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이이제이에서 밝힌 더민주 비례파동 때 + 정청래 컷오프 관련.txt+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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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이 김대중, 노무현 광고 막았다


2016.04.30. [이작가와 이박사의 이이제이] 205회 절반의 승리, 상처뿐인 영광

★ 목차 ★

00:31:30 정청래 컷오프 후 김종인이 SNS 잘 아는 지자체장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다

00:33:45 박영선이 당 법률팀에 <이이제이> 고소 검토하라 했으나 불가하다는 답변 받았다

00:34:45 <이이제이>에서 막장 공천 내막 밝히겠다는 당선자들 있었는데 다 말렸다

00:42:05 박영선은 19대 때도 한명숙 대표 찾아가 자기 사람 공천 달라고 했다

00:44:05 손혜원에 의하면 이철희가 계속 당에 막말 인사 컷오프 요구/이철희는 인터뷰도 여러 번 했다

00:48:30 김헌태가 더민주 지지율 높은 서울 지역구에 김기식으로 여론조사 해도 계속 지니까 결국 마포을도 돌렸다/김기식은 진성준 개소식 참석 직후 박영선 개소식으로

00:49:50 공관위 1차 표결에서 4:4 나왔다고 이작가에게 말한 사람은 정청래

00:52:50 비대위가 공관위에 2차 표결 요구해서 정청래 컷오프/박영선이 구제 노력했다는 건 그 이후인 재심 때

00:55:00 박영선은 녹취록 방송 후 표창원, 손혜원, 홍종학, 이상호 등에게 억울하다고 전화했다

00:57:50 이철희는 정청래와 박영선이 전화로 오해 풀었다고 인터뷰/박영선도 자신이 우군이라 주장

00:58:15 정청래는 박영선에게 지원 유세 요청 받았지만 가지 않았다

00:59:05 중앙위에서 이철희가 자신이 배후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정청래는 배후로 알고 있다고 응수

01:00:05 김종인이 문재인과의 합동 유세 거부했다

01:00:35 정청래는 김종인과 이종걸이 독대하자 합의 추대 얘기 나올까 봐 SNS로 터트렸다

01:02:25 김기식이 막히자 다른 사람 꽂으려다 손혜원이 나간다니 반대했다

01:06:00 김빈이 5분 면접볼 때 홍창선은 수면 중

01:13:50 박영선이 김종인에게 12번 제안하자 수긍했는데, 2번 받으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고 인터뷰

01:14:30 문재인이 비례 4명 추천했다고 이종걸이 주장하자 손혜원이 바로 반박했다

01:16:15 김종인은 비례 3명만 얘기했는데 변재일이 4명이라고 했고 덕분에 누가 비례 받았다

01:23:00 정장선이 김대중, 노무현 광고 막았다/정장선과 이철희가 뮤직비디오에서 정청래 빼라고 했다

00:31:30 정청래 컷오프 후 김종인이 SNS 잘 아는 지자체장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다

이작가 : 정청래 컷오프 되고 이해찬 컷오프 되기 전에 막 들고 일어났잖아. 더민주 핵심 코어들이. 그래서 김종인 대표도 ‘앗, 뜨거!’ 한 거야. 이분은 원래 SNS를 잘 모르니까, 인터넷을 몰라요. 전혀 모르세요. 모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듣지 않지만 얘기해주는 사람 있을 거 아니야. 어, 좀 심각하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심각한지, 이런 파악이 안 되는 거에요. 인터넷을 전혀 안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인터넷을 아주 잘 알고 있는 모 지방자치단체장한테..

나 아무도 몰라요. 지방자치단체장한테 전화를 합니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어보지. 정청래 컷오프가 후폭풍이 어느 정도냐? 그 모 SNS 아주 잘 하시는, 인터넷을 아주 잘 하시는 그분이 “심각하다. 나도 업무가 안 된다”. 전달해줬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를 막 얘기해줬어. 그 여러 가지 얘기한 거는 오픈하지 않겠어요. 우리 방송 나오고 후폭풍이 나오면 그때 또 깔 거야. 또 깔 거니까 준비해놔. 앞으로 많아, 이런 거. 더 깔 거. 나의 비장의 무기야. 우리를 괴롭혀? 그럼 또 깔 거야, 이런 식으로. (농담)

이거 말이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관게자분들이 착각하시는 게 있는데, <이이제이> 빨대가 어느 정도까지 깊숙한지를 몰라요. 모 의원실에서 약간의 제스쳐만 취해도 신PD하고 내 전화가 불이 납니다. 하하하하. 거 뭐야? <신세계> 영화에서 솎아내도 솎아내도 자꾸 나온다 했잖아. 솎아내 봐. 어디까지 가나. 김종인, 이종걸이 하이야트 몇 호실에서 만난 것까지 다 알아. 하하하하. 자, 하나 까세요! 하나 까!

