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단호하게 안된다고하고 분양도 안되서 아이들이 태어난 보일러실에 놔뒀다. 너무 춥지만않으면 괜찮은것같다.



추우면 다락방에 잠깐 들여놔야겠다.

절벽에서 떨어져보는 릴리 (여) 치즈(남)는 가만 히 구경만한다 ㅎ





잘 때는 꼭 껴안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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