장을 우리의 수중 전투 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차 뒤에 숨어, 길거리의 불빛과 보도블럭을 가로지르는 끊이지 않는 웃음들 사이로 어둠속을 뚫고 달렸지요. 그러나 10분도 채 안되어, 저의 아버지는 밖으로 나와 낯선 모습으로 제 팔을 붙잡아 방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제 친구들 앞에서 그가 저를 얼마나 바보로 만들었는지 말하기 전에, 그는 저의 순진함을 비웃었지요. 제 눈을 들여다보며, 얼굴에 두려움이 휩싸인 채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하지만 너는 백인 친구들과 똑같이 행동할 수 없단다. 너는 총을 쏘는 시늉을 해서는 안된다. 너는 어둠 속에서 돌아다녀선 안돼. 너의 이빨 말고는, 어떤 것 뒤에도 숨어서는 안된다."

2:59

그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이제 저는 압니다. 어떤 이가 물을 다른 것으로 착각하여 없애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그날 밤 제가 얼마나 쉽게 죽었었을수도 있었을지를요.

3:12

저는 일생동안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항상 손을 남들이 볼 수 있게 하고, 너무 빨리 움직이지 말아라. 해가 지면 후드를 벗어라. 저의 부모님들은 저와 제 형제들을 조언들로 무장하여 키웠습니다. 누군가가 우리의 생명을 뺏지 못하게 하는 조언들이었지요. 그럼으로서 우리는 이 피부에 대한 기억을 만들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궤짝이나 콘크리트가 아닌 아이들로서 남을 수 있었어요. 그것이 우리를 다른이들보다 더 낫게 해준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들은 단순히 우리가 살아있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3:38

저의 모든 흑인 친구들은 , 사람들이 우리의 멜라닌 색소를 두려워 해야 할 무언가와 동일시 할 때 우리가 불공평한 대우를 당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메세지, 이야기들과 더불어 자랐습니다.

3:51

단순히 평범한 아이가 될수 없음을 알면서 자라는 것은 어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청소년기의 변덕은 생명에 위협이 되고, 단순히 호기심을 가질 수도 없고, 실수를 하는 호사를 누릴 자격이 없고, 어떤 이의 내재된 편견이 당신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이유가 될 수도 있는 사실 말이죠.

4:08

그러나 우리는이러한 것들의 대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몸이 총알의 희생양이 아닌 연을 날리고 줄넘기를 하고 배가 아플때까지 웃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를 길러준 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항복을 표현하기 위해 손을 드는 것 말고도, 수업 시간에 손드는 방법을, 우리가 가치없는 존재라는 생각을 버려야 함을 우리에게 가르쳐준 선생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 할 때, 다른 생명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무나 많은 것들이 우리의 생명이 중요치 않다고 말할 때 단지 우리가 두려움 없이도 존재할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아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죄인으로 인식되지 않고 그의 손에 들려 있는 장난감이, 다른 것으로 오해 받지 않는 그런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4:46

저는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이름이 티셔츠 또는 비석에 쓰일 필요가 없는 세상, 어떤이의 삶의 가치가 그들이 숨을 쉬는 존재라는 사실 이외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결정되지 않는 세상, 우리들 개개인 모두가 숨을 쉴 수 있는 세상을요.

5:03

감사합니다.

5:04

(박수)


일부분


0:11

Growing up, I didn't always understand why my parents made me follow the rules that they did. Like, why did I really have to mow the lawn? Why was homework really that important? Why couldn't I put jelly beans in my oatmeal?

0:11

어린시절, 저는 항상 이해가 안됐습니다. 왜 부모님이 지켰던 규칙들을 제게도 강요했는지를요. 예를들어, 왜 제가 정말 잔디를 깎아야 했는지, 왜 숙제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는지, 왜 제 오트밀에 젤리빈을 넣으면 안되는지.



0:26

My childhood was abound with questions like this. Normal things about being a kid and realizing that sometimes, it was best to listen to my parents even when I didn't exactly understand why. And it's not that they didn't want me to think critically. Their parenting always sought to reconcile the tension between having my siblings and I understand the realities of the world, while ensuring that we never accepted the status quo as inevitable.

