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없는 집안은 없다지만 사람문제로 싸우는것만큼 힘든것도 없는것 같다. 


<읍소..제 가족사 많이 알려주세요>
우리는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는 사회를, 기회가 공평한 세상을,
1%가 아닌 99%가 꿈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바라며, 이를 위해 작은 실천을 하는 손가락혁명 동지들입니다.

세상의 권력과 기회 언론 조직을 독점한 1% 기득권자들은 기득권 유지를 위해 '힘 없는 쥐들이 힘센 고양이를 지도자로 뽑는' 신화를 유지하려 합니다.

힘이 있으나 소수인 그들의 전략은 바로 힘 없으나 다수인 피지배자들을 분열시키고, 포기시키고, 괴뢰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힘 없으나 다수인 우리의 전략은 그래서 단결과 작은 실천입니다.
표가 무기인 민주주의 국가에서 다수의 작은 실천이 모이면 소수 언제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상적으로 작은 실천을 해야하고 이웃 친지 동료들이 그 실천의 장에 합류하도록 설득해야 합니다.

행동하는 한명은 1/n이 아니라 수천 수만명의 몫을 해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조중동 신문방송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카톡, SNS를 통해 정보를 주고 받으며 그 정보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회에서 우리도 같은 수단을 가지고있기 때문입니다.

SNS와 적극적 참여행동이 얼마나 유력한 수단인지는 국정원이 목숨 걸고 대선 개입한 수단이 SNS와 댓글이었던 사실과, 조중동 종편에서 죽어라 얻어맞기만 하는 이재명이 SNS와 손가락동지들의 도움으로 지금 이 자리에 온 데서도, 버니샌더스의 약진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나비의 날개짓이 폭풍을 만들듯이, 포기하지 않는 다수의 끊임없는 작은 실천이 모여 역사를 바꿉니다.
5만명의 친구들이 1000명씩에게만 사실을 알려주면 5000만명입니다.
대한민국이 뒤집어 질 일이 아닙니까?

제 어머니에 대한 형님부부의 입에 담지못할 패륜적 쌍욕과 존속폭행 협박 때문에 생긴 가족간 다툼을 불법으로 녹음해 공개하며 패륜몰이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부부에 폭행당해 입원한 현장에서 가해자인 형님부부와 싸우면서 어떻게 시어머니에게 'XX를 찢어죽인다'고 할 수 있느냐고 따진 것이 이재명이 형수에게 쌍욕한 것으로 조작되어 조직적으로 카톡과 댓글 유투브 SNS로 전국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돈과 이권 욕심, 열등감과 시기질투심에 이성 잃은 이재선회계사 형님부부.
이재명이 간첩이라며 형님부부를 선동한 국정원
비례시의원 공천주겠다고 부추기고, 가족분란을 선거에 악용한 새누리당(홍문종)이 세번째 패륜몰이를 하는 중입니다.

누워침뱉기라 참아왔지만 이제 살기위해서라도 아프지만 가족사 진실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동지들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판단은 각자 몫이니, 설득할 필요는 없고 정보만 정확히 전달해 주세요.

카톡, 밴드, 트위터, 페북, 카스, 인스타그램, 카페, 게시판, 블러그, 댓글..
방법 불문 아래 글 최대한 많이 퍼날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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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슬픈 가족사..'이재명 형수 쌍욕'의 진실>

경북 안동 영양 봉화 접경인 심심산골, 안동군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이 내가 태어난 곳입니다.


7남매를 데리고 산전을 일궈 살던 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집을 나가시고, 어머니 혼자 7남매를 키우셨지요.


어머니는 남의 밭일 대신해주고 겉보리 한 되 좁쌀 한 됫박씩 얻어먹으며, 사람이 굴러내릴 정도의 급경사 산비탈을 일군 산밭에서 키운 감자로 어린 자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셨습니다.


자식들과 살아남기 위해 어머니는 감시원 눈을 피해 막걸리를 빚어 농사일이 끝난 밤에 술장사를 하셨고, 가끔 장에 나가 진통제 가스명수 같은 간단한 의약품을 떼어다 파는 약장사까지 하셨습니다.


젊은 나이에 홀 몸이 되어 많은 자식을 거느리고 힘겨운 삶을 사시면서, 늦은 밤 방구석이나 새벽의 부엌에서 텃밭에 쭈그리고 앉아 우시던 어머니 모습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방안의 물그릇이 꽁꽁 어는 ‘소개집’에서 자식들 추울까봐 새벽에 일어나 군불을 때주시던 어머니가 어느 날부터인가 아궁이 앞에 쪼그려 앉아 담배까지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일찍부터 흰머리가 나신 어머니의 점점 희어져가는 머리카락만큼이나 쭈그러져만 가는 어머니..


