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ㄹ혜 정부 정책의 특징 중의 하나가 1900년대 제국주의 열강들의 식민지 정책 따라하기다. 식민지 국민들을 갈라놓고 서로 싸우게 만들어 손쉽게 통치하는(Divide and rule) 것이 그 당신 영국,프랑스 등의 식민지 정책이었다.



박ㄹ혜 정부는 식민지 사람들에게 쓰던 정책을 자국민에게 사용한다는 점에서 훨씬 저열하다.



어제 박ㄹ혜의 담화는 국민들이 경상도 전라도로 갈려 싸우도록 만들고 보수와 진보로 갈라 싸우도록 만들고 노년층과 청년층으로 갈라 싸우게 한 것처럼 노동자들을 고용형태(정규직-비정규직), 임금수준(고임금과 저임금) 등으로 갈라 서로 싸우도록 만들어 그 싸움을 통해 손쉽게 통치하겠다는 비열하기 짝이 없는 박ㄹ혜 정부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



짐짓 국민을 위하는척 노동개혁에 관해 얘기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은 재벌개혁이지 노동개혁이 아니다. 또 말이 좋아 노동개혁이지 그 안에 내용은 노동자들의 월급을 깎고 해고를 쉽게 만들겠다는 것 외에 뭐가 있나?



노동자 삥뜯어 사용자 불려주겠다는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불행히도 박ㄹ혜 정부의 식민통치 기법은 먹혀들 공산이 크다. 노예 생활이 길어지면 누가 더 좋은 쇠사슬 차고 있는지를 놓고 싸운다고 했던가? 답답한 아침이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lee.s.hoon.524/posts/10154161843089358?fref=nf

작성날짜 : 2015년 8월 7일 ·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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