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인지도 잘 기억안나지만  약대준비하다가 실패 ㅠㅠ 하고 한번더 재수했는데 공부도 그렇게 열심히 안하고 연애만 하니 당연히 실패 ~

 

시험실패후 계속 가만히 있으면 폐인처럼 살게되리란 걱정도 있고 잠깐이지만 결혼생각도 있던차에 인터넷에서 욕실시공하면 일당 50만원 벌 수 있다는말 듣고 시험 끝나고 일주일도 안되서 사람인(잡코리아?)에 타일 검색하니 나왔던게 한샘바스. 바로 면접보고 쓸모없는 교육 3일받고 바로 현장에 투입.  그렇게 한샘바스, 이누스바스, 사제(일반적인 타일, 욕실시공)로 돌다가 이제 완전히 독립해서 혼자서 일하는중~ 

 

 

일 배울때는 좀 적게벌고 많이 벌때는 좀 많이벌었지만 술값에 유흥비에 다써버리고 든 생각은 그냥 쉬엄쉬엄 일하면서 적당히 버는게 나을것 같다~ 

 

일단 쉬엄쉬엄 일하려면 남밑에서 일하면 안되니 그냥 혼자서 일하고 현장따라 사람을 불러야 겠다. 

 

지금은 일단 일이 많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개인브랜딩을 좀 시작하고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유튜브나 티스토리에 내 생각을 좀 남겨야겠다. 기술에 대한 자료는 왕왕보게 되는데 그걸 배우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못본듯하다. 

 

티스토리에는 광고용 보단 그냥저냥 현장에 대한 글을 적어볼 예정이다. 

 

시공사진

www.instagram.com/sky_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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