감기몸살이 나면 어머니는 약을 아끼려고 내게 ‘객귀물리기’를 시키셨지요. 

어머니가 몸져 누우면 나는 으레 숫돌에 식칼을 간 후, 칼끝을 어머니 앞니 사이에 세우고 숫물을 칼날에 흘려 넣으며 어머니가 시킨 대로 ‘객귀야 물렀거라’를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숫물을 여러 번 마신 어머니는 희한하게도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일어나셨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못쓰게 된 칫솔로 어머니 흰머리를 염색해드리고, 감자를 깎고, 

어머니를 따라 돌이 굴러 내리는 깊고 깊은 산골짜기 밭에 가 비지땀 흘리며 콩밭 잡초를 뽑고 감자를 캐면서도 오직 어머니와 함께 다니는 게 즐겁기만 했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모든 걸 버리는 어머니가 애처롭고 불쌍하고 고맙고, 어머니 없는 세상이 무서워 어머니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 죽겠노라 마음속으로 맹세하기도 했습니다. 

어머니는 나의 전부였습니다.


1976년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성남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반 지하 단칸방에 9식구가 오글거리며, 다시 결합한 아버지는 상대원시장 청소부로 일하시고, 어머니는 초등학생인 여동생을 데리고 시장화장실을 지키며 10원 20원 이용료를 받아 생활했습니다.


어머니와 여동생은 화장실 앞에 앉아 남자손님에게 돈받는 걸 정말로 싫어하셨지만 그야말로 목구멍이 포도청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진학을 포기하고 전부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살기위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많은 세월이 지난 후 아버님은 청소부로 일하다 얻은 병으로 55세 짧은 생을 마감하셨고, 큰형님은 건설노동자로 일하다 한 쪽 다리가 잘리는 산재사고를 당했으며, 누님은 여전히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둘째 형님은 청소회사 직원으로, 동생 둘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데 기가 막히게도 여동생은 2년 전 새벽청소를 나갔다가 과로로 화장실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분당에서 ‘야구르트 아줌마’이던 여동생은 딴 일을 하고 싶어하면서도 ‘오빠가 시장 당선되었다고 좋은데 가느냐“는 말 듣기 싫다며 야쿠르트 배달을 계속하다, 내가 재선된 후에야 그나마 좋은 직장이라고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2014. 8월에 저보다 먼저 저세상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우리 형제들은 최종학력이 제일 높은 사람이 중졸이었습니다. 

대부분 초등학교를 겨우 마쳤고 나 역시 초등학교 졸업후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어머니는 학교 대신 공장을 가는 어린 내가 불쌍하다고 한손에는 도시락을 들고 한손은 내 손을 잡아 공장까지 바래주시곤 했습니다. 

저를 공장까지 바래주고 돌아가시는 길에 눈에 미끄러져 낙상을 입어 고생하시던 어머니..


소년공으로 공장을 다니며 산재사고로 팔이 비틀어지고 후각을 잃는 장애인이 되었지만 군복을 입고 군기 잡는다며 출퇴근때마다 ‘빳다’를 치는 관리자가 부럽고 맞기싫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춘기 장애소년으로 아침마다, 교복입고 학교 가는 학생대열을 거슬러 기름때 묻은 작업복에 공장으로 향하는 내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스스로 죽을’ 고비를 두 번이나 넘겼습니다.


두 번의 자살시도가 실패한 후 죽을힘으로 살자며 목숨 걸고 공부해 장학금에 생활보조비까지 받으며 대학을 갔습니다. 

가장 커트라인 높은 학과를 선택했고, 그래서 사법시험을 공부했고, 그후 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의 길을 걸어 마침내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학에서 받는 공장노동자 월급의 몇배에 이르는 생활보조비로 집에 생활비를 보태면서 정비공으로 일하던 셋째 이재선형님에게 공부를 권유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내 장학금으로 공부한 형님도 좋은 성적으로 생활비를 받으며 대학을 갔고 공인회계사도 합격했습니다.


그때까지는 모두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셋째 형님이 결혼후 서서히 가족들과 발길을 줄이고, 명절은 물론 어머니 생신 아버님 제사까지 불참하며 남이 되어갔습니다.


이 형님부부는 저에 대한 시기질투심, 열등감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이게 지나쳐 병적증상으로 변하더니 '내가 부처 예수보다 위대하다'며 이상행동을 시작했고, 

형수는 이를 제지하지 않은 채 오히려 시댁과 형님 간의 갈등을 부추기기에 바빴습니다.