0:26

제 어린시절은 이같은 질문들로 꽉 차 있었지요. 아이로서의 일반적인 일들과 그것을 깨닫는 것은 때때로 정확히 이해는 안됐지만 부모님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지요. 그들이 제가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육아는 저와 제 형제들이 현실을 이해하는 것과 저희가 불가피하게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 사이의 긴장감을 완화하는 것이었습니다.




0:50

I came to realize that this, in and of itself, was a very purposeful form of education. One of my favorite educators, Brazilian author and scholar Paulo Freire, speaks quite explicitly about the need for education to be used as a tool for critical awakening and shared humanity. In his most famous book, "Pedagogy of the Oppressed," he states, "No one can be authentically human while he prevents others from being so."

0:50

저는 그것 안에서, 그리고 그것 자체가 목적이 매우 분명한 교육의 한 형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교육자 중 한 사람인, 브라질의 저자이자 학자인 파울로 프레이리는 교육이 비판적인 깨우침과 공동의 인간성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저서인 "억압된 자의 교육학"에서 그는 "타인이 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진정한 인간이 될 수 없다" 라고 언급합니다.



1:19

I've been thinking a lot about this lately, this idea of humanity, and specifically, who in this world is afforded the privilege of being perceived as fully human. Over the course of the past several months, the world has watched as unarmed black men, and women, have had their lives taken at the hands of police and vigilante. These events and all that has transpired after them have brought me back to my own childhood and the decisions that my parents made about raising a black boy in America that growing up, I didn't always understand in the way that I do now.

1:18

제가 최근에 많이 생각하는 것은 인간성에 대한 생각, 특히 완전한 인간으로 인식되는 특권을 과연 이 세상의 누가 누릴 자격이 있는지 입니다. 지난 몇 달간의 기간동안 세상은 비무장 흑인 남성과 여성들이 경찰과 자경단의 손에 목숨을 잃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비롯하여 그 후에 일어난 모든 일들은 저를 어린시절을 되돌아 보게 했고 지금은 알지만 자라면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었던, 미국에서 흑인 아들을 키우는 것과 관련한 부모님들의 결심들을 상기해 주었습니다.




1:52

I think of how hard it must have been, how profoundly unfair it must have felt for them to feel like they had to strip away parts of my childhood just so that I could come home at night.

1:52

단지 제가 밤에 무사히 귀가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 어린시절의 일부를 박탈해야만 하는 것처럼 느꼈을 때 그것이 부모님에게 얼마나 어렵고, 불공평해보였을지 생각해 봅니다.



2:04

For example, I think of how one night, when I was around 12 years old, on an overnight field trip to another city, my friends and I bought Super Soakers and turned the hotel parking lot into our own water-filled battle zone. We hid behind cars, running through the darkness that lay between the streetlights, boundless laughter ubiquitous across the pavement. But within 10 minutes, my father came outside, grabbed me by my forearm and led me into our room with an unfamiliar grip. Before I could say anything, tell him how foolish he had made me look in front of my friends, he derided me for being so naive. Looked me in the eye, fear consuming his face, and said, "Son, I'm sorry, but you can't act the same as your white friends. You can't pretend to shoot guns. You can't run around in the dark. You can't hide behind anything other than your own teeth."

2:04

예를들어, 어느날 밤, 제가 12살 정도였을때, 타 도시로의 1박2일 현장 학습에서, 제 친구들과 저는 물총을 사서 호텔의 주차장을 우리의 수중 전투 지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차 뒤에 숨어, 길거리의 불빛과 보도블럭을 가로지르는 끊이지 않는 웃음들 사이로 어둠속을 뚫고 달렸지요. 그러나 10분도 채 안되어, 저의 아버지는 밖으로 나와 낯선 모습으로 제 팔을 붙잡아 방으로 들어가게 했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제 친구들 앞에서 그가 저를 얼마나 바보로 만들었는지 말하기 전에, 그는 저의 순진함을 비웃었지요. 제 눈을 들여다보며, 얼굴에 두려움이 휩싸인 채 아버지는 말했습니다. "아들아 미안하다, 하지만 너는 백인 친구들과 똑같이 행동할 수 없단다. 너는 총을 쏘는 시늉을 해서는 안된다. 너는 어둠 속에서 돌아다녀선 안돼. 너의 이빨 말고는, 어떤 것 뒤에도 숨어서는 안된다."



2:59

I know now how scared he must have been, how easily I could have fallen into the empty of the night, that some man would mistake this water for a good reason to wash all of this away.

