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에 위치한 수타우동가게 교다이야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니꾸우동과 자루붓카게 우동을먹었는데 역시나 값싸고 맛있더군요 ㅎㅎ 



자루부카게 정식입니다. 정식을주문하면 4000원을 더내고 튀김과 유부초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쫄깃쫄깃하면서 질기지않은면발이라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뭔지 모르지만 그냥 넣어서 먹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니꾸우동입니다.

소고기불고기가 우동과 석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맛이있긴하지만 얘기하면서 먹으면 쫄깃한면발이 살짝 풀립니다.










검은점은 먼지가 아니고 아이폰5 카메라가 고장나서 그렇습니다 ㅎㅎ




메뉴판입니다.




교다이야 앞에서는 우동을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영등포 구청에 위치한 우동전문점 교다이야 가는길입니다. 

값싸고 맛있긴한데 회전율이 의외로 빨라서 기다리는일이 없고 기다려도 10분안에 먹을수 있었습니다.

예약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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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1동 | 교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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