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 있을 때 늘 발언을 했는데 왜 말을 안했다고 하느냐" 하시는데 그이유는 안 대표께서 현안이 있을 때 한참 이눈치 저눈치 보다가 뒤늦게 발언하셨기 때문에 아무도 기억을 못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또 "대선 후보 양보한 사람이 대통령병 걸렸겠나" 라고 말씀하시는데 대선에서 중도포기가 선의의 양보가 아니었다는 것은 온국민이 다아는 사실입니다. 단일화 협상이 마음대로 되지 않자 그냥 다 내팽개쳐버린 것 아닙니까? 그래서 문재인 후보 지원유세도 막판에 마지못해 나왔고 선거 당일 결과도 보지않고 외국으로 떠나버리는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선거에서 누가 이기든 난 관심 없다" 는 메시지를 던지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누구도 그당시 안철수 대표의 행동을 양보나 '아름다운 단일화'로 보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래도 진실이 왜곡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출처 김홍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11622342253&fref=nf&pnref=story



이기사가 나온후의 김홍걸 발언이다.


국민의당 안철수, "1000억원 기부한 사람한테 짠돌이라니" "대선 후보 양보한 사람이 대통령병 걸렸겠나"

경향신문|조미덥 기자

입력 16.05.08. 18:20 (수정 16.05.08. 18:21)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