00:33:45 박영선이 당 법률팀에 <이이제이> 고소 검토하라 했으나 불가하다는 답변 받았다

신PD : 우리가 호외 방송을 올리고 난 뒤에 여러 가지 뭐 이렇게 이작가 전화기가 불이 났죠. 불이 나서 뭐 이렇게.. 결국은 마지막 말이 고발하겠다, 고소하겠다, 그러고 전화를 끊었지 않습니까? 실제로 그분이 액션을 취했어요. 그냥 말만 하고 끊은 게 아니라. 당의 법률위원회에 우리 방송과 자료들을 보내서 검토를 하라. 검토를 하라고 지시를 했는데..

이작가 : 했다고 합니다 해야지. 전언이잖아. 직접 본 게 아니잖아.

신PD : 아니, 이 뒤의 말을 해서. 했는데 이제 법률팀에서 이거는 고소해도 못 이긴다. 왜냐하면 우리가 파일 자체를 갖다 인위적으로 잘라내고 이렇게 한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우리가 들려주고 그에 의해서 우리가 추론한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는 해도 안 된다라고 전달했다는 소식을 제가 들었습니다.

00:34:45 <이이제이>에서 막장 공천 내막 밝히겠다는 당선자들 있었는데 다 말렸다

이작가 : 이런 것들까지 세세하게 들어오네요. 이거는 이렇게 보셔야 돼요. 그분들이 우리한테 왜 이렇게 할까? 정말 당 안에서 보니까 당이 잘못돼가는 걸 그분들이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러는 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잘못된 정보를 드렸으면 비대위 안에 있었던 김병관, 전략위원장이었던 진성준, 이런 사람들, 부산시당위원장인 김영춘, 이런 사람이 <이이제이> 어떻게 출연합니까? 안 그래? 저 당을 분란시키고 안 나가지. 그런데 왜 나오겠어요?

이박사 : 아니, 지금 우리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지금 하는 건데, 여기 나오겠다고 말했던 당선자도 꽤 됐어요. 이 xx 내가 나가서 다 까겠다고 지금 막 울분에 차서 얘기했던 사람들도 몇..

이작가 : 내가 다 말렸어요. 그냥 우리가 덮어쓰겠다. 어쨌든 그래서 그분께서, 모 자치단체장께서 심각하니까 재고를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하고 OK 들었잖아요. 그럼에도 그걸 뒤집지 않고 오히려 이해찬까지 잘라버렸잖아. 그러니까 내가 내 결정이 잘못됐다고도 생각하실 줄 알아야지. 그런데 무조건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거야.

중앙위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위에서 그런 일이 벌어져가지고 사실 어떤 사람이,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새누리당 사람이 봐도 호남이 뒤집어진 거, 이거는 국민의당 관계자도 얘기했어. 그것 때문에 뒤집어졌다고. 다 알고 있는데 김종인만 모르고 있는 거야. 중앙위에서 친노들이 xx해가지고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아.

00:42:05 박영선은 19대 때도 한명숙 대표 찾아가 자기 사람 공천 달라고 했다

이작가 : 박영선 의원 같은 경우에는요. 지난 19대 때도 한명숙 당시 대표 찾아가서 자기 사람 공천해달라고 또 그렇게 했잖아. 그런데 그거를 그때 어떻게 제대로 정리 안 하고 넘어오니까 20대 때 또 그러는 거 아니에요? 본인은 물론 아니라고 했지만.

00:44:05 손혜원에 의하면 이철희가 계속 당에 막말 인사 컷오프 요구/이철희는 인터뷰도 여러 번 했다

이작가 : 문제의 컷오프 때부터 봅시다. 선거 얼마 안 남았을 때입니다. 정청래 컷오프 되기 전이죠.

이박사 : 그전에 필리버스터 때문에 한참 확 올라갔다가 필러버스터 중단한다 어쩌구. 거기에도 문제의 인물이 개입이 돼있네요.

세작 : 나한테 욕을 하라고.

신PD : 그렇죠. 또 눈물 빼셨죠.

이작가 : 정청래 의원 컷오프되기 전에, 손혜원 위원장이 여러 차례 말했습니다. 당시에 정청래 의원도 있었고, 신PD도 있었고, 저도 있었는데, “이철희 위원이 계속해서 막말하는 사람들 걸러내야 된다, 이런 소리를 자꾸 올린다, 혹은 요구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세작 : 당내 보고하는?