2:59

그가 얼마나 무서웠을지 이제 저는 압니다. 어떤 이가 물을 다른 것으로 착각하여 없애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그날 밤 제가 얼마나 쉽게 죽었었을수도 있었을지를요.



3:12

These are the sorts of messages I've been inundated with my entire life: Always keep your hands where they can see them, don't move too quickly, take off your hood when the sun goes down. My parents raised me and my siblings in an armor of advice, an ocean of alarm bells so someone wouldn't steal the breath from our lungs, so that they wouldn't make a memory of this skin. So that we could be kids, not casket or concrete. And it's not because they thought it would make us better than anyone else it's simply because they wanted to keep us alive.

3:12

저는 일생동안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항상 손을 남들이 볼 수 있게 하고, 너무 빨리 움직이지 말아라. 해가 지면 후드를 벗어라. 저의 부모님들은 저와 제 형제들을 조언들로 무장하여 키웠습니다. 누군가가 우리의 생명을 뺏지 못하게 하는 조언들이었지요. 그럼으로서 우리는 이 피부에 대한 기억을 만들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궤짝이나 콘크리트가 아닌 아이들로서 남을 수 있었어요. 그것이 우리를 다른이들보다 더 낫게 해준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들은 단순히 우리가 살아있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3:38

All of my black friends were raised with the same message, the talk, given to us when we became old enough to be mistaken for a nail ready to be hammered to the ground, when people made our melanin synonymous with something to be feared.

3:38

저의 모든 흑인 친구들은 , 사람들이 우리의 멜라닌 색소를 두려워 해야 할 무언가와 동일시 할 때 우리가 불공평한 대우를 당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메세지, 이야기들과 더불어 자랐습니다.



3:51

But what does it do to a child to grow up knowing that you cannot simply be a child? That the whims of adolescence are too dangerous for your breath, that you cannot simply be curious, that you are not afforded the luxury of making a mistake, that someone's implicit bias might be the reason you don't wake up in the morning.

3:51

단순히 평범한 아이가 될수 없음을 알면서 자라는 것은 어린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청소년기의 변덕은 생명에 위협이 되고, 단순히 호기심을 가질 수도 없고, 실수를 하는 호사를 누릴 자격이 없고, 어떤 이의 내재된 편견이 당신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이유가 될 수도 있는 사실 말이죠.



4:09

But this cannot be what defines us. Because we have parents who raised us to understand that our bodies weren't meant for the backside of a bullet, but for flying kites and jumping rope, and laughing until our stomachs burst. We had teachers who taught us how to raise our hands in class, and not just to signal surrender, and that the only thing we should give up is the idea that we aren't worthy of this world. So when we say that black lives matter, it's not because others don't, it's simply because we must affirm that we are worthy of existing without fear, when so many things tell us we are not. I want to live in a world where my son will not be presumed guilty the moment he is born, where a toy in his hand isn't mistaken for anything other than a toy.

4:08

그러나 우리는이러한 것들의 대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몸이 총알의 희생양이 아닌 연을 날리고 줄넘기를 하고 배가 아플때까지 웃는 것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를 길러준 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항복을 표현하기 위해 손을 드는 것 말고도, 수업 시간에 손드는 방법을, 우리가 가치없는 존재라는 생각을 버려야 함을 우리에게 가르쳐준 선생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흑인의 생명이 중요하다 할 때, 다른 생명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무나 많은 것들이 우리의 생명이 중요치 않다고 말할 때 단지 우리가 두려움 없이도 존재할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아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죄인으로 인식되지 않고 그의 손에 들려 있는 장난감이, 다른 것으로 오해 받지 않는 그런 세상에 살고 싶습니다.



4:46

And I refuse to accept that we can't build this world into something new, some place where a child's name doesn't have to be written on a t-shirt, or a tombstone, where the value of someone's life isn't determined by anything other than the fact that they had lungs, a place where every single one of us can breathe.

5:03

Thank you.

5:04

(Applause)

4:46
저는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이름이 티셔츠 또는 비석에 쓰일 필요가 없는 세상, 어떤이의 삶의 가치가 그들이 숨을 쉬는 존재라는 사실 이외에 다른 어떤 것으로도 결정되지 않는 세상, 우리들 개개인 모두가 숨을 쉴 수 있는 세상을요.
5:03
감사합니다.
5:04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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