결국 셋째 형님부부는 용서할 수 없는 패륜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성남시장후보직 양보를 바라던 이 형님은 불법문자메시지를 대량발송하는 등 내 선거를 방해하다 2010년 내가 시장선거에 당선되자 취임식장에 청바지에 잠바를 입고 나타나 '가족특별석'을 만들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하더니 취임직후부터 이권에 개입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녹지를 훼손해 노인요양시설을 짓는 이권사업에 셋째 형님이 돈을 받고 밀어준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업신청이 네 곳이나 들어왔습니다. 큰일이다 싶어 이를 모두 불허하고 규정을 정비해 원천봉쇄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그 형님이 '시장친형'을 내세우며 공무원들에게 직접 업무지시를 하고 불응하면 폭언을 퍼붓고 직접 백화점 불법영업 단속에 나서는가 하면, 

감사관과 비서실장을 통해 공무원 승진과 징계 등 인사청탁을 하고, 관내대학에 교수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이권청탁을 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이를 모두 묵살하고 공무원들에겐 통화와 접촉을 하지 말도록 지시했습니다.


여기에 국정원 김과장이라는 자가 ‘이재명이 간첩이라 곧 구속된다’며 부추기고(통진당 사건으로 추측), 새누리당 고위간부가 시의원비례대표공천 언질을 주자 형님부부는 종북시장 퇴진운동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새누리당 의총장 난입, 은행 난동, 백화점 영업방해 등을 벌이던 형님은 급기야 어머니까지 폭행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패륜행위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100억 부자라고 자랑하는 형님은 어머니가 가진 노후자금 5천만원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어머니에게 '그 돈 갖고 뒈져라. 뒈져도 상가 집 안간다'는 등 패륜적 폭언을 퍼붓고 완전히 인연을 끊었는데,


2012년 시장면담을 요구하며 비서관과 싸우고 기자들을 대동한 채 시장실앞에서 농성을 하는등 물의를 일으키다가, 

근 10년 만에 어머니 집에 쳐들어가 '이재명에게 전화를 해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거절하자 팔순의 늙은 홀어머니에게 'X할년 개X같은 년'이라며 '집에 불을 질러 죽인다' '다니는 교회에 불 지른다'고 협박했습니다.

겁에 질린 어머니가 내게 전화를 연결해 줘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내 아내에게 형님은 ‘내가 나온 어머니 XX구멍을 칼로 쑤셔죽인다'고 하였고 동석한 형수는 이걸 ‘고도의 철학적 표현’이라 극찬하며 시집식구들을 능욕했습니다.


형님부부를 피하시던 어머니가 주일에 교회에 가자 형님은 교회에 불지르겠다고 해 경찰이 어머니를 집에 모셔 보호하다 저녁에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머니 집에 난입해 기물을 때려 부수고 어머니를 폭행해 입원시키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어머니 신고로 잡힌 셋째형님 부부가 경찰조사를 받고 나오던 중 이 끔찍한 패륜현장에 도착한 나는 도저히 이 부부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형님과 통화를 시도했으니 형수가 중간에 빼앗아 ‘그 정도 가지고 경찰에 신고하느냐 어머니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하는가 하면 ‘시어머니 XX구멍을 찢어 죽인다는 건 철학적 비유’라며 약을 올려 심한 말다툼을 했습니다.


당신 아들이 당신에게 XX를 찢겠다고 하면 당신은 어떤 심정이겠느냐, 당신 오빠가 당신 친정어머니에게 그렇게 말했다면 철학적 표현이라고 편들 수 있겠느냐 등의 말다툼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이 패륜의 현장에서 오간 수많은 통화중 일부가 왜곡 조작되어 2012년에 한번, 2014년에 다시 한번, 그리고 2016년 오늘 세번째 시중에 나돌고 있습니다.


다른 건 다 용서해도, 이제 병들고 늙은 내 가여운 어머니를 욕하고 능멸하고 때리는 건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날 그들 부부가 내 눈앞에 있었다면 폭언이 아니라 살인을 했을 겁니다. 당시 함께 있던 둘째형님과 동생들이 오히려 내 정치적 미래를 걱정하며 말렸지만 내 정치적 미래가 어머니에 대한 패륜을 참아 넘길 정도로 중요치 않았습니다.

내게 어머니는 하늘이었고 어머니를 범한 그 짐승들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 어머니에 대한 흉포한 패륜현장을 직면한다면 인내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형님은 결국 정신병증이 심해져 2014. 11. 약 6주간 형수와 딸에 의해 경남 창령의 국립부곡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형님부부는 ‘이재명이 시장권력을 이용해 멀쩡한 형님을 정신병자로 몰아 강제입원 시키려 한다’고 거짓말을 퍼트리고 형수 박인복의 거짓기자회견 동영상을 만들어 인터넷에 올린 후 지금도 같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폭행과 협박, 어머니 접근금지, 음성파일유포금지도 사실인데 부인하니 벌금판결, 접근금지명령서, 음성유포금지명령서를 공개합니다.