이작가 : 예. 왜 그러는지 모르는데 자꾸 그런다고 했어요. 실제로 그런 거 기사에도 많이 났습니다. 이건 연합뉴스 2월 5일 가시인데, 이철희 전략기획본부장 물갈이 40~50% 해야 되고, 막말 행위자 걸러야. 운동권 정치 상징하는 분 용퇴해야. 이런 인터뷰를 연합뉴스하고도 하고, SBS하고도 했어요. 계속해서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막말 행위자 걸러야 된다고. 그리고 당 내 얘기는 저는 모르니까. 손혜원 위원장이 정청래 의원이 걱정되니까 해줬어.

00:48:30 김헌태가 더민주 지지율 높은 서울 지역구에 김기식으로 여론조사 해도 계속 지니까 결국 마포을도 돌렸다/김기식은 진성준 개소식 참석 후 박영선 개소식으로

이작가 : 어쨌든 김졷인 대표가 그때 전권을 갖고 있으면서 뭐라고 했냐 하면, 공천 1순위는 당선이 보장되는, 당선에 우선을 둬서 공천하겠다고 했어. 그러면 정청래는 1번이죠. 압도적인 1번이죠. 그러니까 공천 탈락할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손혜원 위원장이 걱정돼서 그런 말 했지만 그냥 넘어간 거죠. 넘어가고.

또 당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들립니다. 어떤 얘기가 들리냐? 김헌태 위원이 김기식을 돌려봤다.

신PD : 서울에 더민주가 지지율이 높은 지역들을 거의 다 돌려봤다. 뭐 이런..

이작가 : 김기식, 서영교, 이런 식으로. 김기식, 정청래, 이런 식으로 엄청나게 돌렸다. 그런데 다 져요, 김기식이. 그래서 그럼 마포. 왜? 마포는 누가 나와도 당선된다. 응? 그런 얘기가 슥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런 얘기를 손혜원 후보가 <팟짱>하고 인터뷰를 했어요. 난 못 들었어. 우리가 뭘 아나? <팟짱> 듣고 얘기하는 거지.

그러면 김기식 의원, 김헌태. 김헌태하고 또 누가 가깝습니까? 김기식 의원하고. 또 박영선하고 가까운 거는 가까운 거잖아. 김기식 의원이 진성준 의원 개소식에 왔어요. 제가 사회를 봤죠. 하하하하. 우리가 오픈하고 나서야. 녹취록 오픈하고 나서. 하고 나서야. 김기식 의원이 저를 바라보는 눈이 별로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더 xx했어. 하하하하. 햐여튼 그랬는데 김기식 의원이 갑자기 중간에 나갔어요. 축하 연설도 안 하고. 원래 축하 연설 하기로 돼있었거든.

신PD : 축사를 원래 하기로 돼있어 가지고, 아마 김기식 의원이 아마 순번을 빨리 해달라고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작가한테 식순을 이렇게 적어줬겠죠? 그런데 이작가가 김기식을 먼저 안 시켰죠. 하하하하. 사회를 보면서. 인사를 시키면서 쫑크를 줬죠. 하하하하. 뭐 그건 뭐.. 그래서 김기식 의원이 시간이 다음 스케줄 때문에 인사도 안 하고 그낭 가버렸죠.

이작가 : 축사하러 가버렸어. 어디 갔나 봤더니 박영선 의원 개소식에 가셨더만. 하여튼 그래서 마포에 꽂을 1번 안은 김기식이었다. 그래서 정청래 컷오프됐다. 그러니까 정청래 컷오프 되기 전에 일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이런 얘기를 계속 들었어요. 들었는데 팩트TV에서 그 방송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신PD가 그걸 본 순간 뭐 이거는 100%지. 그리고 나한테 보라고 그랬고, 나는 보는 순간 어, 100%지. 우리는 쭉 이 얘기를 듣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그 방송을 한 거에요.

세작 : 그때가 아침 9시경에 정청래 컷오프 소식이 뉴스 통해서 나왔죠.

신PD : 그렇죠. 한 9시~10시.

00:49:50 공관위 1차 표결에서 4:4 나왔다고 이작가에게 말한 사람은 정청래

이작가 : 그래서 우리가 긴급하게 그 방송을 한 거고. 그 전날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요. <진짜가 나타났다> 녹음이었어, 그날. <진짜가 나타났다> 녹음하고. 아, 컷오프 전날. 녹음하고 다른 분들은 다 가고, 정청래, 신PD, 나, 이렇게 늦게까지 술을 먹습니다. 술을 먹는데, 우리가 농담으로 그랬죠. 내일 혹시 컷오프되면 당 대표나 하세요. 그러면서 깔깔거리며 웃었어. 그런데 정청래 의원 얼굴이 별로 안 좋더라고. 원래 농담 잘 받아주는데. 그러더니 갑자기 “야, 이작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그러는 거야.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홍창선한테 전화가 왔다는 거지. 전화가 왔는데, 아무래도 선거 결과가 4:4가 날 거 같다.

이박사 : 아, 그럼 정청래 의원이?

이작가 : 정청래 의원이야, 4:4 알려준 건 정청래 의원이다!!

이박사 : 공천관리위원회가 4:4가 나왔다고 얘기한 거를 정청래 의원이 깐 거에요?

이작가 : 나한테 얘기한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까는 거는 정청래 의원이 그랬다!!

이박사 : 그러면 그 4:4 깐 것도 국정원 직원이 아니네?

이작가 : 그러니까. 정청래가 국정원 프락치냐? 그 양반은 또 망신당하게 생겼네. 신재관(?), 김빈에 이어서 또 망신당했네.

이박사 : 아우, 김근태 의원 돌아가셔서 통곡하시겠다.

이작가 :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홍창선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 하면, 4:4가 나올 거 같으니까 정청래 의원은 국회회관, 의원회관에 가서 기자회견을 해라. 그 동안 내가 막말하고 이랬던 거 사과하라고. 왜? 4:4가 나오면 캐스팅보트를 누가 쥐어요? 공관위원장이 주잖아. 그러니까 공관위원장 홍창선이 나한테 명분을 달라고 그런 거야. 캐스팅 보트 쥘 명분을. 그래서 정청래 의원이 어떻게 했냐? “아니, 어떻게 그거를 기자들을 갑자기 불러서 사과를 합니까? 그거는 모양이 더 이상하다. 내가 그냥 SNS에 올리겠다.” 그래서 SNS에 올린 거에요. 올렸는데.

그러니까 정청래 의원이 이런 거지. 아니, 내가 당을 위해서 그 동안 그런 거 아니냐? 싸운 거 아니냐? 그리고 문제 있는 사람 다 당 나간 거고, 당 지도부를 흔들었던 사람들에 대해서 대항하고 그렇게 한 건데, 어떻게 4:4가 나올 수 있느냐? 여기에 굉장히 섭섭해한 거야. 섭섭해하면서 우리한테 그런 얘기를 한 거에요. 당연히 섭섭해하면서 컷오프 안 될 줄 알았지.

00:52:50 비대위가 공관위에 2차 표결 요구해서 정청래 컷오프/박영선이 구제 노력했다는 건 그 이후인 재심 때

이작가 : 그 이후 얘기는 아마 우리가 한 거 같은데.. 자, 홍창선 공관위원장이 그래서 비대위 올리죠. 그리고 빠꾸 먹었잖아. 다시 하라. 그러면 다시 하라는 건 뭐야? 아웃시키겠다는 얘기잖아요. (중간에 농담) 공천 줘. 이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야. 이건 무조건 아웃시키라는 거 아니야. 재검토 해가지고. 그래서 두 번 해가지고 아웃된 거잖아요.

두 번 해서 아웃되고 그 다음 뭐가 있었습니까? 정청래 의원이 재심 요청을 하죠. 자, 재심 요청을 하는데, 여기서 박영선 의원이 인터뷰한 거 봅시다. 박영선 의원이 연합뉴스하고 4월 22일날 인터뷰 했습니다.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이해찬 전 총리나 정청래 의원 컷오프 과정이 논란이 됐다.” 이렇게 질문을 하니까, “이 전 총리는 무슨 원칙으로 컷오프하는 거냐? 원칙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 하고 오히려 질문했다.