어머니를 둘러 싼 패륜과 가족간다툼, 정신질환자를 이용해 정치적 공격을 사주하고 부추기는 국정원, 

이 패륜을 사주하고서 오히려 나를 패륜으로 모는 패륜 새누리당에 언젠가 꼭 책임을 묻겠습니다.


혈연이라 어쩌지도 못하는 이 고통..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원만하게 형님부부의 요구를 들어주었다면 이런 사단은 피했겠지만, 형님부부는 친인척비리범이 되어 저를 더 괴롭혔을 겁니다. 

오늘도 모 시장실이 동생비리로 압수수색 당했다는 보도를 보며 가족문제로 인한 고통이 친인척비리보다는 낫다는 위안을 삼아봅니다.


공개되지 말아야할 가족문제가 공개되어 세인들이 눈 흘기는 사이 돌멩이는 커지고 또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회피할 수도 있는 이 고통을 감내하는 것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바로 불공평과 불공정을 시정하고 기회균등한 나라를 만들어 내 가족 내 이웃 나아가 대한민국 90%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100만 도시 성남시장 가족으로 가능할 수도 있는 혜택이나 이익을 바라지 않고 가난한 서민으로 묵묵히 살아가는 다른 형제자매들과 가족들에게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표합니다.


어머니..

주신 사랑과 희생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게, 꼭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아주십시오.

내 하늘 어머니..사랑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페이스북

출처 : https://ko-kr.facebook.com/jaemyung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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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의 한사람 2016.08.15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마음이 절절히 읽힙니다.
    큰 꿈을 활짝 펼쳐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2. 정일 2016.10.29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명시장님공감합니다제나이53년생인데열심히응원할게요앞만보시고나가세요불의와타협하지마세요

  3. 문성환 2016.11.0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명 시장님! 존경합니다.
    무한한 지지를 보내 드립니다.
    꼭 모든 바람 이루어
    서민의 생명수 되어 주십시오!!

  4. 죽도선생 2016.11.05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간에 떠 도는 소문에 대하여
    궁금증을 풀었습니다
    요즘말로 흙수저도 없이
    그 어렵고 힘든 고통의세월을 잘 견뎌 왔습니다
    이제는
    모두 물리치고 오직 국민들만 생각 하십시요
    참,멋집니다
    인생 승리를 해보십시요
    지켜 보겠습니다
    늘,함께 합니다

  5. 탱탱 2016.11.10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하겠습니다!

  6. 남상길 2016.11.12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픈가족사만큼이나 더 단단해지시기바랍니다
    영원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7. 도선무 2016.11.1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지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8. 금촌아기 2016.11.1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명 시장님 청계광장에서 행렬 바로 뒤에서서 동행하며 함께있을땐 너무 든든했는데 그 어깨가 그렇게 무거운 어깨일줄은 몰랐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9. 블랙정 2016.11.14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이재명시장님.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더욱더 단단해 지시리라 믿습니다~
    이재명 시장님이계신 성남 시민들이 부럽습니다.
    아자아자~화이팅

  10. 스카이 2016.11.16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님 힘내세요^^

  11. 루카스 2016.11.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막힌 가족사에 눈물이 절로 흐르네요ᆢ시장님 지지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ᆢᆢ꼭 좋은 대통령이 되어주세요!

  12. 나는 나 2016.11.2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재명 시장님~ 그럼에도 언제나 진실의 편에 서 계시는 용기...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13. 빨간머리앤 2016.11.24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보게된 글에 마음을 울리네요.이 모든걸 겪으시며 상처받았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그래도 어머니에게 이재명이라는 효자 아들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부디 그 훌륭하고 하늘같으신 어머니 앞날에 꽃길만 걷게 효도하세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시장님의 일에 방해가 될까 조심하시는 다른 가족분들도 박수를 보냅니다. 요즘 이재명 시장님 보면서 참 괜찮은 사람이다 생각하며 관심을 가집니다. 진심 사람냄새 나는 이재명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이 나라 완성해 주세요.

  14. 으쌰으쌰 2016.12.0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합니다

  15. 만오 2016.12.18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가족사입니다
    어느집이나 모난 돌이 있지만 좀 유별난 형과 형수인가 봅니다.
    다 잊으시고 가난한 민초들을 위해 지금까지 해 오셨던 곳처럼 좋은 정치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16. 김창고 2016.12.29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 보았읍니다
    다음 에 더 큰일 을 하더라도
    그생각 꼭 버리지 말고 아니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