그런데 이총리 컷오프에 대해서 박영선 의원이 관여했냐, 안 했냐, 우리는 몰라요. 이거는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정의원에 경우에도 제가 공천을 못하는 기준이 뭐냐고 했고, 지지율이 높다고 하기에 공천을 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도 했다. 공관위원장이 윤리위에서 가장 중징계를 받아 정의원을 구제하면 다른 후보도 구제해야 한다고 하더라. 제가 비대위에서 가장 정의원의 우군이었다는 것을 본인도 알 것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자, 봐요. 여기서 정의원을 구제하면 다른 후보도. 이건 어느 시점에서 이야기하는 거냐 하면, 재심 올라갔을 때 얘기하는 거에요. 컷오프 된 이후에. 우리가 말하는 거는 재심이 아니고. 전 <이이제이>에서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재심 요청할 때 박영선 의원이 정청래 살려달라고 당에 요구했다고 내가 얘기했어요. 그런데 내가 얘기한 건 재심 요청 말고, 공천 처음에 탈락될 때 영향을 줬냐, 안 줬냐, 그거 묻는 거에요. 그런데 지금 박영선 의원은 그거 얘기하는 게 아니고, 구제하면 다른 후보도 구제해야 된다. 재심 얘기하고 있잖아.

00:55:00 박영선은 녹취록 방송 후 표창원, 손혜원, 홍종학, 이상호 등에게 억울하다고 전화했다

이작가 :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표창원 교수 얘기를 합니다. 표창원 교수가 <파파이스>에 출연해가지고 “박영선 의원이 정청래 컷오프에 관여하지 않았다.”라고 표교수가 얘기해요. 적극적으로 반대했다라고. 그런데 표교수가 비대위원이야. 그러니까 “맞네, 표교수가 박영선을 일부러 띄워줄 필요 없잖아. 그럼 <이이제이>가 잘못했네.” 이렇게 된 거야.

그런데 그 방송을 쭉 들어보세요. 마지막에 김어준 총수가 물어요, 표교수한데. 그럼 표교수는 비대위 회의 때 정청래 컷오프 나 반대합니다 하고 소리쳤냐고. 물으니가 표교수가 뭐라고 했냐 하면 “저는 그 자리에 없어서 몰라요.”라고 했어. 그 자리에 없어서 모르는데 박영선이가 정청래 컷오프 반대한 걸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지? 그 자리에 없었는데? 그래서 우리 추측이야. 박영선 의원한테 들은 거죠. 내가 정청래 의원 반대했어. 내가 제일 반대했어라고.

우리 <이이제이>에서 녹취록 공개되고, 박영선 의원이 여러 군데 전화합니다. 나 억울하다고. 나 제일 반대했다고. 정청래 본인한테도 전화했어요. 손혜원 위원장한테도 전화했어요. 그리고 우리 저 홍종학 의원, 홍종학 의원한테도 전화했죠? 심지어는 미키, 이상호, 미키, 그 이상호한테도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상호가 페이스북에 써주죠. 박영선 의원은 정청래 컷오프에 관여한 적 없다고. 나는 이 사실을 어떻게 알까? 미키한테 들었으니까. 그러면 정청래 컷오프에 전혀 관계 안 하고, 내가 잘못 말을 했으면 미키가 나한테 왜 그 얘기를 하지? 그렇잖아요? 또 묘하게도 다 나랑 친한 의원들한테 다 전화 돌렸어. 손혜원 위원장은 전화 받지도 않았는데, 왜 안 받았지?

그래서 나는 표교수의 그 발언이.. 표교수가 날 디스하려고 그러지는 않았겠죠. 표교수가 그 자리에 없었으니까. 내 추측이지. 내 추측으로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지 뭐.

신PD : 우리가 호외 방송을 하고 난 뒤에 제일 처음 전화가 온 사람이 김성수 대변인이지 않습니까? 김성수 대변인이 이제 정정해달라고 하는 내용도 딱 그 내용이었죠. 박영선 비대위원이 가장 반대했다. 그게 이게 공식적인 당의 입장인 것처럼 우리한테 정정을 해달라고 그랬죠.

00:57:50 이철희는 정청래와 박영선이 전화로 오해 풀었다고 인터뷰/박영선도 자신이 우군이라 주장

이작가 : 아니, 당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하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당의 공식 입장이라고 그랬잖아.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거는 뭐냐 하면요.. 컷오프당한 정청래 의원은 어떻게 생각할지? 아니, 당한 사람이 제일 잘 알 거 아니야, 누가 내 목을 쳤는지. 아니야?

자, 봅시다. 이철희 위원이 <팟짱>에서 나가서 뭐라고 인터뷰했냐 하면, 박영선 의원과 정청래 의원이 오해를 풀었다고 그랬어. 그리고 지금 박영선 의원이 방금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정의원 우군이었다는 것을 본인도 알 것이다. 정청래가 잘 알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잖아.

00:58:15 정청래는 박영선에게 지원 유세 요청 받았지만 가지 않았다

이작가 : 컷오프당하고 나서 정청래 의원이 더컸유세단을 구렸죠? 그런데 기사에 “더컸유세단 정청래 구로을 박영선 지역구에 지원유세 간다.” 기사가 떴어요. 내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가지고 전화를 했지. 정청래한테 했지. 해서 이 시대의 참 보살인. 하하하하. 정청래 의원님 구로을 가셨어요? 그랬더니 막 웃더니 안 갔다고 그러더라고. 안 갔다고 그랬는데. 그 며칠 뒤에 선거 거의 막바지에 저한테 와서 얘기했습니다. “이작가, 박영선 의원이 나보고 지원 유세 해달라는데. 하..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응?” 그랬단 말이야. 그럼 정청래는 어떻게 생각하는 거에요?

00:59:05 중앙위에서 이철희가 자신이 배후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정청래는 배후로 알고 있다고 응수

이작가 : 그리고 이철희 위원하고도 만납니다, 정청래 의원이 공관위에서. 공관위가 아니지. 중앙위에서. 중앙위에서 만나서 이철희 위원이 정청래 의원한테 다가와서 얘기하죠. “의원님, 제가 의원님 컷오프한 거 배후에 없다는 거 잘 아시죠?” 하니까 정청래 의원이 “아니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하고 나왔어요. 정청래 본인한테 물어보라고. 언론 플레이 하지 말고.

이작가 : 정청래 의원이 얘기하는 오적 누구라고 생각해요? 난 안 물어봤어, 정청래 의원한테. 한 번도 안 물어봤어. 아니, 정청래하고 만난 적도 없어, 선거 끝나고. 어제 잠깐 만났네.

신PD : 어제 봤죠. 잠깐. <진짜가 나타났다> 막방을 하니 마니 하면서.

이작가 : 그것 때문에 잠깐 만났네. 만난 적도 없어요. 물어보지도 않았어. 누구라고 생각해?

신PD : 뭐 일단 우리 김종인 절대 군주.

01:00:05 김종인이 문재인과의 합동 유세 거부했다

이작가 : 김종인 절대 군주는 그거죠. 비례대표 파동, 역시. 그리고 문재인 보고 호남 가지 마라. 그리고 문재인 대표, 김종인 대표 조인트로 합동 유세 하려고 했었거든요. 그거 김종인 대표가 거부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거는 뭐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외국 나가 있어라, 뭐 이런 얘기 했던 것들? 그런 소문이 있어.

이박사 : 저는 5적을 예상해서 적은 게, 정장선, 박영선, 이철희, 김헌태, 그리고 김종인.

신PD : 보통 그렇게 생각하죠.

01:00:35 정청래는 김종인과 이종걸이 독대하자 합의 추대 얘기 나올까 봐 SNS로 터트렸다

이작가 : 보통 그렇게 생각하죠. 모르겠어요. 그분의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아? 그런데 우리가 정청래 의원 이해를 해야 돼요. 정청래 의원 SNS에 5적, 5인방 엄청 쓰고 욕 얻어먹었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거 했냐 하면, 이종걸 원내대표하고 김종인 대표하고 독대를 합니다. 응? 갑자기. 그거를 정청래 의원이 알았어. 그럼 둘이 뭔 얘기 할까? 응? 그러니까 합의 추대 애기가 나올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거야. 안 된다, 이거. 그래서 제일 먼저 나서서 합의 추대 말도 안 된다고, 이것만은 막아야 된다고 쓴 거에요. 그러고 나서 막 공격했다가 이제 합의 추대는 쓱 들어갔죠. 제일 먼저 나선 거고, 다른 의원들도 여기에 합세합니다. 합의 추대 안 된다고. 그래서 합의 추대는 물 건너가는 성향이야.

그로부터 정청래가 이제 발언을 안 하죠. SNS 안 쓰잖아. 이거를 본인은 막고 싶었던 거지. 이거를, 이거를 우리 지지자들은 이해를 해줘야 돼요. 무슨 정청래가 김종인한테 억울함이 있어가지고 총 쏘려고 한 게 아니고, 이거는 막아야겠다는 생각 하에 한 거야.

01:02:25 김기식이 막히자 다른 사람 꽂으려다 손혜원이 나간다니 반대했다

이작가 : 그리고 정청래 지역구에 원래 꽃으려던 김기식 카드가 물 건너갔어요. 정봉주, 우리 막 떠드니까 그 카드는 도저히 못 써, 여기다가. 그래서 다른 카드를 준비합니다. 그런데 그 카드는 정말 형편없는 카드였어. 만약에 나는 그 사람이 거기 공천됐으면 100% 졌어요. 그런데 그걸 또 하려고 그랬다고, 어떤 그룹에서. 응? 몰라요, 누군지, xx. 알아서 판단하세요. 그랬는데 손헤원이 간다고 한 거죠. 아, 이거 <팟짱>에 또 나와요. 그래서 그분들이 또 손혜원 가면 안 된다. 왜? 자기들이 꼽을 후보가 있었으니까. 그런데 결국은 손혜원 후보 갔고, 그게 그 사람들이 반대한 거거든.

이런 여러 가지 정황, 쭉 흘러 들어온 거. 그러니까 아까 제가 얘기했던 손혜원의 이야기, 또 신문 기사, 뭐 또 김헌태, 김기식 이런 얘기, 쭉 종합해봤을 때 우리는 녹취록 파문 터졌을 때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거에요.

01:06:00 김빈이 5분 면접볼 때 홍창선은 수면 중

신PD : 김빈 대표 같은 경우는 5분 면접 보고 뭐 이렇게 뭐..

이박사 : 아웃시켰네, 뭐..

이작가 : 그 면접 볼 때요. 공관위원장 주무셨어요.

이박사 : 그거 어떻게 알아?

이작가 : 내가요. 촉수가 여러 군데 있으니까. 안 주무셨으면 고발하세요.

01:13:50 박영선이 김종인에게 12번 제안하자 수긍했는데, 2번 받으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고 인터뷰

이작가 : 박영선 의원이 비대위 문제에 대해서 언론과 인터뷰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2번이 아닌 12번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때는 김대표가 수긍을 했다. 그 후 어떤 분이 김대표에게 전화해 2번으로 해야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고 얘기했다고 들었다. 누가 이렇게 얘기했는지 나는 알겠는데? 박영선 의원과 지금 전화했다는 이 어떤 분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얘기 하는 또 거지.

▶ 박영선과 사이 나쁘고, 김종인과 통화할 수 있으며, 2번 받으라고 주장한 사람은 손혜원이 아닐지..

01:14:30 문재인이 비례 4명 추천했다고 이종걸이 주장하자 손혜원이 바로 반박했다

이작가 : 그래서 중앙위가 다시 열렸죠? 여기서 하일라이트가 오는 거에요. 원래는 김종인 포함 3명이잖아요, 당헌당규 상 비례대표를 추천하는 게. 그런데 아까 신PD 말처럼 7명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중앙위에서 도대체 7명이 어떻게 나왔냐라고 얘기하죠. 그러니까 김종인 대표가 4명을 추천했고, 문재인 대표가 3명을 추천했다. 이종걸 원내대표가 단상에 올라가서 문재인 대표가 3명을 추천했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그걸 듣고 있던 손혜원 후보가 발언을 신청하죠. 당시 진행자는 김용익 의원이었습니다. 하하하하.

얼마나 잘 알지? 하이 참.. 왜 내가 어떻게 자세하 아냐 하면, 그 중앙위에 참석한 엄청 많은 분들이 나한테 제보를 했으니까. 그래서 하여튼.. 밝힐 수도 있어. 엄청 많아. 그런데 그렇게 됐는데..

손혜원 당선인이 손을 들어가지고 이종걸 대표 지금 한 말 책임져라. 내가 문대표한테도 알아봤는데, 문대표는 지금까지 비례대표 한 명도 추천한 사람이 없다. 지금 세 명 누구한테 얘기 들었냐? 얘기해봐라 하니까 이종걸이 할 말이 없어진 거야. 응? 할 말이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저 뒤에서 웅성웅성 하면서 더 난리가 난 거지. 누가 xx? 이렇게 된 거에요.

그런데 김대표가 4명 추천한 거. 7명에서 4명으로 줄었잖아요. 그리고 원래 당헌당규 상 3명인데, 본인 포함해서 4명, 본인 빼면 3명이잖아. 그러니까 그냥 넘어가주자, 이렇게 된 거야.

01:16:15 김종인은 3명만 얘기했는데 변재일이 4명이라고 했고 덕분에 누가 비례 받았다

신PD : 이것도 사실은 당헌 상 3명만 해야 되는데, 아마 김종인 대표도 3명을 하라 한 거 같아요, 처음에는. 그런데 이제 이걸 계속 4명이라고 비대위에서 4명을 올리니까. 그에 대해서 이제 뭐..

이작가 : 3명이라고 김종인 대표가 계속 얘기했는데 중앙위에 그날은 김대표가 없었어요. 3명이라고 얘기했는데 왜 자꾸 4명이라고 하냐? 이렇게 된 거지.

신PD : 하니까 이제 박수현 대변인이 그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죠. 이름 까도 되나요? 누가 전화했는지? 변재일 비대위원이 김종인 대표와 통화를 했다. 그래서 김종인 대표가 수락했다. 한 명 더 하는 걸로.

이작가 : 한 명 더라고 박수현 비서실장이, 당시 대표 비서실장이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에이, 뭐 한 명 더..’ 이렇게 슥 넘어간 거야. 문제는 김종인 대표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거에요. 그러면 이 한 명을 넣으려고 중앙위에서 거짓말 했다는 거잖아.

전 ; 전화를 했는데, 나는 모르겠다. 김종인 대표도 나는 모르겠다. 이렇게 돼버린 거죠. 그런데 그거를 그렇게 수락으로 받아들이고 수락했다고 이제..

이작가 : 거짓말 해가지고, 그래 가지고 비례대표에 한 명이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자, 일단은 남자야. 13명 당선됐지, 비례대표? 13명 당선됐는데 여자가 7명이고, 남자가 6명이니까, 6명인데. 김종인은 아닐 거 아니야? 김종인 빼. 김종인 빼고, 이철희 아닙니다. 이철희는 투표로 됐어요. 이철희 빼. 4명 남네. 4명 중에 하나지, 4명 중에 한 명이 그래가지고, 여기에 빠른 번호인지 느린 번호인지 받아가지고 들어갔어요. 이거는 누구 작품이냐고? 비대위 작품 아니야, 이거? 이 상세한 얘기는 묻어두겠습니다. 왜? xx하면 까려고. 하하하하. 이름하고 누구하고 다 까려고.

박수현 비서실장은 누구 추천으로 비서실장이 됐지? 다 까려고. 박수현 얘기 나왔으니까 또. 박수현 의원을 자기 지역에서 정치 잘하고 있는 사람을 세종시에 또 꼽으라는 애기 있었잖아요, 이해찬 컷오프시키고. 왜? 이해찬 컷오프시키고 세종에 아무도 갈 사람이 없었어. 그러니까 대책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잘라버렸단 얘기야. 그럼 이해찬이 만약에 무소속으로 안 나왔으면요. 새누리가 갖고 가는 거에요.

01:23:00 정장선이 김대중, 노무현 광고 막았다/정장선과 이철희가 뮤직비디오에서 정청래 빼라고 했다

이작가 : 우리가 <이이제이>에서 방송한 더불어민주당 광고 있습니다. 문성근 대표가 내레이션을 했고.. 그거 결국은 아웃됐어. 아웃됐는데, 그거 아웃을 누가 시켰습니까?ㅁ 예? 정장선. 아웃시켰잖아요. 그리고 또 정청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뮤직비디오 나옵니다. 아주 짧게 나와. 아주 짧게 나오는데.. 그런데 컷오프 되고 뭐 이렇게 됐죠. 컷오프되고 나서 아예 편집하려고 했었는데, 정청래 의원이 받아들이겠다, 이러고 나서 선당후사 하고 이렇게 돼서 그대로 놔둬도 상관없다. 그렇게 했잖아. 그렇게 하고 나서 그거는 그대로 실은 거에요. 그랬는데 그거 실으면 안 된다고 빼라고, 또 정장선, 이철희가 난리 쳤어요.

이게 제대로 된 겁니까, 이게? 아니, 거기에 잠깐 나오면 투표율이 뚝 떨어지고, 무슨 더민주 찍을 중도가 새누리 찍고 이래요? 오히려 마음을 달래줘야지, 구멍난 코어 지지층의 마음을. 그런데 그런 거 다 뺀 거 왜 뺐냐? 친노 운동권이라고 안 된다는 거야. 아까 얘기했던 김대중의 2번, 노무현의 2번, 이것도 친노 운동권 안 된다고 했거든요. 니미 xx 김대중이 언제부터 운동권이었어? 아 나 짜증나가지고..

그런 거를 지금 우리 권리당원, 일반당원 이런 사실 아무도 모르죠. 나는 이걸 알아야 된다고 봐. 당원이 xx 당이 돌아가는 걸 모르면 어떻게 당원 노릇을 합니까? 그리고 자기들이 떳떳하면 이걸 밝혀야지. 이렇게 이렇게 했는데 내가 이렇게 해서 컷오프시켰다고 애기를 해. 그런 뮤직비디오도 그래서 컷오프시켰고, 김대중의 2번, 노무현의 2번도 그래서 컷오프시켰다고 얘기를 하라고. 그런 자신감도 없으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고! 너무 잘못되게 행동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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